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666/0000114089
의문문 끝에 '노'를 붙이는건 조롱 혐오의 표현이라 쓰면 문제가 된다네요.
저는 표준어 써서 다행이지만 조심들 하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666/0000114089
의문문 끝에 '노'를 붙이는건 조롱 혐오의 표현이라 쓰면 문제가 된다네요.
저는 표준어 써서 다행이지만 조심들 하세요
전국민을 일베와 개딸로 양분화 시킬 예정인가봐요
경상도 사투리
~노, ~나
이 한가지로 사람들을 일베로 몰아가네요.
일베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많이 써서 그래요
그게 젊은 층에 그냥 일반화된 것 같아요 조롱의 의미로 쓰는 사람이 있잖아요
-노, 라는 표현 대중이 거의 안쓰는 표현이잖아요
일베에서 시작된 거 맞아요
무섭노는 경상도 사투리 아니에요.
와이리 무섭노 는 있지만
그냥 무섭노 는 안써요.
오해할 수 있으니 노, 누 안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왜요?
앞에 주어가 중요한건데..
다짜고짜 그게 조롱이 된다구요?
잘됐네요.. 안그래도. 노노 어쩌구 하는거 정말 듣기보기 싫었는데
있는 계기가 되겠죠
일베충이 큰일했네
점점 이상해져요
예민하기가....폭력적으로 변하네요
대통령은 한마디 안 하나요?
할 일 없나 Sns 중독자들은 온갖 거에 다 입을 대네요
그리고 의문문에 쓰는 '노'는 사투리고
평서문에 쓰는 '노'가 요즘 유행한다는 일베 말투 아닌가요
요즘 워낙 많이 써서 조국이 뭐라 한다고 안 쓸지는..
조국 딸도 쓸 수도 있는데
예쁘네 대신 예쁘노
귀엽네 대신 귀엽노
일베의 일상화를 묵인 하지 맙시다
뭐가 잘되요..
뭐이렇게 못하게하는게 많어..진짜..
피곤하게허네
거제 출신인 아이돌이 사투리 좀 썼다고
일베로 몰아붙이는거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이 아이들 이제 좀 인기 얻고 살 만해졌는데....
리센느 아이들 유튜브 계속 보고 응원하단 저로서는
이번 논란이 이해가 되지 않아요.
사투리 사용과 지역 홍보 모습으로 인기 얻은 아이돌입니다.
거제 및 경주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사용해서 사랑받았어요.
이번 조국의 비판은 역풍이 예상되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울산에서 시작했는데
무섭노 는 듣도보도 못했네요
무섭나 법 먹었나 로 하지
거제 출신인 아이돌이 사투리 좀 썼다고
일베로 몰아붙이는거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그냥 경상도 사투리여서 듣기 싫었던건 아닐지
경상도에서도 안써요.
부모님 경사도분들이라 어려서부터 많이 듣고 살았지만 생각보다 노...안씁니다.
일베언어 맞는데 그게 애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쓰인건 맞아요.
쓸 일이 없으니 조심할 이유도 없죠. 어른들은
저희 친정부모님이 경상도이고.
친정 친척들 만나도 무섭노 라는 말은 들어본적도 없어요.
노 자를 붙인다고 무조건 사투리가 아니에요.
사투리랑은 다르죠..
노무현 대통령 조롱으로 노를 붙이기 시작한거죠. 한심 그 자체.
거제에서 저런 사투리 안써요
무섭노. 가 뭐가 문제에요?
가지가지 하네요
기가찹니다 진짜
경상도 때에따라 아무렇지 않게 쓰는 말입니다
무섭노. 가 뭐가 문제에요?
가지가지 하네요
기가찹니다 진짜
경상도 때에따라 아무렇지 않게 쓰는 말입니다
님은 그냥 쓰시고.. 일베 오해 받으시면 될듯..~~~
부산 출생이고, 부모님 경북, 경남 사람이고, 부산에서 대학 나와,
거제 진주 대구 사투리 다 접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무섭노 단일 단어로 쓰는 사람 한명도 없어요
우기지 맙시다.
무섭노 쓴다고 일베따지 붙이는게 문제임.
