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저녁은 또 뭐하죠

.... 조회수 : 2,399
작성일 : 2026-07-07 14:34:15

 

할 게 없네요 

더워져서 국, 찌개는 싫어할 거 같고 ㅠ

아오 또 뭘 해주나

메뉴 아이디어 좀 주세요 

 

IP : 118.235.xxx.16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7 2:36 PM (221.145.xxx.209)

    저는 김치찌개 오이냉국 돈까스 닭다리살볶음 할 거예요.
    닭다리살은 어제 양념 재어 놓은게 아직 냉장고에 남아 있고 돈까스는 에프에 돌리기만 하면 되어서 그닥 힘들지 않게 준비요

  • 2. ...
    '26.7.7 2:36 PM (118.235.xxx.81)

    양배추 찐 거나 상추에 제육볶음 싸 먹고싶어요. 시원한 오이냉국 곁들여서~!

  • 3. ...
    '26.7.7 2:37 PM (1.232.xxx.112)

    상추에 훈제오리요

  • 4. 진짜
    '26.7.7 2:37 PM (122.36.xxx.130)

    반찬줄게없어요
    7살 반찬 할게없어요

  • 5. 백합 사다가
    '26.7.7 2:37 PM (1.250.xxx.105)

    미역국 끓이고 고등어 구웠더니 괜찮네요

  • 6.
    '26.7.7 2:37 PM (14.7.xxx.134)

    들기름 막국수요

  • 7. 귀찮아서
    '26.7.7 2:37 PM (59.8.xxx.75)

    돼지갈비찜 한 솥 하고 콩나물국 시금치무침 오이소박이 열무김치로 떼우는 중이에요.

  • 8. 어제는
    '26.7.7 2:44 PM (61.105.xxx.17)

    바지락 왕창 넣어서 파스타 했어요
    감자랑 소고기 굽고요

    오늘은 또 고민이네요 ㅠ
    감자밥 제육할까봐요

  • 9.
    '26.7.7 2:45 PM (113.131.xxx.109)

    날 덥고 반찬 마땅한 거 없을 땐
    비비0 한우곰탕에 풀무원 왕만두 2개 넣어 주고 밥 말아 먹게 해요
    오이지에 겆절이 김치..


    국산 찐콩가루 두숟갈넣고 된장 반숟갈
    순두부 끓이기
    입맛없을 때 밥비벼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네요

  • 10. 어제 저녁 메뉴
    '26.7.7 2:45 PM (121.65.xxx.180)

    오이무침, 어묵볶음, 감자채볶음, 계란말이
    해 먹었네요.

  • 11. ...
    '26.7.7 2:47 PM (1.236.xxx.121)

    비빔면에 고기구워준 좋대요
    양이 적어서 남아 냉동해 둔거 ㅡ 카레. 청국장 미역국
    소고기얼갈이국
    귀찮을땐 열무비빔밥
    우린 김치에 국만 있으면 해결 이라

  • 12. ...
    '26.7.7 2:56 PM (220.76.xxx.168)

    사태사다가 압력솥에 곰국끓였어요
    끓인게 아직 두덩어리 남았는데
    뒀다가 사태전골 하려구요
    저녁은 다이어트 해야돼서
    삶은계란에 스무디한잔으로 때울거에요

  • 13. ..
    '26.7.7 3:00 PM (121.138.xxx.196)

    점심에 도토리 묵사발 한 그릇 먹었는데 저녁에도 또 먹을 생각입니다

  • 14. 여름엔
    '26.7.7 3:02 PM (121.160.xxx.139)

    감자 호박 양파 돼지고기 넣고 고추장찌개 끓여
    열무김치 넣고 비벼먹으면 꿀맛이예요.

  • 15. ....
    '26.7.7 3:05 PM (125.177.xxx.20)

    스테이크, 샐러드, 과일, 새우볶음밥, 오이지무침, 김치 이렇게 먹을 거예요.

  • 16. .....
    '26.7.7 3:06 PM (121.188.xxx.66)

    뼈해장국 포장해왔어요.ㅎ
    두부굽고, 가지 토마토 양파 같이 구워서 먹을거예요

  • 17. ..
    '26.7.7 3:10 PM (118.219.xxx.162)

    두부두루치기, 갑오징어 숙회,오이파프리카 (겨자 마늘 소스로) 무침, 열무나물, 깻잎김치, 초롱무김치, 조미김

  • 18. 저는
    '26.7.7 3:12 PM (39.118.xxx.125)

    애가 사달래서 산 냉동 무슨.. 닭가슴살마늘볶음밥... 그거 볶으려구요. 집에와서는 해달란 소리도 안 하네요 -_- 먹어치워야지. 닝닝~한 조미료맛 나서 별로던데 꼭 사라 난리쳐서는 원.
    맨밥 더 넣고 볶고. 음... 콩나물국 끓일까봐요. 냉국이면 좋은데 그거는 시간이 없네요.

  • 19.
    '26.7.7 3:53 PM (121.200.xxx.6)

    아까 큰 두부한모 샀는데
    호박이랑 두부, 청양고추 한두개넣어 새우젓찌개
    묵은지 볶아서 두부김치 해먹으려고 준비중.
    어제 남은 호박잎쌈도요....

  • 20. .....
    '26.7.7 3:58 PM (106.101.xxx.142)

    냉동실에 있는 대패삼겹살 굽고 된장찌개 끓일려구요
    더워서 불앞에 서있기 힘들어졌어요

  • 21. 11
    '26.7.7 4:13 PM (175.121.xxx.114)

    오이냉국에 비엔나소시지 명란젓 일케먹어요

  • 22. 원글
    '26.7.7 4:19 PM (118.235.xxx.211)

    어머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다들 메뉴 아이디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 23. ...
    '26.7.7 4:25 PM (58.120.xxx.143)

    애호박전 된장국, 열무김치비빔밥 먹으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9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20:08:38 17
1823878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 20:07:36 28
1823877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ㅇㅇ 20:05:58 76
1823876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4 알바 20:04:03 163
1823875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5 .. 20:02:21 179
1823874 이건 잔소리일까요? fff 20:02:13 63
1823873 은퇴금 마련으로 asagw 20:01:47 97
1823872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2 한숨 19:53:23 404
1823871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1 축의금 19:52:52 516
1823870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1 ㅇㅇ 19:52:15 304
1823869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19:48:49 243
1823868 궁채 어디서 사시나요? 1 지금에머뭄 19:47:48 136
1823867 탈모병원 폴리 19:42:30 142
1823866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28 19:34:27 1,338
1823865 오늘부터 댓글 조심히 다세요 11 배고파 19:34:17 1,164
1823864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5 김민석 19:32:53 713
1823863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23 ㅇㅇ 19:31:34 1,861
1823862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5 .. 19:29:41 252
1823861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1 30년 세탁.. 19:26:54 617
1823860 Lucy팬 있으세요? 2 ㅇㅇ 19:23:32 253
1823859 피클이나 짱아찌에 스테비아 넣으니 살걱정이 없어요 2 19:21:35 423
1823858 내일도 반도체 떡락 10 장마 19:12:29 2,376
1823857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19:00:50 110
1823856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더렵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1 같이봅시다 .. 18:59:06 217
1823855 편도결석이 싫어서 쌀,파스타 안먹는다는 6 일리가있나 18:57:46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