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한테만 까칠했던 상사,떠나기전에 말할까요?

상사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26-07-05 13:43:46

똑같이 병지각을 내도  태클걸고

다른동료는 남편병원가는거로 병조퇴내도 아무말  안했던  상사, 두달뒤 다른곳으로 가요.

다른동료는   다른곳으로  올해초에  옮겼고 ,

상사도  작년보다는 좋아졌어요.

 

언제 슬며시 얘기해볼까요?그냥  아무말하지말고 보낼까요?

 

똑같이  기안문을  써도  저한테만 트집잡고 꼬투리를 잡더라고요.

 

올해들어 좋아졌지만 저는 마음의 상처가 그대로네요

IP : 223.38.xxx.4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5 1:51 PM (112.167.xxx.79)

    나 한테 왜 그랬냐 물어보세요. 다른데 가서 그러다 칼 침 맞는다고 하세요 요즘 얼마나 무서운 세상이냐 이러면서요

  • 2. ㅎㅎ
    '26.7.5 1:56 PM (175.121.xxx.114)

    아뇨 절대 드러내지 마세요

  • 3. 상사
    '26.7.5 1:59 PM (223.38.xxx.43)

    말해도 내가 언제그랬냐할 사람이긴해요.
    올해들어선 뭐가 바뀐건지 밖에서 몇명이서 술도 한잔마시자고해서 자리도 하긴했어요.
    저랑 나잇대가 비슷한 상사인데 유달리 저에게만 까칠하게 대했던게 밉네요

  • 4. ..
    '26.7.5 1:59 PM (182.220.xxx.5)

    그냥 안녕 하세요.
    말한다고 인정 안해요.
    그 사람도 고의로 계산해서 한게 아니라서 인지 못하고요.

  • 5. oo
    '26.7.5 2:00 PM (116.45.xxx.66)

    직장 생활에 적 만들면 직장생활 힘듭니다
    퇴사도 아닌데 왜 그런 모험을 하십니까

  • 6. ..
    '26.7.5 2:03 PM (110.70.xxx.132)

    퇴사도 아닌데 굳이..
    긁어 부스럼.

  • 7. 사회
    '26.7.5 2:05 PM (118.235.xxx.230)

    생활 하시는분이 이런 질문 하는거 이해안되네요.
    굳이 왜????

  • 8.
    '26.7.5 2:1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냥 님 존재자체가 저 상사의 심사를 긁었을수도ㆍ

  • 9. ㅇㅇㅇ
    '26.7.5 2:45 PM (118.235.xxx.141)

    사회생활 하시는분이 이런 질문 하는거 이해안되네요.
    굳이 왜????
    22222222

    그러니까요

  • 10. 아이스
    '26.7.5 3:00 PM (122.35.xxx.198)

    쓰신 걸로만 유추해보면 혹시 나이가 비슷해서?
    어린 애들보다 원글님 행동이 좀 건방져 보였을 수도?
    원글님이 원인 제공 안하고 그냥 그 분 자격지심일 수도 있고요

  • 11. 아이스
    '26.7.5 3:01 PM (122.35.xxx.198)

    어쨌든 저라면 굳이 아무 말 안할 것 같아요

  • 12. ㅇㅇ
    '26.7.5 3:06 PM (211.234.xxx.140) - 삭제된댓글

    난 그런적 없는데 이럴걸요? 아무말 말고 그냥 보내세요.

  • 13. ㅇㅇ
    '26.7.5 3:17 PM (119.195.xxx.153)

    원글님이 퇴사 할때 말한다면 몰라도..상사 이동시 이야기를????

    상사는 찬구가 아닙니다

  • 14. 영통
    '26.7.5 4:02 PM (106.101.xxx.170)

    떠나는 날 그냥 쌩 까세요

    못되게 한 상사가 전근갈 때
    다른 이들은 배웅하는데

    그냥 책상에 앉아 모니터 봤어요
    무시한 것. 일종의 복수였어요

  • 15. lllll
    '26.7.5 4:45 PM (112.162.xxx.59)

    말하세요
    님이 긁힌 것처럼
    그 인간 속을 좀 긁어 놔야죠.
    인간인데 모른 척이야 하겠어요

  • 16. 실제
    '26.7.5 5:23 PM (1.238.xxx.158)

    사회생활해보신 분이라면 말하라고 안하죠.
    월급받는 게 그런 부당한 일 참는것도 포함이잖아요.
    나중에 어떻게 만날지 모르니깐 덤덤하게 가만히 있는게 더 좋아보여요.
    저라면 그렇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13 제미나이를 업무에 쓰시는 분들 ㅇㅇ 19:09:31 90
1823412 당대표 시절 이재명과 대화하며 현 상황을 이미 예상했던 유시민작.. 1 그냥 19:06:51 162
1823411 2030 어쩌고 하는데 1 궁금 19:06:37 157
1823410 혼주한복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19:05:52 106
1823409 개별주나 코스피지수ETF 어느 계좌 거래가 나은가요? 주린이질문 19:05:47 80
1823408 생선가시에 찔린곳이 약간 노랗게 변했어요 2 아리송 18:58:34 233
1823407 외모가 넘 동떨어지면 거리감이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4 ㅁㅁㅁ 18:52:30 611
1823406 이거 반도체 초과세수로 돈 뿌린다는 얘기 맞죠? 17 .. 18:52:29 693
1823405 식스센스-펌 1 반전 18:51:08 229
1823404 이재명은 비판의 목소리를 비아냥으로 받아친다 7 ㅇㅇ 18:46:54 304
1823403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민의 안전한 하루를 위해 포기하지 않는 .. ../.. 18:46:31 67
1823402 팽팽해진 얼굴 장동건, 3주 전 ‘현실 근황’ 사진 보니.. 6 ㅇㅇ 18:43:23 1,383
1823401 코스트코 스팀다리미요. .. 18:34:46 191
1823400 식세기 14인용과 12인용 4 식기세척기 18:28:36 208
1823399 유명 연예인들 부모가 사고 치는 사람 은근히 많이 있네요 7 ........ 18:21:20 1,378
1823398 올해 수박이 맛있는 걸까요? 10 ㅇㅇ 18:20:54 980
1823397 지금 열린음악회 박미경 백지연 같아요 2 열린음악회 18:20:08 628
1823396 에어컨 때문에 싸움난 프랑스 ........ 18:20:03 631
1823395 다들 염색 많이 하시나요? 5 막어유요딩 18:16:28 988
1823394 30년넘은 아파트 생수보다 정수기가 나을까요 1 00 18:15:37 561
1823393 유기견 단기임보 하고 있는데, 남편한테 정떨어져요. 돈 돈 거리.. 4 ... 18:15:17 795
1823392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사람 5 Hggf 18:10:33 846
1823391 모범형사 재미있고 장승조 멋있게 나오나요? 13 .. 18:05:44 666
1823390 뚜껑 깊은 양동이 찾습니다. 2 ... 18:03:50 180
1823389 가죽소파에 매트 깔면 가죽보호되는 거 맞아요? 5 미끄럼방지 18:03:40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