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와서 애월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진짜 조용한 시골 숙소라서 너무 좋아하는데,
어디선가 기독교인들이 사회보고, 대형 앰프틀고 손뼉치고 노래합니다.
이 시골이 떠나갑니다.
나자유 얻었네 어쩌구 저쩌구..
아침 8시부터 온 동네가 저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지금까지 한 30분째인거 같아요. 안끝나요.
우리 숙소 사람들이 다 마당에 나와 두런두런 합니다.
진짜 기독교인들 욕먹어요, 본인의 신앙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제주 여행와서 애월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진짜 조용한 시골 숙소라서 너무 좋아하는데,
어디선가 기독교인들이 사회보고, 대형 앰프틀고 손뼉치고 노래합니다.
이 시골이 떠나갑니다.
나자유 얻었네 어쩌구 저쩌구..
아침 8시부터 온 동네가 저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지금까지 한 30분째인거 같아요. 안끝나요.
우리 숙소 사람들이 다 마당에 나와 두런두런 합니다.
진짜 기독교인들 욕먹어요, 본인의 신앙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기독교인은 참 답없어요
살면서 잘 피해다니는 방법밖에
어느숙소세요
저도 제주가려구요
기독교는 선민의식에 쩔어서 그래요
정도차는 있을지 몰라도 기본 마인드가 그래요
구제불능이라고 봅니다
기독교는 구제불능이라 그러요
기독교인들이 사회보고, 대형 앰프틀고 손뼉치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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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화문 경복궁앞에서 기독교 행사하는것 극혐 ㅜ
교회가 거의 50, 100m마다 있고 키즈카페, 유치원등
아동단체 운영기관이던데 정말 이부분은 정리해야지
갈수록 확장세가 가관이던데 그 많은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다니는거예요
순복음교회 통성기도는 진짜 ㅠㅠ부흥회가면 난리도 이런 난리가ㅠ
근데 진짜 후련하대요 그러면ㅠㅠ
기자든 정치인이든 기독교에서 관여하는
아동사업 관련 자금 출처 및 운영자 실태를
전수조사를 꼭 해주길 바라
인간 내면의 집단 광기를 부흥회란 이름으로 풀어내고
아침 일찍부터 찬송가를 부르며 소란을 피우는 것은
주변에 대한 배려나 존중 없이 이상한 정신 세계로 몰아가는 목사들의
심리전에 말려 들어가는 행위라 생각합니다.
썩어서.
저도 뇌가 썩는다고 봅니다..
수년간 가스라이팅 당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심리조종에 능한 사람이 목사가 되면 부와 명예를 다 가지고
유명 무당이나 사이비 교주 뺨치더라구요.
동네 공원 와서도 모여서 찬송가부르네요
개인이면 못할일을 다수가 모이니
일심동체가 되나봐요
전도한다는 것도 주의영광이 아니라
헌금으로 목사영광 .
80프로는기독교인일듯
저불교인데 손님들이 교회다니는줄
알아요.
그렇게하지않으면 휘달려서장사못해요.
미친사람들같아보여요
천국 가려고 발악하는 건데
사는 동안 너무 민폐 끼쳐서
모두들 지옥 갈 거 같죠
기독교는 구제불능이라 그러요
33333
왜 기독교에서 어린 아동대상으로 교육사업을
운영하는데, 그 시설을 운영하는 자격이란 사람들이 대부분
사복자격증에 경력 몇 년이면 끝, 종교단체가 아동
사업하는 것도 정부에서 지원하는것도 문제있어요
구제불능으로 넘어가지 말고 저런 행위는 뿌리 뽑아 못하게 해야죠. 지들 교회서 하던지 왜 밖에 나와 저 난리들인지 좀 냉정하게 생각 하자구요
그러고 보면 불교나 천주교는 저런 짓 안하죠 어쟀든 사람 상대로 돈벌고 하는 곳 들 이지만 기독교는 유난스럽고 정말 pc방 처럼 거리 규제를 엄격하게 해야해요
진짜라서 가짜도 많은 법
힘드시겠어요 ㅜㅜ
놀러와서 자기들끼리 신났나보죠
그게 아마 기독교수련회 그런거 아닐까요?
제 친구는 중동지역까지 전도여행 다니던데
기독교는 좀 깡패 같은 마인드예요
남한테 왜 강요하는지, 하나님이 예수 안믿으면 지옥 간다고 대놓고 협박하는것도 그렇고
측은지심으로 봐주세요
화 나면 내가 손해니까
불쌍하잖아요
전교생이 운동장에서 채플시간인지 기도하고 울고 뭐라는지도 모르는 통성기도라나 하늘로 손을 뻗어 웅얼웅얼,교회 안다니는 우리아이 경우엔 그런애들과 다시는 옆에 가기도 싫더라고...
선생도 교무실에서 볼일 있으면 교회 다니라고 충고...대놓고 기독교학교라고 간판도 달린게 아닌 평범한 학교도 그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