일베라고 하지 않았어요
일베의 일상화라고 말했지
맘에 안 들면 일베몰이 하는 게 일상. 징글징글
지역민들 쓰는거야 괜칞지만
아이들과 20,30대들 조롱으로 쓰는건
안돼죠.
경상도
무섭노 이런거 처음봄
거기다 요즘애들 사투리 잘 쓰지도 않음
노노거리는거 쟤가 일베 아니라도 주위에서 하는소리듣고 무의식적으로 했을수도 있지만 일베 표현. 오해되게 쓰면 일베여신된다니까
일베충들 달라붙어 이미지 개똥됨
7.7 이후 참..대한민국 개꼬라지나겠군요.
지금도 이리 입에 자물쇠 채우는데..
망나니들 칼춤시작하겠네요..
무섭노라는 말이 애초에 없는데, 뭘 조심해요??
일베 들키지 않게 조심하라는 말인가요?
말끝에 노노 거리는 거, 일베 용어입니다.
평생 경상도 살았지만 요즘 애들 억양은 모르겠지만 어휘 자체를 사투리를 잘 안 써요. 무서워~ 무섭다 이러지 무섭노 안씁니다.
기사 댓글 중에. “ 뭐라카노”
ㅋ
철지난 pc 주의가 한국에서 기승이네요.
사투리도 상황과 맥락에 따라 미세하게 조율되는 정교한 문법이 있어요
이것까지 파괴하니 화가 나요
우기지 말고 자신의 일상에 일베가 들어와 있나 반성합시다
일베용어 지적하는 게 철지난 피시주의입니까?
경상도에서는 무섭냐고 물을때 니 무섭나? 하지 니 무섭노? 라고 하지 않습니다.
~노? 로 끝나는 물음 ~나? 로 끝나는 물음이 다른데 잘못 배운 일베들이 뭐든지 ~노? 만 붙이면 되는 줄 알고 그저 조롱할 때 쓰는 말을 못 쓰게 하는 게 사투리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이렇게 어거지로 글까지 올려서 거짓정보를 퍼뜨리네요.
아니요.감탄사로는 쓰인다구요!!
아래 글 보고 오세요 댓글도읽어보시구요
애초에 같은 경상도 사투리도 지역마다 다른데 많은사람들이 많이 쓴다고 합니다 나이든사람 포함해서 많이 쓴대요
'무섭노'는 일베의 영향을 받은 잘못된 쌍도 사투리라고 우기는 사람들을 위한 글(제목 수정)
https://theqoo.net/square/4269376444
뭐라카노는 경상도 말 맞지만, 무섭노는 아니라고 하잖아요.
경상도 사람도 아닌데, 말끝마다 노노 거리는 거 일베용어예요.
일베로 오해받기 싫으면 안 쓰면 되지,
굳이 어법에도 안 맞는 용어를 쓰는 건 일베라고 드러내는 거죠.
이건 사투리가 아닌
노무현 대통령 조롱하려고 일베에서 만든게 맞는데
제정신이면 안쓰는 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이게 무슨 사투리인가요?
그 지역사람들이 쓴다는데,
그지역출신 사람이 쓰는걸 일베몰이하다니...
이것도 일종의 지역혐오예요
자기가 경상도 넓은 땅에 다 살아봤는가
자기는 경상도 사람인데 의문사 없이는 안 쓴다고 나서는 사람들은 뭐요? 경상도 사투리가 모든 지역 하나로 통일돼 있어요??
우리 할매도 썼는데 우리 할매도 일벱니까?
왜 일베 때문에 사투리를 빼앗겨야 하는데요?
흑인들이 한국어에 있는 '니가'는 흑인을 비하하는 말로 들릴 수 있으니 쓰지 말라 하면 안 쓸 거예요?
아니면 혹시 만물일베설을 신봉하는 거예요?
무섭노는 단독으로 절대 안 쓰입니다.
절대안쓰다니요 윗글보고오세요
경상도 사람들이 증언하고있어요 사투리는 구어체잖아요
쓰는사람이 증거입니다
ㄴ뭘 절대 단독으로는 안 쓰여요?
