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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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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옴 ㅠ

ㅇㅇ 조회수 : 907
작성일 : 2026-06-29 12:00:15

윗집에 발달장애 아이가 살아요 초등 저학년

새벽5시 부터 뛰어 다니고 밤에도 뛰고 그럽니다  계속 그러는건 아니고

오늘은 두시간을 간헐적으로  달리기를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뭐를 집어 던지는지, 바닥도 두들겨 대고  

몇번 관리실 통해서 얘기 했는데 그때 뿐이고 아이가 통제가가 안되는지

애 아빠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희는 무슨 죄인가요?

이사갈 상황은 안돼는데 오늘도 새벽부터 잠이 깨서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ㅠ

그냥 참아야 하나요? 현관에 쪽지 써볼까요? 소용 없겠죠?ㅠ

IP : 210.181.xxx.2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혀
    '26.6.29 12:03 PM (221.138.xxx.92)

    통제 안되죠..
    저도 같은 경우인데 뛰는것도 뛰는건데
    밤 11시에 소리를 그렇게 질러요.ㅜㅜ
    둘째가 태어났는데 둘째도 그러네요...

    힘들지만 아픈 아이라 제가 참고 있습니다.
    그댁은 미안하다고 인사도 오지만
    저희는 그냥 안하무인.

    너무 힘드시겠어요...ㅜㅜ

  • 2. hf
    '26.6.29 12:11 PM (106.101.xxx.19)

    이사말고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발달장애.ㅠ 무슨수로 말릴까요.ㅠ

  • 3. 서로
    '26.6.29 12:24 PM (59.1.xxx.109)

    힘든상황
    님이 답답하실듯
    층간소음은 정말 복불복 맞는거 같아요
    부모한테 사정해보세요

  • 4. ..
    '26.6.29 12:26 PM (211.217.xxx.169)

    윗집 소음방지매트 시공 해야합니다.

  • 5. ㅇㅇ
    '26.6.29 12:27 PM (49.175.xxx.61)

    부모에게 말해봤자 답이없네요. 소음방지매트만이 답인듯요

  • 6. ㅇㅇ
    '26.6.29 12:34 PM (211.234.xxx.72)

    매트껄았다는데 그러내요ㅠ

  • 7. 저라면
    '26.6.29 12:55 PM (211.36.xxx.162)

    이사해요
    바꿀수 없으니까
    현 상황 제일 쉬운게 이사

  • 8. ㅇㅇ
    '26.6.29 1:01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저는 아래집이
    밤 12시에 가끔 부부싸움
    물건 던지고 여자 패고 여자도 남자 때리나봐요
    애들은 울고
    그런데 오히려 우리가 발망치 한다고
    관리사무소에 신고해요
    새벽에 저희가 발망치 했고
    집에 불켜져 있던거 봤다고
    저희한테 소송한대요

  • 9. kk 11
    '26.6.29 4:17 PM (223.38.xxx.247)

    저정도면 매트소용없고
    데리고 나가서 기운빼고 들어와 재워야죠

  • 10.
    '26.6.30 7:52 AM (136.52.xxx.184)

    발달장애면 방법이 없죠 그 부모가 가장 힘들거예요..
    이사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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