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은 닫혀 있구요. 빗물빠짐 구멍도 철망같은거 사다가 붙여놨거든요.
그런데 어디서 계속 날라오는걸까요?
파리인지 뭔지 굉장히 작고 검은색인데 ...초파리 보다 더 작아요.
각종쓰레기도 바로바로 버리는데....
애네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자꾸 눈앞에 날라다녀서요
모든 문은 닫혀 있구요. 빗물빠짐 구멍도 철망같은거 사다가 붙여놨거든요.
그런데 어디서 계속 날라오는걸까요?
파리인지 뭔지 굉장히 작고 검은색인데 ...초파리 보다 더 작아요.
각종쓰레기도 바로바로 버리는데....
애네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자꾸 눈앞에 날라다녀서요
날아다니겠죠ㅎ
비슷한데 검은색 눈에 사람에게 달라 붙는건 벼룩파리라고 하고
흙에 알을 낳고 애벌레가 식물 뿌리를 먹고 자라는 뿌리파리는 더 작고요
초파리 벼룩파리 구분
https://m.blog.naver.com/dydrl002211/223151949281
윗님, 파리보다 못해 보여요. 비웃으려고 맞춤법 배웠어요?
아...뿌리파리
아직 화분은 살펴 보지 못했는데 ... 힌트 감사합니다.
파리보다 못할지는 모르겠으나 비웃으려고 맞춤법을 배우지는 않았습니다.
파리보다 작은 녀석이 뭔가 계속 나르는 상상이 돼 웃었네요.
원글님
작은 말에 너무 크게 반응하시네요. 댓글이 그다지 나쁜 뉘앙스도 아닌 것 같은데.
비웃으려고 배운 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 가르쳐 주려고 배웠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요?
댓글보다 원글님이 더 악플러 같네요.
쓴 내용을 보세요.
건나물 있나요?
저 예전 살던 아파트 부엌 베란다선반에 고사리 말린 봉투를 뒀는데
원인을 찾다찾다 인터넷에서 알려줘서 고사리를 버렸더니 사라졌어요
막상 나물봉투를 들여다 봐도 딱히 벌레는 보이지 않았는데 그래도 사라진거 보면 맞았나봐요
권연벌레같네요
검색해서 생김새 찾아보세요
곡식류 같은 데서 잘 생긴다고 알고 있어요
맞춤법을 알려주는데 비웃는다고 느끼다니
참 신박하네요
뿌리파리에요
약 치고 끈끈이 설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