경상도 방언 연구한 언어학자 아닌데 어떻게 확신해요?
근거를 대보세요.
와이래 무섭노
이거는 많이 써요
와이래 이쁘노
와이래 귀엽노
전부 감탄
20대 여자애들이 일베를 얼마나 싫어하는데
일부러 일베 용어를 쓰겠어요?
경상도 사투리 써서 귀엽다 소리 듣는게 눈꼴시리던 차에
트집 잡아서 입틀막 하는거예요
이게 일베용어니 사투리니 따지고 있는게 웃긴거
(와이래)를 생략한 스타일로 의미가 통하면 단독으로 쓰인대요
그게 감탄사같은거구요
귀엽노 무섭노
윗글 링크 댓글에도 많이 쓰다고 엄마도 쓰고 할머니도 쓴대요
다른지역 사람들은 구분 못 하겠지요?
그 구분도 못 하는 사투리를 굳이굳이 쓰는 이유가 뭡니까
아이들이 잘못된 길로 가는 걸 두둔하는 어른들이라니 ㅉㅉ
좌파는 내 편 아니면 무조건
내란, 리박, 극우, 일베 몰이 중
그것만이 생존(헤게모니 정악) 전략인가 봐요.
정치는 타협, 협상의 기술인데
편가르고, 싸움 붙이고, 악마화 시키는데 열중하니
나라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좌파는 내 편 아니면 무조건
내란, 리박, 극우, 일베 몰이 중
그것만이 생존(헤게모니 정악) 전략인가 봐요.2222
아 벌레, 새대가리 이런얘기도 많이하더라구요.
천박한 표현을 즐겨씀.
이 논란과 무관하게,
일베용어 쓰는 여자들도 많다네요.
찐따같은 남자들과 어울리면서 말투 배운대요.
노통도
와들 이라노!!! 하실 것 같다
사투리 쓰는 거 가지고 누가 뭐래요?
일베용어 쓰는 경우 말하는 거죠.
입에 자물쇄 채우고 한마디 안하고 살아야겠네요
부산 사람인데 무섭노 씁니다
상대에게 무섭니? 물을 땐 왜? 무섭나?
감탄사처럼 쓸땐 아휴 무섭노
뭐하니 라고 물을 땐 뭐하노?
일베*들 때문에 사투리도 조심해야 되네요
7.7 이후 참..대한민국 개꼬라지나겠군요.
지금도 이리 입에 자물쇠 채우는데..
망나니들 칼춤시작하겠네요..
222222222222
남편 저 부산사람입니다
니 지금 무섭나?(너 지금 무섭니)ㅇ
니 지금 무섭노×
이게 무섭나?ㅇ이게 무섭노×
나는 무섭다ㅇ 나는 무섭노×
단독으로 무섭노는 더더욱 쓰지 않습니다
무섭노란 말이 없어요
ㄴ댁이 부산사람인데 다른 지역 경상도 사투리 다 알아요?
무슨 근자감이에요?
121.181
'26.7.6 1:30 PM (49.165.xxx.38)
님은 그냥 쓰시고.. 일베 오해 받으시면 될듯..~~~
ㅡㅡㅡㅡㅡ
이게 제정신인가
남들이 쓰는 말을 일베로 규정하고 재갈 물리는게 취미야
의문문 끝에!! 라고 되어있잖아요.
니 무섭노??? 라고 쓰는 경상도는 없다구요 쫌 의문문 뜻 모릅니까?
남편 저
부산사람입니다
니 지금 무섭나?(너 지금 무섭니)ㅇ
니 지금 무섭노×
이게 무섭나?ㅇ이게 무섭노×
나는 무섭다ㅇ 나는 무섭노×
와이래 무섭노(왜이렇게무섭지) 딱 하나 쓰네요
이건 자주 쓸 일도 없는 밀이잖아요?
단독으로 무섭노는 더더욱 쓰지 않습니다
글쎄 요즘 아무거나
노노거리는 사람들은
자주 쓰는 말일수도 있겠네요
편 저
부산사람입니다
니 지금 무섭나?(너 지금 무섭니)ㅇ
니 지금 무섭노×
이게 무섭나?ㅇ이게 무섭노×
나는 무섭다ㅇ 나는 무섭노×
와이래 무섭노(왜이렇게무섭지) 딱 하나 쓰네요
이건 자주 쓸 일도 없는 밀이잖아요?
