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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인 아내들만 봐주세요

조회수 : 4,445
작성일 : 2026-07-05 21:34:36

잘생긴 총각이 들이댈가능성은 제비아니곤 희박하고

잘생긴 유부남이 좋다고하면 사랑에 안빠질 자신 있으신가요?

 

아니면 예쁘고 어린 여자가 좋다고하면요?

 

아직 40초반인데 리스로 사니 별 상상이 다들어요

이런 유혹이 있으면 난 떨쳐낼 수 있을까란 생각이

IP : 175.125.xxx.14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5 9:38 PM (223.38.xxx.150)

    예쁘고 어린 여자가 원글님을 좋아한단 상상을 한다고요??? 여기서 1차 헉했는데 설혹 그런 일이 있다한들 안 흔들릴 자신이 없다고요??

  • 2. ㅇㅇ
    '26.7.5 9:39 PM (211.209.xxx.126)

    저도 평생 리스라서 저는 바람피느니 걍 기구를 사볼까 생각하고있어요
    쿠팡에 팔더라구요..근데 좀 망설여져서 고민중이네요

  • 3.
    '26.7.5 9:40 PM (211.219.xxx.193) - 삭제된댓글

    저는 별로 없는편이라 그런지 이제는 누구랑도 싫을거 같아요.

  • 4. ㅡㅡ
    '26.7.5 9:4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호르몬이 요동을 칠때
    싼거 아니고 우머나이저듀얼? 인가 샀어요
    급할땐 도움됐어요
    지금은 장농속 깊이
    유혹 어쩌구는 받아보았으나
    용기가없어서 흐지부지
    그래도 그기간 나를 엄청 꾸미느라 이뻐지긴했음
    지나고보니 흐지부지된게 넘나 다행임 ㅜㅜ

  • 5.
    '26.7.5 9:44 PM (175.125.xxx.142)

    흐지부지된게 가정을 지키는일이니 다행인건가요?

  • 6.
    '26.7.5 9:49 PM (118.235.xxx.209)

    나이드니 욕구는 사라집니다만..
    참 어이없죠
    지나고보면 여전히 이쁘고 사랑스런 시기를
    애들땜에 이혼도 못하고..
    차라리 그럴땐 내 자산을 늘리고 부를 축적했어야해요 그래야 이혼도 쉬윘을테니

  • 7. ㅡㅡ
    '26.7.5 9:5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몇번 밥먹고 차마신게 전부라
    그냥 설레다가
    그마저도 지겹드라구요
    진도가 더안나가서 그랬는지 몰라도
    그냥 그러다만게
    지나고나서도 후회가 덜하니 다행이다 이거죠
    남편이야 젊어서 여자나오는 술집 안갔겠어요
    그걸로 퉁치자 정도 되니까요

  • 8. ㅇㅇ
    '26.7.5 9:55 P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저는 25살에 소개로 결혼해서 정말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보고
    꽃다운 나이를 애들만 키우고 살았어요.
    남편은 착하고 가정적이지만 무성욕자.
    애 만들때말고는 한적이 없어요.
    내 나이 이제 53
    애들 키우고 사회생활하니 들이대는 남자는 많은데
    엄마라는 이름때문에 참고 삽니다.
    다시 태어나면 결혼같은거 안하고 자유롭게 살래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라 살아보고 싶습니다.

  • 9. ㅠㅠ
    '26.7.5 9:57 PM (223.39.xxx.130)

    저는 25살에 소개로 결혼해서 정말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보고
    꽃다운 나이를 애들만 키우고 살았어요.
    남편은 착하고 가정적이지만 무성욕자.
    애 만들때말고는 한적이 없어요.
    내 나이 이제 53
    애들 키우고 사회생활하니 들이대는 남자는 많은데
    엄마라는 이름때문에 참고 삽니다.
    다시 태어나면 결혼같은거 안하고 자유롭게 살래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육체적 사랑도 하며 살아보고 싶습니다.

  • 10. 허걱
    '26.7.5 10:06 PM (125.244.xxx.62)

    이쁘고 어린 여자까지 상상한다는것에
    헉!! 하고 놀랍네요.

    본인이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인물인걸
    인지하시고
    리스인 남편에게 열심히 들이대세요.
    보통 색끼가 아닙니다.
    남편에게 고고!!

  • 11. ㅡㅡ
    '26.7.5 10:19 PM (112.156.xxx.57)

    탄탄하고 싱그러웠던 30대까지 열심히 한 걸로 충분히 만족해요.
    나이들어 처지고 쭈글한 몸뚱이 보여 주기도 싫고,
    보고 싶지도 않아요.
    내 평생 할건 20,30대에 다 한 걸로.

  • 12. ...
    '26.7.5 10:20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유부녀, 유부남에게 들이되는 인간은 다 조심하셔야죠..정상범주가 아니잖아요...

  • 13. ..
    '26.7.5 10:38 PM (211.234.xxx.32)

    저도 40초반인데
    잃을게 많아서(아이들과의 관계, 남편과의 안정된 생활)
    안넘어갈자신 있어요
    가끔 기구이용해요 좀 짜증나긴하는데 할수없죠
    애들 대학보내고 그때 한번 다시 생각해보긴 할거예요

  • 14. ....
    '26.7.5 10:38 PM (115.138.xxx.183)

    리스. 잘생긴 총각이 들이댔는데 참았어요. 왜 참았나 몰라요. 그 참에 이혼했어야 하는데.

  • 15. 허허
    '26.7.5 10:47 PM (175.214.xxx.135)

    남편놈들이 참 나쁘군요.
    에구구.

  • 16.
    '26.7.5 10:47 PM (121.190.xxx.190)

    안들킬 자신있으면 안참아도 될듯요
    근데 내눈에 잘생기고 멋진 남자가 전혀 들이대질 않네요
    그리고 귀찮음을 이기고 연애할 정도의 열정이 없어놔서

  • 17. ㅡㅡㅡ
    '26.7.5 10:49 PM (70.106.xxx.95)

    이제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내맘대로 하세요.
    이혼 뭐 별건가요. 아님 안들키게 하시던지요

  • 18. ..
    '26.7.5 11:01 PM (210.103.xxx.113)

    223.님과 비슷한 상테네요. 애만들때 즉 생산에만 이용하고 끝났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참고살았지만 솔직히 육체적 사랑이 그립네요. 이대로 포기해야 하는건지 서글퍼지기까지 합니다.

  • 19. 어머냐
    '26.7.6 12:49 AM (116.41.xxx.30)

    남자들은 알아서 해결하고 다닐텐데 ..
    맘대로하세요 열녀문 알아주지도 않아요

  • 20. 글쎄요
    '26.7.6 1:01 AM (211.209.xxx.82)

    저도 그렇긴한데
    운동다니고 사회생활 하니까 멀쩡한 직업있고
    생긴것도 멀쩡하니 꽤 호감형이었는데
    작업걸더라구요

    작업거니 사람이 달라보여서 저는 싫더라구요
    아이들이 있어서 저는 참고삽니다
    아이들한테 떳떳한 엄마로 남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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