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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등 밀어준다면 어떠세요?

ㅇㅇ 조회수 : 3,522
작성일 : 2026-07-05 10:50:35

쓰레드에 누가 결혼하면 아내가 자기 엄마 등 밀어주면 좋겠다 라는데 며느리로써도 저는 시어머니등 안밀고 싶구요 ㅠ 때 나오는거 상상만 해도

나중에 제 며느리가 제 등미는것도 싫어요

아무리 깨끗히 한다해도 지저분한게 보일수 있을텐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IP : 58.238.xxx.14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5 10:51 AM (223.38.xxx.221)

    입장 바꿔서 장인 어른 등 본인사위는 밀어줄수 있대요?

  • 2. ㅇㅇㅇㅇㅇ
    '26.7.5 10:52 AM (119.198.xxx.10)

    그말 결혼전에 여친에게 꼭 해라.

  • 3. ...
    '26.7.5 10:53 AM (211.234.xxx.211)

    전 며느리입장...밀어드릴수 있는데요. 그게 뭐 그렇게 힘든 일이라구요.

  • 4. ..
    '26.7.5 10:53 AM (58.238.xxx.62)

    제 나이 50 중반
    결혼하고 어머님이랑 찜질방 다녔어요
    어머님이 워낙 찜질방 좋아해서
    서로 등 밀어주며 지냈는데
    서로가 괜찮으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지금은 딸이랑 사우나 다니면서 서로 밀어주는데
    미래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 5. ..
    '26.7.5 10:53 AM (112.214.xxx.147)

    솔직히 미친건가 싶네요.
    전 친정엄마랑도 벗은 몸 안보여주는데.

  • 6. ...
    '26.7.5 10:53 AM (1.227.xxx.206)

    대리효도할 여자 찾나보네요

    나중에 자기 엄마 똥기저귀도 갈아주고.

    여친한테 꼭 물어보길.

  • 7. ..
    '26.7.5 10:53 AM (223.38.xxx.71)

    엄마 등도 한번도 밀어본 적 없어요

  • 8. ㅇㅇ
    '26.7.5 10:55 AM (125.213.xxx.26)

    등(때) 안밀고 수십년 살아도 아무 문제없음

  • 9.
    '26.7.5 10:58 AM (211.235.xxx.75)

    때를 왜 못 밀어드리나요..

    남도 아니고 남편 부모님입니다.

    엇하면 시부모 똥귀저귀도 갈아드리는거죠..

    왜 못하나요.

  • 10. ᆢ^^
    '26.7.5 10:58 AM (211.235.xxx.115)

    요즘 대중탕~ 그런 풍경본지오래
    가끔 엄마들이 초등생 딸 같이와 씻어주는건 봤음,

    세신사들한테 돈주고 등 미는 사람들밖에없음요

    누가 누구를?ᆢ서로 하기싫을듯
    기대도 생각도 미련도 없음

  • 11. ..
    '26.7.5 10:58 AM (1.235.xxx.154)

    저는 20살이후는 엄마랑 간 적이 없고 시어머니랑 목욕탕을 서너번간 것 같아요
    울엄마랑은 어릴때 같이 다닌게 전부
    저는 목욕탕자주 안간다고 잔소리들었어요
    집에서 매일 샤워하는데 목욕탕에 왜 가야하는지 싶더라구요
    휴가를 온천으로 시댁이랑 같이 가서 간거였어요
    결혼하고 10년 동안은 휴가를 같이 보냈어요
    이젠 어느누구도 같이 안 갈 예정
    돈을 쓰려구요
    내 몸 하나 일으키기도 힘든 59세라서

  • 12. 같이
    '26.7.5 10:59 AM (223.38.xxx.37)

    안갔으면 모를까 간다면 등정도는 밀어줄수 있지않나요?

    쌩까는게 더 힘들듯

  • 13. ..
    '26.7.5 11:01 AM (39.118.xxx.199)

    서로 서로 밀어 주면 되지.
    그게 뭐라고?
    진짜 예민 까칠. 피곤하다.