감탄사처럼 쓸 때엔
와 무섭네! 진짜 무섭다!
단독으로 무섭노는 더더욱 쓰지 않습니다
글쎄 요즘 아무거나
노노거리는 사람들은
자주 쓰는 말일수도 있겠네요
저 위에 부산토박이님이 물을 땐 니 무섭노? 라고 안 한다고 증언 해 주셨네요.
다들 아시겠지요?
남편 저 부산사람입니다
니 지금 무섭나?(너 지금 무섭니)ㅇ
니 지금 무섭노×
이게 무섭나?ㅇ이게 무섭노×
나는 무섭다ㅇ 나는 무섭노×
와이래 무섭노(왜이렇게무섭지) 딱 하나 쓰네요
이건 자주 쓸 일도 없는 밀이잖아요?
감탄사처럼 쓸 때엔
와 무섭네! 진짜 무섭다!
단독으로 무섭노는 더더욱 쓰지 않습니다
글쎄 요즘 아무거나
노노거리는 사람들은
자주 쓰는 말일수도 있겠네요
진짜 웃긴다. ㅋㅋ
저게 일베용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주로 그 지역출신들이 지적해요.
경상도에서는 저렇게 안 한다고요.
그러니까 투명하죠.
사투리를 쓰는 게 아니고, 일베용어 써서 들킨 걸, 뭘 또 재갈을 물려요? ㅋㅋ
일베가 자랑스러우면 그냥 마음껏 쓰지,
일베인 거 들킬까 봐 난리치는 건지. ㅋㅋ 이해가 안 감.
와이리무섭노? (0)- 사투리맞음
무섭노? (X) - 일베조롱
무섭나?
뭐하노?
뭐했노?
이거 했나?
이렇게 써요
이젠 나중엔 한국어도 못 쓰게 할 판 같네요;; 정말 갈수록 사회가 전체주의 같아요;;;
"샤갈!!!" 두요. 화가 말할 때 쓰면 되는 거지만
sibal쓰기 뭐할 때 샤갈!!!이러면 욕대신이잖아요.
그거 초딩이 쓰면 추천하시겠어요?
노 아무데나 쓰는 것도 장난같지만
일베어예요.
저 경상도 토박이 오브 토박이
MZ들이 일부러 일베어 퍼트린 거라고요.
그거 모르고 쓰는 사람 많고요.
와이리무섭노? 뭐가 무섭노? (0)- 사투리맞음
무섭노? (X) - 일베조롱
무섭다만 말할때는 ”무습다“ 이렇게써요.
노노노노노~
지금 이 노래 나왔으면 디졌을 듯
"샤갈!!!" 두요. 화가 말할 때 쓰면 되는 거지만
sibal쓰기 뭐할 때 샤갈!!!이러면 욕대신이잖아요.
그거 초딩이 쓰면 추천하시겠어요?
노 아무데나 쓰는 것도 장난같지만
일베어예요.
저 경상도 토박이 오브 토박이
일베 경상도 MZ들이 일부러 일베어 퍼트린 거라고요.
그거 모르고 쓰는 사람 많고요.
오바하시네. 뭘 전체주의입니까?
누가 한국어를 못 쓰게 해요?
일베용어 쓰는 사람은 일베로 보인다, 이 사실 알려주는 건데,
일베인 건 들키기 싫고, 일베용어는 써야겠으니 다른 사람들 탓을 하네.
ㅋㅋㅋ
일베 하는 게 부끄러운 줄은 아나 봐요.
아무데나 노 붙이는 거 좋은 분은
며느리가 자기 앞에서 샤갈!!!해도 받아들이실 분
아니라는 사람들은 많이써요
일베사이트 그런곳에가면 같은언어 사용자들끼리 모여 대화가 잘 될 듯
애들한테도 많이 알려주고요
본인들이 아니라면 쓰면되는거지
와이리 무섭노 와이리 좋노 이런식으로 쓰긴하는데 ….
