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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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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 자랑 좀 해보아요

.. 조회수 : 4,842
작성일 : 2026-07-04 23:02:08

일단 저는 미용실 5 년에 한번 커트.염색 정도로 하고요

생리대는 안쓰는 천으로 직접만든 면생리대로쓴지 어언 15년  넘었어요

집안 가구나 필요한것도 대부분 당근이구요

 

문제는 식료품을 그것도 유기농  비싼것들을  넘 많이 사서 남기고 버리는양이 어마어마하네요 ㅠ 의잉

IP : 1.250.xxx.10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7.4 11:04 PM (175.209.xxx.184) - 삭제된댓글

    30년간 옷값 100만원 정도 쓴거 같아요

  • 2. 네?
    '26.7.4 11:04 PM (210.100.xxx.239)

    5년이요?

  • 3. 새옷
    '26.7.4 11:05 PM (193.32.xxx.227)

    안 산지 7년 된건 같아요.
    당근에서 품질 좋은걸로 싸게 사고 되팔아요.

  • 4. ..
    '26.7.4 11:06 PM (175.209.xxx.184) - 삭제된댓글

    미용실은 커트 1년에 한번. 뿌염은 3주에 한번 셀프로. 염색약은 비싼거 써요. 한개 1만원인데. 뿌리염색 3번할수 있음

  • 5. ..
    '26.7.4 11:08 PM (73.195.xxx.124)

    나중에 쓰게될 것이다 하면서 1+1을 절대 사지 않아요.

  • 6. ..
    '26.7.4 11:10 PM (58.238.xxx.62)

    집앞 마트가 우리집 냉장고라고 생각하고
    퇴근길 두부 한모
    콩나물 한봉지
    딱 필요한것만 사서 다 먹어요
    버려지는 식품 없어요

  • 7. ????
    '26.7.4 11:10 PM (1.239.xxx.246)

    염색은 5년에 한번은 왜 해요?
    5년동안 머리길이가 자라나서 5년 만에 하면 전체염색도 아니고 뿌리염색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닐텐데 5년에 한번 갈 정도면 염색도 안 하는게 낫지 않아요?
    커트도 5년에 한번하면 머리가 허리를 넘는거 아니에요?

    유기농... 저는 세상에 뻥이고 의미없는게 유기농이라 생각해서.....
    먹는건 좋은데 커트 5년에 한번으로 돈 아끼는 분이 왜 그건 적당히 안 사세요?

  • 8. 혼자
    '26.7.4 11:14 PM (1.250.xxx.105)

    염색을 하다보면 그 쯤되면 한번은 전문가 손길을 받고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기농을 왜 적당히 안사는지는
    풀리지않는 미스터리입니다

  • 9. 한결나은세상
    '26.7.4 11:15 PM (110.13.xxx.112)

    5년에 한 번 미용실에 가면, 나머지는 본인이 해결하시는거죠?

  • 10. ...
    '26.7.4 11:16 PM (1.239.xxx.246)

    .필요한거 대부분 당근으로 구입하지 마시고요
    그렇게만 물건 사면 집이 후질근해요. 내 생각엔 절약하고 야무진거 같지만 그런 집 하나 아는데, 가보면 집이 후질근 하고 지저분해보입니다.
    유기농을 적당히 사세요.

  • 11. ...
    '26.7.4 11:16 PM (175.192.xxx.144)

    그럼 5년간 머리길이는 계속 자라는대로 기르는건가요

  • 12.
    '26.7.4 11:16 PM (1.250.xxx.105)

    커트랑 염색을 제가 해서인지 머리카락 부자입니다 ㅎ

  • 13. ??
    '26.7.4 11:18 PM (211.234.xxx.177)

    커트 염색 본인이 하는거랑 머리카락부자랑 무슨 관련이에요?

  • 14. 펌을
    '26.7.4 11:20 PM (1.250.xxx.105)

    안하고 염색약도 순한걸 써서 머리카락이 안빠지는듯해서요

  • 15. 어머나
    '26.7.4 11:20 PM (114.203.xxx.133)

    혼자 커트하신다니 대단하네요
    간난이 스타일로 자르실 리도 없고 재주가 많으세요

  • 16. 재주는
    '26.7.4 11:22 PM (1.250.xxx.105)

    없는데 그냥 펌이 싫으네요 ㅠ
    묶고다닙니다 편해요^^

  • 17. 절약보다는
    '26.7.4 11:40 PM (211.36.xxx.129)

    소비를 하려고 하는데
    염색하고 네일은 셀프로 해요
    이유는
    네일하러 가서 마주보고 얘기하는 게 싫어서,
    염색은 가성비가 너무 많이 떨어져서

  • 18. ㅡㅡ
    '26.7.4 11:46 PM (112.156.xxx.57)

    웬만한건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요즘 워낙 온갖 재료들을 다 파니
    사다가 만들면 얼추 외식하는거랑 비슷해요.
    정말정말 맛있는 데는 찾아 가서 사먹지만요.

