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 집에서 입기 시원한 옷이 뭐가 있을까요?
잠옷은 어떤 것 입으세요?
엄마가 준 인견은 주름이 있어서 까슬거려서
안 입고 얇은 면 원피스 입는데...
이참에 끈나시 면 원피스라도
만들까 하다가 말았어요
재봉틀을 꺼내서 박으면
집안에 옷 먼지 날릴 것 같아서요
더운 여름에 집에서 입기 시원한 옷이 뭐가 있을까요?
잠옷은 어떤 것 입으세요?
엄마가 준 인견은 주름이 있어서 까슬거려서
안 입고 얇은 면 원피스 입는데...
이참에 끈나시 면 원피스라도
만들까 하다가 말았어요
재봉틀을 꺼내서 박으면
집안에 옷 먼지 날릴 것 같아서요
잠옷은 벗....
걍 집에서 입는 옷은 면티에 짧은 반바지요
등 많이 파진 끈원피스요
이거 아니면 여름 못나요
인견도 아니고 모름.
남대문시장에서 15년쯤 전에 산 원피스.
지금 오래되서 나달나달 ㅠ
저는 혼자라 앞으로 빵구날때까지 입을 듯.
면티에 얇은 반바지 최고 22
실크 캐미솔이요. 실크고 아주 얇아서 구멍나도 못 버려요. 미리 30장 이상 사두긴 했는데 가격도 있었지만 지금 판매 안 해서 아껴가며 입고 있어요.
저는 냉감 부들이잠옷이라고 광고하는걸 샀는데 저녁엔 이거 입고있음 추워요
오늘은 세탁하러 내놓고 면티에 트렁크로 갈아입었어요
소재를 보니까 폴리에스테르 92%, 폴리우레탄 8%라고 되어있네요
정말 부들부들하고 시원하긴 합니다
무조건 원피스죠. 면 100프로 얇은면으로 된거, 인견으로 된거, 냉장고 천으로 된 거 등등 여러개 사놓고 매일 갈아 입어요. 아직은 엄청 찜통 더위는 아니니 면 백프로 면티에 고무줄 있는 반바지 입고 있어요.
유니클로 파자마요.
면과 레이온 혼방인데 시원하고 부드러워
2년에 하나씩은 사는거같아요.
린넨이나 얇은 면으로
끈만달아 원피스 손바느질해서집에서 입어요.
티비보면서 슬렁슬렁 만들어요..
그냥 홈질로요...
열이많아 다른옷은 못입겠어요..
대여섯개 만들어 돌려입어요.
인견도 100% 레이온인지
폴리가 섞인건지 확인하세요.
상의는 얇은 면
하의는 무조건 인견요.
끈으로 된 등파진거 입어요
갱년기 와서 등이 안파진건 입을 수가 없어요 열이 차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