그냥 자랑스럽게 아무 데서나 노노 거리세요.
누가 못하게 했다고 난리심?
일베용어 쓰면서 교양인으로 봐달라고 하는 거 웃기지 않나요?
해보니 이기 뭐가 무섭노?도 쓰는 말이네요
윗님
저 위에 경상도 분들이 친절하게 많은 사례를 알려줬으니 보세요.
단독으로 무섭노는 안 쓴다고 합니다.
참내 입으로 해보니 나온다는 건 그 사투리 쓰는 사람이라는건데
거기도 재갈을 물리네
니 뭐하노??
너거 동네 와이리 무섭노??
일상으로 쓰는 사투린데 일베들이 여기저기 사용하니 표준말 쓰는 젊은 세대들이 생각없이 쓰게 만들었죠 혐오 표현이 아닌데 일베들이 혐오표현으로 만들어 버림
물리긴 뭘 재갈물려요
쓰라고
대신 일베충들이 노노거리니 오해살 수 있지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왜 있겠음
엄마 뭐하노
무서워서 혼자 놀랄때 -> 무섭노
쓰긴합니다.
의문문이 아니였는데 노 써서 지금 오해사는 상황아님?
진짜 와이라노?
징글징글하다.
공산당이 따로 없누
수박이란 멸칭은 잘도 쓰면서
뭐먹었노 쓰지마세여
뭐먹었노 혐오표현입니다
조국이 일베라고 강호동도 원희도 자중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79327?sid=100
놈현을 왜 비하하면 안되나요? 전 그놈의 놈현정신이 뭔지도 묻고싶고
대체 왜 놈현은 성역입니까?
그 어떤 대통령도 비하할수있어야 자유민주주의잖아요
광주에서 정율성이란 중공군도 찬양하고 있는 마당에요
나라가 왜 이래요?
일베들이 더 징글징글함.
정치인들이 나서서
Pc 주의로 편가르기 하는 나라,
잘 될 수가 없죠.
아주 엉망진창을 만들고 있네요.
문제시 하면 문제거리가 된다는 걸 너무 잘 이용하네요.
의문문의 종류에는
(1)의문사의문문과
(2)yes/no의문문이 있는데요
(1)의문사의문문은
육하원칙이라고 할 때의 육하(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를 의문사로 쓰는 의문문이고
경상도, 즉 동남방언에서는 이 경우
어말어미가 “-노”, 또는 “-고”로 끝납니다.
예)
니는 서울에 언제 가노?
할매요 어데 가노?
아까 누가 왔노?
지금 뭐 하노?
우째 가믄 되노?
와 떠들고 그라노?
문밖에 누고(누구고)?
지금 니 어디고?
(2)yes/no의문문은
의문사 없이 “그러하다/아니다”를 묻는 의문문인데
이 경우 경상도, 즉 동남 방언은
어말어미가 “-나” 또는 “-가”가 됩니다.
예)
니 밥 묵었나?
가가 니 동생이가?
우리 손주 왔나?
의문문이 아닌 감탄문이 의문문의 형태를 취하는 경우에도
(1)터러 씁니다.
(예쁜 꽃을 보고 감탄)
하이고야~ 와 이리 이쁘노
어떤 연구를 보면
여기서 의문사 “와”가 빠진 형태가 남겨져서
의문사 없이 “-노”가 쓰이는 경우도 있다고 주장하고
실제 그런 쓰임이 있는 것도 사실인 듯한데
그게 일베 용어의 확산 때문인지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고요.
일반적인 경상도 사람들은 감탄문을 말할 때에도
의문사를 넣어
“와 이리 ~~~노”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저는 언어학 전공자이고 서울 토박이로서
한국어 관련 논문 등을 보고 익힌 제 지식을 정리했습니만,
경상도 분들이 보시고 잘못된 점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무현 조롱, 단식하는 세월호 유가족 옆에서 치킨 피자 처먹기,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 조롱하는 게 표현의 자유인가요?
이게 민주주의인가요?
이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말했더니 나라가 왜 이러냐고 하는 건가요?