  • 19. 세탁기 마지막 물
    '26.7.4 11:48 PM (112.167.xxx.79)

    큰 고무 대야(20년 넘음)2개 물 받아 화장실 변기 물로 사용한지 10년 넘어요.
    울 애들이 엄마 수자원공사에서 상줘야 한다고 ㅎ

  • 20. 런투
    '26.7.4 11:54 PM (112.169.xxx.177)

    원글님,
    염색약좀 알려주세요
    저도 셀프염색해요
    대용량 사서하는데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하거든요

  • 21. 유기농
    '26.7.5 12:00 AM (112.167.xxx.79)

    유기농이 아예 농약을 안치는게 아녀요 알고 드세요

  • 22. ㆍㆍ
    '26.7.5 12:20 AM (118.220.xxx.220)

    저도 유기농 식재료 좋은걸 사는데 지출이 많네요

  • 23. 안삽니다
    '26.7.5 12:42 AM (118.235.xxx.209)

    아끼는길은 결국 안사고 안쓰고 버티는거죠

  • 24. 저도
    '26.7.5 1:47 AM (73.136.xxx.130)

    평생을 짠순이 (사실 돈이없어서 ㅎㅎㅎ)로 살았는데
    나이들고보니 후회가 남아요.
    어지간히 아낄걸 작은 행복들을 위해 쓸땐 좀 쓸걸

  • 25. ㅡㅡ
    '26.7.5 2:01 AM (39.7.xxx.254)

    저는 다른건 몰라도
    10년전부터 골프 안 치고
    자가용 정리하고 안 끌고 다녀서 차량유지비와 기름값 굳는 것이 최고의 절약이라고 생각해요.
    체중 유지는 한강 달리기 스타일 보존용 운동복과 러닝화만 간간히 사는걸로 끝! 몸매 관리는 동네 평생교육원 발레 수강료 3개월 10만원이 전부.
    그리고 모든 인공적인 피부과 시술, 성형 같은 것 안 하고 매일매일 스스로 기본관리만 철저히 하는 것도 절약.
    그리고 kt에서 kt알뜰요금제로 바꾼 이후로 일년에 40만원 절약하네요.

  • 26. 헐…
    '26.7.5 2:35 AM (59.6.xxx.211)

    원글님 대단하시네요.
    전 그렇게 못 살아요.
    돈은 왠만큼 쓰되 낭비는 하지 말자 주의입니다.

  • 27.
    '26.7.5 3:44 AM (182.209.xxx.21)

    술 안마셔요
    술 값이 꽤 비싸더라고요 식당에서도 그렇고요
    돈 이만원 정도 쓰는건 우습던데요

  • 28. 울셤니
    '26.7.5 6:01 AM (220.78.xxx.213)

    생각나네요
    비닐까지 다 헹궈서 주렁주렁 널어놓고 말려
    재활용하시는걸 자랑으로 아시지만
    냉장고에선 그 많은 식재료 썩아나가는...

  • 29. 플랜
    '26.7.5 6:20 AM (125.191.xxx.49)

    일주일치 식단 작성해서 거기에 맞게 장보고
    소비
    남는 재료는 냉파할때까지 장 안보기
    요것만 지켜도 수십만원은 아낄걸요

  • 30. ㄱㄴ
    '26.7.5 6:24 AM (58.122.xxx.55)

    딸이 썼던 천기저귀 얼마전까지 제가 생리대로 썼어요.
    23년정도
    하나둘 찢어지면 중간에 새로 사서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있다보니 불편한거없고 나갈때는 일회용 쓰구요
    천기저귀가 냄새 덜나고 습한것도 없고 저는 좋더라구요
    절약도 절약이지만 천기저귀가 좋아요
    잘때도 새는것도 없고

  • 31. ㅇㅇ
    '26.7.5 6:54 AM (180.230.xxx.3)

    웬만한건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요즘 워낙 온갖 재료들을 다 파니
    사다가 만들면 얼추 외식하는거랑 비슷해요.
    정말정말 맛있는 데는 찾아 가서 사먹지만요.2222

  • 32. ...
    '26.7.5 7:24 AM (106.101.xxx.45)

    헐 대단하시네요.
    저는 마트외엔 돈을 거의 안써요
    먹거리 중시
    보여지는건 있는거로 입고 쓰고 삽니다
    당근.다이소 물건 안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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