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 1:29 PM
(112.145.xxx.43)
일단 튀김 밀가루 종류를 모두 끊어보세요 - 스파게티 라면 국수 빵 과자
2. 저도궁금
'26.7.1 1:31 PM
(180.68.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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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도 똑같은 증상이었어요.
밤되면 가려워지고 긁으면 긁은 모양 그대로 부어오르고...
의사도 모르겠다고 해요.
저는 바로 샤워하고 찬물로 마무리하고 바디로션을 밤타입으로 발랐어요. 매일 가려워지기 전에 샤워하고 바르고 했는데 봄부터 괘찮아져서 건조함때문이었나 하고 있어요.
주변에 물어도 나이들어 그렇다고 하는 사람만 있고 모르겠네요.
3. 경험
'26.7.1 1:31 PM
(39.115.xxx.214)
면역 떨어져서 그래요 영양제도 챙기고 잘먹고 잘 쉬세요
방치하면 몇년 갑니다 영양제좀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어보세요
4. ....
'26.7.1 1:33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다 검사 하고 이상없으면 그냥 알러지 약 먹고 살아가는 거라고
자가면역질환이라 낫는 약은 없고 증상 가라앉히며 사는 거라고
우리나라 알러지분야 최고 의사한테 그렇게 진료 받고
알러지약만 석달치 넉달치 타와서 그냥 먹고 살고 있어요
당뇨나 고혈압 콜레스테롤 약처럼
심플하게 생각하고 약을 먹고 관리 하면서 살면 되는데
관리 안하면 역치만 계속 올라간다고 설명 듣고
알레그라를 8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세번 먹고 살아요..
그리고 먹는 것과 아무상관 없다고 강조 하는데
제 경험상 굶으면 안가려워요.
확실히 관련 있는데 의사가 우연히 그런 거라고 일축해서
더 말은 안했어요.
의사가 무식한? 소리 하는 사람들한테 질린 것 같더라구요
5. 저는
'26.7.1 1:36 PM
(59.1.xxx.109)
에보프림 하루 한알 먹고있어요
피부 가려움으로 엄청 고생했거든요
생리중이시면 곤란하겠어요
6. ...
'26.7.1 1:37 PM
(122.38.xxx.150)
당뇨나 신장기능 체크해보세요.
병원다녀오시죠.
7. 음
'26.7.1 1:39 PM
(221.138.xxx.92)
혈액검사하셨다고는 쓰셨는데
당뇨는 아니신거죠?
당뇨오면 가려워요.
8. ㅁㅁ
'26.7.1 1:42 PM
(221.154.xxx.222)
제가 20대때 그랬어요
진짜 미칠지경이었는게
한약 먹고
나았네요
체질을 바꿔야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그건 불가능하지않나요ㅜㅜ
무튼 한약으로 한두 달만에 증상 없어짐요
9. ...
'26.7.1 1:44 PM
(118.37.xxx.80)
저 65년생.
7년전 제 증상과 똑같아요.
피부과 전전하다
지금은 대학병원 2년째 다니고 있어요.
알러지 검사해도 아무이상 없는게 더 속상해요
10. ㆍ
'26.7.1 1:47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혹시 당뇨나 고혈압이면
콩팥검사
11. 방부제 보존료
'26.7.1 1:56 PM
(218.236.xxx.66)
주로 대기업 식품을 먹으면
알러지 나고 가려움이 얼마나 심한지
피나도록 긁어야해요,
몇년을 피부과 약 먹었었는데
가라앉다가
라면이나 햄종류 과자 캔음식등을 먹으면 두드러기가 올라오더라고요,
방부제나
보존료 많이 든 음식이나 과자 등을 먹지 않아야 하니
공장형 식당반찬등 못 먹는게 많아
사회생활에 지장도 생기네요.ㅜㅜ
12. ᆢ
'26.7.1 2:18 PM
(211.234.xxx.111)
-
삭제된댓글
저도 수시로 그래서 약도 먹었는데 운동하고 기도하고
송월타월로 몸 불렸다가 때 빡빡 밀고 많이 좋아졌어요
13. ...
'26.7.1 3:02 PM
(182.221.xxx.77)
긁을수록 더 가려워요
절대 긁지말고 헤어드라이어 뜨거운 바람 쐐 보세요
14. 코스트코
'26.7.1 3:07 PM
(117.111.xxx.106)
-
삭제된댓글
가서 식재료 사다 쟁여 놓고 먹음 그렇고
미원이나 조미료 듬뿍인 고기가 수입산인 식당 음식들
이런거 먹음 졸립고 몸도 가려워요.