  • 14. 솔직히
    '26.7.5 11:01 AM (113.199.xxx.78)

    울엄마 등은 밀고 싶지 않고요
    (목욕탕 절대 같이 안감)
    시엄마 등은 밀어줄수 있어요

  • 15. 어우
    '26.7.5 11:03 AM (121.200.xxx.6)

    저는 시어머니인데 싫어요.
    옷벗고 목욕탕에서 보는 것도 싫고
    때 밀어주는건 더욱....
    그냥 가까이 하기엔 좀 아니게 거리두고 지킬거
    지키면서 잘 지내요.

  • 16. ㅇㅇ
    '26.7.5 11:07 AM (58.238.xxx.140)

    아 그들에
    본인은 장인어른도 밀어줄수 있다고 했어요

  • 17. ..
    '26.7.5 11:07 AM (211.234.xxx.26)

    밀어주고 싶으면 무슨상관
    남편이 원하는 게 웃기네요ㆍ
    자기 엄마 자기가 밀어주지 왜ᆢ
    별 미친넘들이 많네ᆢ

  • 18. ㅇㅇ
    '26.7.5 11:08 AM (223.38.xxx.92)

    여기 30대부터 80대까지 있는곳이라 반응이 제각각이네요
    3040은 시어머니 밀어주는것도 싫고 며느리가 내등 밀어주는것도 싫죠

  • 19. 플랜
    '26.7.5 11:10 AM (125.191.xxx.49)

    전 시어머님이랑 찜질방 자주 갔어요

    등 밀어드리고 같이 찜질하고 달걀 식혜 미역국 먹는 데이트를 자주해서 피하고싶다 이런 맘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좀 어색했는데 괜찮더라구요

  • 20. 좋은
    '26.7.5 11:12 AM (221.151.xxx.30)

    음....
    남편이 오빠남동생이 갈때는 오빠가 해드리지만
    저희가 갈때는 남편이 친정아버지 목욕시켜드리고 하는데

    어제도 친정아버지 목욕시켜드렸는데..

    원글님 이상한가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시어머님 제가 목욕해드렸구요

  • 21. 그 정도로
    '26.7.5 11:13 AM (183.97.xxx.35)

    살가운 성격이었으면 하는거지

    매일 샤워하는 시대에
    때를 벗기다니..

  • 22. ㅡㅡ
    '26.7.5 11:16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부끄러워요.

  • 23. ...
    '26.7.5 11:17 AM (49.161.xxx.218)

    밀긴 뭘밀어요
    한달에한번 세신하면되죠
    저나 우리딸은 같이 목욕가서 세신하고나와요
    저는 다른돈은 아껴도 세신비는 안아껴요

  • 24. ㅇㅇ
    '26.7.5 11:18 AM (106.101.xxx.166) - 삭제된댓글

    장가 못 갈 놈의 병신망상이죠
    스레드에 넘쳐나요

  • 25. ...
    '26.7.5 11:18 AM (61.43.xxx.11)

    시모랑 대중탕을 왜 같이 가요?
    이상한 남자일세

  • 26. 음..
    '26.7.5 11:20 AM (1.230.xxx.192)

    저는 시가에 갈 때마다
    저랑 시어머님 시누이 시조카 이렇게 목욕탕 같이 가거든요.
    시어머님이 제 등 항상 밀어주세요.

  • 27. ㅇㅇ
    '26.7.5 11:20 AM (106.101.xxx.166)

    때를 왜 못 밀어드리나요..
    남도 아니고 남편 부모님입니다.
    엇하면 시부모 똥귀저귀도 갈아드리는거죠..
    왜 못하나요.
    ㅡㅡㅡ
    님이나 똥기저귀 많이 가세요

  • 28. ...
    '26.7.5 11:23 A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별게 다 로망이네요
    아 진짜 ...아들이 문제

  • 29.
    '26.7.5 11:26 AM (118.46.xxx.101)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2주일에 한번 목욕다닙니다.
    이런 얘기들으면 미쳤다 할것 같아요.
    두분 93, 83세
    언제 죽어도 아쉬울게 없는 나이라
    뭐가 부끄럽노 하시고
    때는 미는 아주머니께 부탁드립니다.