소아 성범죄자들 재판받으면서 철철 운다네요.
미성년자도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요.
이게 표현의 자유입니까?
의문문의 종류에는
(1)의문사의문문과
(2)yes/no의문문이 있는데요
(1)의문사의문문은
육하원칙이라고 할 때의 육하(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를 의문사로 쓰는 의문문이고
경상도, 즉 동남방언에서는 이 경우
어말어미가 “-노”, 또는 “-고”로 끝납니다.
예)
니는 서울에 언제 가노?
할매요 어데 가노?
아까 누가 왔노?
지금 뭐 하노?
우째 가믄 되노?
와 떠들고 그라노?
문밖에 누고(누구고)?
지금 니 어디고?
(2)yes/no의문문은
의문사 없이 “그러하다/아니다”를 묻는 의문문인데
이 경우 경상도, 즉 동남 방언은
어말어미가 “-나” 또는 “-가”가 됩니다.
예)
니 밥 묵었나?
가가 니 동생이가?
우리 손주 왔나?
의문문이 아닌 감탄문이 의문문의 형태를 취하는 경우에도
(1)처럼 씁니다.
예)
(예쁜 꽃을 보고 감탄, 정보를 구하는 의문문이 아님)
하이고야~ 와 이리 이쁘노
그런데 어떤 연구를 보면
여기서 의문사 “와”가 빠진 형태가 남겨져서
의문사 없이 “-노”가 쓰이는 경우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실제 그런 쓰임이 있는 것도 사실인 듯한데
그게 일베 용어의 확산 때문인지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고요.
일반적인 경상도 사람들은 감탄문을 말할 때에도
의문사를 넣어
“와 이리 ~~~노”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저는 언어학 전공자이고 서울 토박이로서
한국어 관련 논문 등을 보고 익힌 제 지식을 정리했습니만,
경상도 분들이 보시고 잘못된 점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산 출생입니다. 정확한 정리 입니다.
맥락적 정교함이 있는 사투리를 마음대로 파괴하는게 마음이 아프고
일베가 일상에 많이 침투되어 있어서 화가 납니다.
일베는 음지에서 지원한 정치세력이 있었고, 지금도 있죠.
이렇게 자라나는 아이들까지 낄낄거리며 일베 문화를 소비하고 있는 거 심각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저 위 댓글들 보세요.
정치적으로 끌어들이며 재갈을 물리네 어쩌네 하잖아요.
무섭노 가 사투리라고 하시는
분들은 경상도사람 아닐거예요. 그냥 경상도 말씨 쓰는 사람이라면 구구절절 설명도 필요없습니다. 앞에 붙는 말 없이 무섭노 라고 말하지 않아요.
물론 그 아이돌은 알고썼을수도 모르고 썼을수도 있겠죠. 모르고 썼더라도 그만큼 일베 표현이 어린애들 인터넷 환경에 퍼져있다는거구요.
제 정보를 숨기고 싶어서
Djs 를 ㄹㅎ 로 바꾸어서 다시 올려드렸어요..
(116.님에게 죄송해요)
'무섭노'는 경상도사투리 아닙니다.
일베나라 일베사람들이 쓰는 말인가 본데
일베인들은 자국어 쓰든지말든진데
하지만 경상도 사투리라고하면 안돼죠.
왜놈들도 아니고
너거들 아그라노?
수박이란 멸칭은 잘도 쓰면서2222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노?
뭐 먹었노 가능해요. - 답변 무엇을 먹었다
뭐 먹었나 가능해요 - 답변 네, 아니오.
무섭노는 무근본이라고요.
혼자 감탄사로 쓸데는 무섭데이, 무섭네.
와 이리 무섭노 가능
감탄인데 무섭냐구만 쓴 느낌이에요.
수박이라는 멸칭 쓰면 아! 그쪽 사람인갑다, 하면 되죠.
누가 멸칭을 쓰지 말래요?
노노 쓰면 아! 일베인 갑다, 한다고요. 일베 용어 쓰면서 일베 아니라고 봐달라는 건 무슨 심리일까요?
