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 친정이 잘사는 것 아니고 본인이 천재적인 수완이 있는 거 아닌 이상 애 키우면서 제일 부러운 건 공무원이네요 제 관점에서요
4-50대 여자 공무원이 제일 부럽네요
티아링 조회수 : 3,325
작성일 : 2026-06-29 14:16:45
IP : 211.245.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입말고
'26.6.29 2:17 PM (221.138.xxx.92)힘들게 야근하고 주말도 출근하는 공무원도 많아요.
2. 안정적인
'26.6.29 2:42 PM (180.83.xxx.182)직장이 있다는게 정말 좋은거죠
3. 저도요
'26.6.29 3:04 PM (118.235.xxx.194)그래보여요
공무원 본인들 자녀도 다 공무원 하길 바라더라구요.4. 지방공무원
'26.6.29 3:12 PM (210.99.xxx.18)지금 40~50대 정도면 가사와 사회를 병행하면서
현 ㅈ;ㄱ장에서 인정받을려며 엄청 노력과 고생을 많이 한 세대입니다.
요즘과 다릅니다.
저도 93년 시작해 현재 33년차 이지만
치열하게 하세 이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요즘 신규들과 다릅니다.5. ㅎㅎ
'26.6.29 3:35 PM (124.111.xxx.15)40대 초반~50대면 출산휴가도 3개월 밖에 못 쓰면서 직장생활 했을텐데요.
지금처럼 어린이집이 많던 시대도 아니고 고생 많이 하면서 직장생활 버틴거에요.6. ??
'26.6.29 4:07 PM (58.120.xxx.117)네?? 저 46인데 출휴 육휴 애둘 6년 다 쓰고
무상보육 다 받았어요.
그건 한 50대 중후반이상 얘기예요.7. ㅇㅎ
'26.6.29 5:30 PM (211.234.xxx.28)40대초반이 무슨요..
최소 50대초반이면 모를까
40초반이면 80년중반생이고 혜택 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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