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이랑 밥먹고
사진 한장 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얼굴이 완죤 ㅠㅠ
옛날엔 얼굴 작다는 소리 들었었는데
나이드니 얼굴이 네모가 되면서
넙대대해지네요 ㅠㅠ
사진 보니 늙음을 인정하게 되네요 ㅠㅠ
이대로 받아들일것이냐
수술이라도 해서 조금은 늦출것이냐 ㅎㅎㅎ
수술하고 싶다고 하니
남편이 사진이 잘못나온거라고 ㅎㅎㅎㅎ
( 수술을 결사반대함)
이 사진도 5년 후에 보면 또 괜찮았었네 하겠죠?
오늘 친구들이랑 밥먹고
사진 한장 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얼굴이 완죤 ㅠㅠ
옛날엔 얼굴 작다는 소리 들었었는데
나이드니 얼굴이 네모가 되면서
넙대대해지네요 ㅠㅠ
사진 보니 늙음을 인정하게 되네요 ㅠㅠ
이대로 받아들일것이냐
수술이라도 해서 조금은 늦출것이냐 ㅎㅎㅎ
수술하고 싶다고 하니
남편이 사진이 잘못나온거라고 ㅎㅎㅎㅎ
( 수술을 결사반대함)
이 사진도 5년 후에 보면 또 괜찮았었네 하겠죠?
저는 1년만 지나도 그래요
작년이랑도 다른거 같네요
사진을 계속 찍어서 변화추이를 봐야할지 ..
자연미를 따라가는 수술 없어요. 좋은 표정이나 치아관리, 잘 웃고, 살 빼고 이렇게만 해도 예뻐져요
제가 짐 47인데...거울 보면 가끔 깜짝 놀라요...
원글님은 그때의 본인 얼굴 지금 보시면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하시잖아요..
윗 분 말씀처럼 좋은 표정 (얼굴근육이 바뀌니까요)
치아, 살..웃음
어우 다 저에게도 해당되네요 ㅠㅠ
맞아요.
6년전 수국옆에서 찍은 사진...괜찮았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