언어학자인 안태형 동아대 기초교양대학 교수는 과거 방송 인터뷰에서 “동남 방언에선 ‘노’가 의문형뿐 아니라 혼잣말이나 감탄형으로도 쓰인다”며 “‘와 이리 졸리노’처럼 감탄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경남 방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수박이란 멸칭은 잘도 쓰면서2222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노?
쓰지 말라면 쓰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6.121님 세월호 광화문천막에서 그 유가족들은 쓰리썸도했어요
그거 틀키자 너무 힘든가운데 즐거움을 가졌다로 이해해달라고했던거같은데
오ㅔ 오일팔 세월호 이런게 다 성역화되야하냐고요
다른 의견들이 있을수있고
박원순은 광화문광장에서 김일성만세를 부를수있어서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라고했었잔하요
언어학자인 안태형 동아대 기초교양대학 교수는 과거 방송 인터뷰에서 “동남 방언에선 ‘노’가 의문형뿐 아니라 혼잣말이나 감탄형으로도 쓰인다”며 “‘와 이리 졸리노’처럼 감탄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경남 방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수박이란 멸칭은 잘도 쓰면서2222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노?
먹었노 가능해요. - 답변: 무엇을 먹었다
뭐 먹었나 가능해요 - 답변: 네, 아니오.
무섭노는 무근본이라고요.
혼자 감탄사로 쓸데는 무섭데이, 무섭네.
와 이리 무섭노는 가능. 와 이리 빠진 무섭노는
표헌어로 혼자 감탄인데 "무섭냐구만" 쓴 느낌이에요.
125.129님
세월호 유가족 쓰리썸,
박원순이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어야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했다는 거,
이거 근거 부탁해요.
박목월시인도 일베행입니까?
박목월
뭐라카노, 저편 강기슭에서
니 뭐라카노, 바람에 불려서
(1)와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노?—-자연스러운 경상도 방언
(2)니는 지금 내한테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나? ——자연스러운 걍상도 방언
(3)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노?
>>>>>일베 용어에 물든 느낌의 이상한 표현.
굳이 의심 살 행동을 할 필요가 있는지??
재밌노ㅋㅋ
(1)와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노?—-자연스러운 경상도 방언
(2)니는 지금 내한테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나? ——자연스러운 경상도 방언
(위에 나온 안태형 씨도 위와 같이 주장한 거 같아요)
(3)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노?
>>>>>일베 용어에 물든 느낌의 이상한 표현.
굳이 의심 살 행동을 할 필요가 있는지??
‘와 이리 졸리노’처럼 감탄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경남 방언”
"와 이리" 라는 의문사 있어서 노 가능
절대 생략 불가능.
왜 이렇게 졸리냐와 졸리냐 가 뜻도 다르죠. 왜 이렇게 생략 불가능
토박이가 저렇게 쓰는 거 주변에 못된 MZ일베들이 퍼트려서
나이든 세대 절대 저렇게 안씀.
경상도 사투리 같은 음이라도 사성따라 다른 뜻 가지거나
쓸 수 있는 어미가 한정된 거 많음.
125.129
박목월 시인의 시 끌고 오는데,ㅡ
여기 댓글들 좀 읽어보고 반박하세요. 말귀를 너무 못 알아들으시네.
하여간
세월호 유가족 쓰리섬이랑 박원순 김일성 만세, 근거 좀 가져 오세요.
이런 거 엄청난 명예훼손인데, 허위사실이면 가중처벌 받죠.
윗분 말씀대로
한국어 중 동남방언은 악센트로 단어 뜻도 달라지고
어말어미가 다양하게 분화된 현상 등,
표준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언어 현상이 있어서
언어학에서는 재미있는 연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일배들의 근본 없는 놀이 때문에
이 귀한 방언 언어 유산이 오염 되는 게 안타까워요
와 이리 졸리노’처럼 감탄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경남 방언”
"와 이리" 라는 의문사 있어서 노 가능
절대 생략 불가능.
왜 이렇게 졸리냐와 졸리냐 가 뜻도 다르죠. 왜 이렇게 생략 불가능
토박이가 저렇게 쓰는 거 주변에 못된 MZ일베들이 퍼트려서
나이든 세대 절대 저렇게 안씀.
