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꽈배기 말고
찹쌀꽈배기 파는 집들요.
오래오래 장사하고 안망하던가요.
일반 꽈배기 말고
찹쌀꽈배기 파는 집들요.
오래오래 장사하고 안망하던가요.
저희 동네 초등 학교앞에 있는데 5년넘게 있어요
저는 꽈배기 안좋아해서 안 사먹는데 그래도 장사가 되니 하고 있겠죠
생겼었는데 얼마 못가 없어졌어요
유동인구 많은 1층이었으니 월세도 높았을거 같고
꽈배기 몇천원씩 팔아서 감당이 안됐을거 같아요
몇년째 잘되고있어요
저희 동네 잘됩니다
초등학생 맘들이 일정 금액 예치하고 아이들이 간식 사 먹을 수 있데 하고 무엇보다 맛있어요
치즈볼 최애
새로 생겼는데 주변에 워낙 간식거리 파는 집들이 많아서 잘 안된다네요
갈때마다 품절이에요 ㅠ
우리동네는 맛은 진짜 맛있는데
쥔장이 아주머니
매장도 윤이 반짝반짝 깨끗한데
만들기 힘들다고 그만 문을 닫아버렸어요
꽈배기도 맛있고 특히 고로께가 속이 꽉차고 바삭하니 하나만 먹어도 배불렀는데
아쉬워요
새로 생겼는데 장사 잘 되더라고요
학교앞도 아닌데. 다른가게들 자주 바뀌던데 어린이 병원 1층이라 그런가 두부집이랑 꽈배이집 은 7년 넘게 잘되요. 저더 종종 사먹어요.
세가 엄청 싸야하고 값도 개당 천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