저도 엊그제 코스트코 피자 한쪽 먹었는데
얼굴과 두피그 괜히 가려워서 지금도 긁었어요ㅠㅠ
이유가 슈입산 고기랑 밀가류류 치즈 아무튼
이런거가 몸에서 화학반응을 주니봐요.
15. 코스트코
'26.7.1 3:09 PM
(117.111.xxx.106)
가서 식재료 사다 쟁여 놓고 먹음 그렇고
미원이나 조미료 듬뿍인 고기가 수입산인 식당 음식들
이런거 먹음 졸립고 몸도 가려워요.
저도 엊그제 코스트코 회원 몇년 안하다가 회원권도
43000으로 올랐던데 괜히 만들었다고 후회했고
조만간 환불할거에요ㅠ
코스트코 피자 한쪽 먹었는데 역시나
얼굴과 두피가 괜히 가려워서 지금도 긁었어요ㅠㅠ
이유가 수입산 고기랑 밀가류류 치즈 아무튼
이런거가 몸에서 화학반응을 주니봐요.
16. ㅇㅇ
'26.7.1 3:36 PM
(118.235.xxx.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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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묘기증 만성 되기전에 약으로 관리하세요.보습하고 몸 긁지 말고.샤워타월 같은것도 쓰지 마세요.
전 심할땐 샤워기 물자국도 몸에 생길정도로 과민했어요
17. ㅇㅇ
'26.7.1 3:37 PM
(118.235.xxx.157)
묘기증 만성 되기 전에 약으로 관리하세요. 보습하고 몸 긁지 마세요. 샤워 타월 같은 것도 쓰지 마세요.
전 심할 땐 샤워기 물자국도 몸에 생길 정도로 과민했어요.
18. ㅡㅡ
'26.7.1 5:43 PM
(222.109.xxx.156)
여러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혈액검사 결과 당뇨 신장 간은 이상없고
알레르기도 있긴 하지만 심한 건 아니었어요
결과적으로 항히스타민제 처방해주고 진료 종료
이제 다 먹어서 다시 받으러 가야하는데
다른 병원에 가봐야 싶기도 하고
생활의 질이 훅 떨어지네요
어느 병원 가보면 좋을까요?
19. 저 60대 초반
'26.7.1 6:23 PM
(118.222.xxx.168)
올해부터 음식물을 먹으면 손바닥이 간지럽고 긁으면 살짝 붉어지거든요.. 저는 음식물을 아주 조심해서 먹어요.
상추 야채 그런 거 먼저 먹고.
또 단 거 먹으면은 가려움증이 좀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20. 전 그냥
'26.7.1 8:17 PM
(122.46.xxx.97)
포기하고 항히스타민제 수시로 먹어요.
병원에서는 방법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알레르기 일으키는 걸 피하며 살아야한다는것 뿐
근데 속절없이 가려우니 뭐 고양이 침 같은거 말고는 뭘 피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체질이란게 쉽게 바뀌지도 않고..
항히스타민제 싸게 통으로 사다놓고 수시로 먹습니다
병원이나 약국에 물어봐도 별다른 부작용은 없는 약이라 하니..
용량 하루 10미리 이상이면 많이 졸리는게 부작용이긴 하죠. 그래서 10미리 한알만 먹고요.그래도 전 한알 먹으면 10분정도면 가라앉는 수준이라서요.
21. 경험자
'26.7.1 8:47 PM
(121.186.xxx.10)
제가 50대 초반? 쯤
갱년기 증상이 그렇게도 나오나 봐요.
약 2년여
등만 가려웠어요.가정의학과에서
알레르기 약 처방받고 먹다가 언제인지 모르게 나았어요.
열감이 있거나 춥거나 하지도 않은 가려움 증상이
갱년기인가 보다 했는데
지금 65세
다시 가려움증이 생겼어요.
냉동실에 두었던 10년도 지난 그때 약을 먹고 있어요
이번은
등이 아니라 팔,겨드랑이,손등
커피잔 엎어놓은 그 범위로요.
병원가야지 하면서 이러고 있네요.
22. ᆢ
'26.7.1 9:43 PM
(121.167.xxx.120)
24년도부터 생겼는데요
동네 내과에서 약 처방 받아 한번 먹었는데 잠이 쏟아져서 아무것도 못해요
아기들 바르는 피부 연고 처방받아 가려운 부분만 발랐어요
지금은 아토피 로션으로 샤워후 바르고 가려울때마다 아토피 로션 바르면 가라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