경상도 사투리 같은 음이라도 사성따라 다른 뜻 가지거나
쓸 수 있는 어미가 한정된 거 많음. 공식처럼 정해진 것이 있어요.
토박이들 다른 세대들이 지적하는 거예요.
너네 21세기에 못된 애들 쓰던 말이 퍼진 겁니다.
윗분 말씀대로
한국어 중 동남방언은 악센트로 단어 뜻도 달라지고
어말어미가 다양하게 분화된 현상 등,
표준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언어 현상이 있어서
언어학에서는 재미있는 연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일배들의 근본 없는 놀이 때문에
이 귀한 방언 언어 유산이 오염되는 게 안타까워요
경상도 둥절
'26.7.6 2:30 PM (14.43.xxx.20)
'무섭노'는 경상도사투리 아닙니다.
일베나라 일베사람들이 쓰는 말인가 본데
일베인들은 자국어 쓰든지말든진데
하지만 경상도 사투리라고하면 안돼죠.
왜놈들도 아니고
너거들 아그라노?
왜놈들이 아그라노라고 쓰나요?
경상도에선 와그라노?라고 합니다~
댓글님들 덕분에
경상도 사투리의 정교함, 미묘함 많이 배우네요.
박원순, 김일성 만세 "표현의 자유는 인정해야"
金泌材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2011-09-21, 18:09
일베들이 하는짓 하고 있네
쓰리썸문제는 문제제기되었지만 흐지부지된거고요
그거말한건 잘못한거 인정합니다
125.129.
박원순의 김일성 만세 표현 얘기는 표현의 자유를 얘기하는 맥락에서 한 얘기이지,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죠.
님이 그렇게 댓글 쓰셨는데, 지우셨네요.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워딩은 최근 이병철이 한 얘기입니다.
125.129.
박원순의 김일성 만세 표현 얘기는 표현의 자유를 얘기하는 맥락에서 한 얘기이지,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죠.
님이 그렇게 댓글 쓰셨는데, 지우셨네요.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워딩은 최근 이병태가 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쓰리썸이 있었다는 건가요? 없었다는 건가요?
말 흐리지 마시고 답하시죠.
명훼 갈 수도 있는 내용이고 이미 캡처했습니다.
뭐라카노는 뭐 라는 의문사(의문 대명사, 의문 부사)가 들어갔잖아요.
그럼 노 가능.
뭐라카노
와그라노
누가 그라드노
언제 그라드노
가능
시끄럽나
놀았나
좋나
맛있나
가능
와 이리 무섭노
와 이리 무겁노
가능
무섭데이 무섭다
무겁데이 무겁다
가능
뭐라카노는 뭐 라는 의문사(의문 대명사, 의문 부사)가 들어갔잖아요.
그럼 노 가능.
뭐라카노?
와그라노?
누가 그라드노?
언제 그라드노?
가능(뭐라카나, 와그라나, 누가 그라나, 언제 그라나 불가능)
시끄럽나?
놀았나?
좋나?
맛있나?
가능(시끄럽노, 놀았노, 좋노. 맛있노 불가능 일베어)
와 이리 무섭노
와 이리 무겁노
가능
무섭데이 무섭다
무겁데이 무겁다
가능
정치하고 싶은가보네
정치판에서 곧 보겠군
없었어요 잘못했어요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노?
이렇게 말하지않아요. 왜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노.왜~ 하는데.
만약에 앞에 왜 를 안붙인다면 말도 맘대로 못하게 하나.
경상도사투리 세계도 복잡하고 오묘하네요~
노노노노노
하수신 노래
금지곡 되나요
노노노노노
하수빈 노래
금지곡 되나요
참 쓸데없다
조국이 문제다. 혼잣말엔 노를 많이쓰는데 뭔 일베타령.
저 아이돌 여자애가 좌파면 진절머리 나겠다.
대롱대롱 멸치주제에..
나라가 정신병동 같다
일베들이 단체로 모여서 뭐하는 건지. 누가 일상에서 무섭노 라는 말을 써왔다고.
1.227.xxx.206
일베 출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