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냄새는 잘 맡아도
본인 냄새는 못맡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조심스럽습니다
제게도 냄새 날수있으니 ᆢ
남들 냄새는 잘 맡아도
본인 냄새는 못맡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조심스럽습니다
제게도 냄새 날수있으니 ᆢ
그래거 저도 밤에 씻고 잤눈데
아침으로 바꿨어요.
자는 사이에도 땀 날 수 있어서요
개를 보면서 그런 생각했어요..
개코라더니 ..지 몸땡이 냄새를 모르니 안씻겠다고 난리지 싶더군요..
입냄새도 그래요
잇몸염증으로 고생한적 있었는데
그때 남편이 저한테 입냄새 심하다고 했었어요 근데 저는 손등에 침발라 맡아봐도
종이컵에 후 불어봐도 냄새가 안나는거에요
정말 놀랬어요. 언제든 나도 모르게 냄새가 날수 있다는거잖아요ㅠㅠ 그 뒤로는 강박관념이 생겨서 씻고 또 씻고 조심 또 조심하고 있어요
더러워라. 냄새 안나게 한답시고 저녁 목욕 안하다니 우엑. ㄷ.러워서.
그 드러운 몸댕이에 닿는 모둔 곳에서 떤내 나고 님 방과 집에 냄새가 배일거에요. 아무리 아침에 씻어봤자 이미 옷에 집에 베인냄새 어디 안가요.
윗님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아침이든 저녁이든 하루 한번 하는데 뭐가 우엑 더럽다는건지...
백화점에서
판매하면서 설명하는데
윽 입냄새가 넘 심해서 ㅜ
본인들은 모르나봐요
그 후 제가 더 양치 신경쓰고 잇네요
아침에 목욕해요. 암내가 몹시도 드럽게 나요. 찌근 암내.
원글 왜 저녁대신 아침에 목욕한다는 깔끔떠눈 문장 왜 지웠어요. 내글 이상해졌잖아요.
저녁에 잡애 들어오자마자 씻으세요 넘들 코를 위해서.
저녁에도 씻지만 아침에도 씻어요
아침에 씻고 출근해요 밤에 자면서 땀 낫을까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뽀송하다고 ㅋㅋㅋ 아침에 안 씻고
나오는데 나와서 땀나면 +++++++쉰내 엄청 납니다 씻으세요
나가기 직전 샤워하고 (특히 병원갈때) 새옷만 입고 나가요.
가면서 땀나면 냄새날까봐 자차로 다니고요.
속옷 주1회 삶고 빨래글 매일 세탁하고
주1회 침구 세탁, 주2회 베갯잇 교체
아침 머리감기+ 샤워,
저녁에 땀나니 샤워 후 속옷 갈아입기
주1회 침구 세탁, 주2회 베갯잇 교체
근데 물값 전기값 많이 드네요ㅜㅜ
잘안씻으면 이불에도 옷에도 냄새배서
만성냄새 되는것같아요
세탁도 중요하지만 몸을 잘 씻어야해요
화장품과 땀냄새 섞이면 오묘한 냄새납니다.
이거 모르는 여자들 많아요.
모른다구요?
전 제게서 나는 냄새 알겠던데요.
땀나면 땀냄새, 입냄새, 옷냄새도 다 나던데요.
저도 모르고 싶네요.
님은 재난이나 그런 일 생길 때 어떻게 사실지, 유난 스런 사람들 젤 궁금해요. 아마도 말은 저렇게 하고 더러워도 젤 잘 살 것 같은 느낌
지금이 위습상황입니까.
원글부터가 자시 몸냄새 안나게하려고 저녓에 인씻고자거 아침애 일어나서 브지런히 목욕한다고 근자감쩔게 글써올렸어요.
나참 기가막혀서뤈. ㄱ.게 눈꼴시려서 쓴거에요. 너 더럽다고. 남듷 흉을 오지게 본것도 싹지운것도 얌체스랍기도하지.
할말없으면 쓰질말지 지금이 위급상황이에요? 어딜 평상시와 위급상황이 같습니까. 님은 위급상황으로 평상시 사는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