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연음법칙을 무시하는 것 같아서요
예를 들어 '7년' 이라면 '칠련' 이라고 발음하지 않고
요즘 아이들 혹은 티비에 나오는 젊은 기자들도 꼭
'칠년' 이라고 약간 힘들게 발음하더군요?
발음에도 유행이 있는 건지, 제가 뭐가 바뀐 걸
잘 모르고 있는건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유독 연음법칙을 무시하는 것 같아서요
예를 들어 '7년' 이라면 '칠련' 이라고 발음하지 않고
요즘 아이들 혹은 티비에 나오는 젊은 기자들도 꼭
'칠년' 이라고 약간 힘들게 발음하더군요?
발음에도 유행이 있는 건지, 제가 뭐가 바뀐 걸
잘 모르고 있는건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칠년’은 표준어에서 받침 7종성(7종성) 규정에 따라 ‘칠년’의 ‘ㄴ’이 받침으로 [ㄴ]으로 발음되며, ‘년’의 ‘ㄴ’은 다음 음절이 없으므로 그대로 [ㄴ]으로 읽습니다.
따라서 ‘칠년’은 [칠년]처럼 ‘ㄴ’이 두 번 들리는 발음이 자연스럽습니다
One room을 원룸이라고 안하고
젊은 애들은 월룸이라고 한다면서요?
단어도 그렇지만
문장도 끝을 흐리더라구요
게다가 너나할 거 없이 입에 붙은 말투가
그런가요
그렇겠죠
아니면 아예 입꾹
그러면 ’칠년‘은 ’칠년”으로 읽고
‘칠년동안‘은 ’칠련동안‘이라고 읽는건가요?
많이 달라요 그들의 발음은ㅋ
위 어느분이 적어주셔서 지피티에 물어봤더니,
(지금은 댓을 지우셨네요)
지피티는 '칠련', '칠련 동안'이 맞다고 하네요
역시나 그들의 발음이 다른 건지~~~ ㅎㅎ
원룸은 월룸이 맞지 않나요? 신라를 실라 라고 읽지 신나 라고 읽지 않잖아요.
말이란건 원래 변해요
90년대 연예가중계 인터뷰봐요
지금까지 활동하고있는 연예인 인터뷰들어도
북한여자말투로 말해요
원룸은 영어잖아요.
영어 읽는대로 발음해야지요.
바뀌죠
발음도 유행이 있어요. 저 자신도 요줌여자들처럼 말투가 떼때스럽게 변하는걸 느껴요.
우리나라80년데90년대 일반인 빙송에서 말하는거 들으면 엄청 딱딱한시비조로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