  • 30. 저는
    '26.7.5 11:30 AM (182.211.xxx.204)

    신혼초에 임신한 몸으로도 밀어드렸어요.
    뭐 못밀어드릴게 있겠어요? 그냥 때미는거지.
    오히려 어머님이 목욕탕을 싫어하셔서 그후 안가지만...
    근데 저는 며느리랑 굳이 목욕가지는 않을 것같아요.
    서로 불편할 수 있으니까.

  • 31.
    '26.7.5 11:3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랑 사이좋게 지내지도 못했지만
    명절준비 끝내고 어쩌다..ㅜㅜ
    용기내서 사우나 갔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겨져있어요.
    당연히 부끄러웠죠..
    시어머니 등도 밀어드리고 제 등도 밀어주시고
    불편한 점도 있지만 뭐랄까
    인간애가 느껴지는 그런 미묘함이 있어요.

  • 32. ...
    '26.7.5 11:36 AM (1.227.xxx.206)

    여긴 나이든 사람들이 많으니까 뭐가 문제냐 하지
    요즘 젊은 사람들 목욕탕 가지도 않는데
    무슨 등을 미니 어쩌니 하는지
    젊은 남자가 환상이 심하네요

  • 33. ...
    '26.7.5 11:39 AM (1.236.xxx.121)

    할수는 있는데 대리효도 시키려는 아들이 문제죠

  • 34. 미친
    '26.7.5 11:41 AM (118.235.xxx.209)

    지가 엄마 등 밀어주면되겠네
    왜일케 변태스러운지..

  • 35. 글고
    '26.7.5 11:42 AM (118.235.xxx.209)

    세상에 지엄마 세신한번 받게 돈도 못드리는 무능력자 인증이네요 아 짜증나요

  • 36. ……
    '26.7.5 11:58 AM (180.67.xxx.27)

    같이 목욕은 절대 못하고 집에서 목욕하시는 거라면 등정도는 밀어드릴수 있어요 하지만 며느리가 제 등을 밀어주는건 사양하겠습니다 돈 내고 세신 받지 싫어요

  • 37. 사람
    '26.7.5 11:58 AM (221.138.xxx.92)

    고인이되신 시어머니랑 사이좋게 지내지도 못했지만
    명절준비 끝내고 어쩌다..ㅜㅜ
    용기내서 사우나 갔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겨져있어요.
    당연히 부끄러웠죠..
    시어머니 등도 밀어드리고 제 등도 밀어주시고
    불편한 점도 있지만 뭐랄까
    인간애가 느껴지는 그런 미묘함이 있어요.

    그렇지만 전 며느리랑은 제정신있을때까지는 가자고 안할래요.
    제가 내키지않아요...

  • 38.
    '26.7.5 12:09 PM (49.167.xxx.252)

    10년쯤 있다 시어머니 될건데 아직은 벗은 몸 며느리에게 보여줄 생각 없음

  • 39. 세상에
    '26.7.5 1:06 PM (180.69.xxx.55)

    결혼 20년인데 시어머니 등밀어드린적 없어요. 목욕탕은 몇번 같이갔네요. 굳이 그런 지저분한 일까지 해야 가족애가 쌓이는건 아닐거같아요
    생각해보니 친정엄마 등밀어드린 적도 없네요
    각자 세신하고 옵니다. 굳이 지저분한걸 왜 ㅜㅜ

  • 40. ㅇㅇ
    '26.7.5 1:37 PM (122.43.xxx.217)

    샤워만 매일해도 떼 안 나올텐데
    얼마나 안 씻으면

  • 41. .
    '26.7.5 4:51 PM (221.162.xxx.158)

    같이 목욕탕 안갈건데 왜 밀고말고
    요즘 목욕탕에 세신사 다있어요
    저 며칠전 목욕탕 갔는데 할머니들 많던데 딸며느리랑 같이온 할며니1명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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