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는 열심히 하는데 정리를못해요
우선 서랍장에 들어가지 않을 지경이 된 옷들부터 버려야겠죠
몇년째 입지 않는 옷들은 아무리 멀쩡해도 버리는게 답이겠죠 ㅜㅜ
청소는 열심히 하는데 정리를못해요
우선 서랍장에 들어가지 않을 지경이 된 옷들부터 버려야겠죠
몇년째 입지 않는 옷들은 아무리 멀쩡해도 버리는게 답이겠죠 ㅜㅜ
봉지 큰 거 옆에 두고 담으세요.
언젠가 입겠지....아깝다 생각들어도 결국 안 입게 됨
안입고 안쓴 물건은 버리라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안입는 버버리 긴 트렌치코트 아까워서 그냥두고있는데 이거 버려야겠죠?ㅠ
아무리 비싼 명품도 1-2년 안 입으면 앞으로도 못 입어요
저도 아깝다 생각하면서 버린거 남편 저 버버리 트렌치요
길게잡아 2년..그동안 안 입었으면 그 후에도 입을일 없어요.
아깝다 생각하면서 버린거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남편 저 버버리 트렌치요 잘버렸다는 아니고 계속 안입었겠다는 확실합니다
그렇게 안버리면 진짜 못버리겠더라구요.
과감함이 필요하죠.
다 버려야죠 ..
버려도 버려도 계속 나와요
한 바구니 버리고 출근 했어요
버려도 버려도 또 버릴게 생기더라고요
이젠 미니멀 라이프로 살고 싶어요
부직포 수납 정리함같은거 사서 압축해서 아까운건 보관해보세요..그래도 안입으면 당근하시거나 기부하시고요
그냥 과감히 처분하고 많이 비웠는데도
그사이 옷트랜드가 바뀌니 또구매 하개 되더라구요 .
오늘도 또 버리려구 벼르고있어요
좀만 쉬면서 티비보다가 일어나서 선풍기틀어놓구 내일까지 정리하려구요
주기적으로 또정리하고 또하고 계속해야하더라구요
한참 재미들었다가 시간없어서 손놓으니
또 하기가 귀찮아졌는데 시작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