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혜
'26.6.28 2:38 PM
(118.235.xxx.180)
한복 입고 장구춤이요? ㄷㄷ
엄청 부유하신 댁인가요?
저같아도 진짜 병날듯 ㅠ
춤은 잼병이라서
2. ...
'26.6.28 2:39 PM
(178.90.xxx.229)
그래도 행사가 축소됐고
머리와 회장은 잘 됐고
다행이네요.
머리 화장 잘 된 날은 거리를
좀 걸어줘야하는데..ㅎㅎ
팔순잔치 잘 하고(?) 오세요.
3. ..
'26.6.28 2:39 PM
(121.137.xxx.171)
시어른이 재력이 대단하신듯!
장구춤이라니!
4. 잉
'26.6.28 2:41 PM
(121.129.xxx.85)
-
삭제된댓글
장구춤! 너무 웃겨요
창 밖만 봐도 눈물 난다는 말 너무 공감해요
하늘이 있나봐요 오늘 마지막까지 축복이 있기를 !
5. ...
'26.6.28 2:48 PM
(124.60.xxx.9)
ㅋㅋ
그아이디어 누구 아이디어인가요?
팔순이면
시누이도 오십 대일것같은데
왠 장구춤이요.
6. ...
'26.6.28 2:48 PM
(223.38.xxx.170)
시어머니가 무슨 투스타 장군급이신가봐요.
요즘같은 세상에 시모 팔순잔치 매느리의 장구춤이라니 ㅎㅎ 재미있네요.
7. 증명사진
'26.6.28 2:51 PM
(211.36.xxx.129)
-
삭제된댓글
찍어둡니다
나중에 신분증 사진으로 쓰게요
8. 루비짱
'26.6.28 2:52 PM
(116.44.xxx.124)
헉!
제 시모 팔순은 뷔페서 식사하고 끝낸게 다행이다 싶어요.
마음 비우고 식사하고 인사만 잘하고 오면 되네요
9. 장구춤
'26.6.28 2:53 PM
(110.70.xxx.202)
ㅎㅎ어휴..진짜 다행요
가시기 전에 집안 조명 예쁜데에서 사진 많이 찍고가세요
10. 켁
'26.6.28 2:53 PM
(222.100.xxx.51)
거의 김정은이나 리설주급인가요?
11. 으악
'26.6.28 3:00 PM
(119.69.xxx.167)
난생 첨들어요..며느리의 장구춤이라니..
장구 둘러매고 고개도 도리도리 저으면서 하는건가요?
건물이라도 물려주시는건가..
아무리 그래도 너무 챙피해서 못할거 같아요 저는..
12. ㅎㅎ
'26.6.28 3:05 PM
(114.203.xxx.133)
시모님이 마피아 대부 저리가라 할 정도로 카리스마 강하신가 봐요
아니면 며느님이 한국 무용 전공자??
13. ㅇㅇ
'26.6.28 3:10 PM
(223.38.xxx.20)
한국무용전공자인데 팔순잔치에서 춤추라면
이혼 할랍니다
14. ...
'26.6.28 3:15 PM
(118.37.xxx.223)
시누들과 제가 한복 입고 장구춤... ㅡ ㅡ
아....참 대단한 집구석인가봐요....
원글님께 위로를 ㅠ ㅠ
15. ..
'26.6.28 3:17 PM
(118.235.xxx.232)
임성한 드라마급
그로테스크....
16. ooo
'26.6.28 3:17 PM
(106.101.xxx.125)
우울해하는 저에게 남편이
자기 집안 잔치는 원래 밴드는 기본이고
예전엔 기생도 꼭 불렀다고 ㅋㅋㅋㅋ
결혼생활에 위기 맞을뻔 ㅋㅋ
이제 출발합니다~
17. ㅋㅋ
'26.6.28 3:45 PM
(117.111.xxx.91)
있는 집안 맞으시네그려. 기생..ㅋㅋ
18. 황당
'26.6.28 3:54 PM
(211.211.xxx.168)
기생 못 부르니 딸과 며느리로 땜빵 하려는 거에요?
남자들은 어떤 예능을 펼칠 예정 인데요?
19. ooo
'26.6.28 3:56 PM
(106.101.xxx.125)
남자들은 상모 돌리기 해야한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그냥 축가 부르기로 해서 맹연습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잔치 취소되니 시부모님 빼고 모두 엄청 좋아하네요 ㅋㅋ
20. ...
'26.6.28 3:57 PM
(124.60.xxx.9)
-
삭제된댓글
예전에 친일파 집안쯤 된건가.
21. ???
'26.6.28 4:18 PM
(223.190.xxx.111)
유튜브보다 결혼식에서 시어머니들 머리 질끈 동여매고 북두드리는거 보고 진짜 배꼽 빠지게 웃었는데...어후 진짜 부끄러우실뻔 했네요.
22. ㅇㅇ
'26.6.28 4:26 PM
(223.38.xxx.20)
돈주고 기생을 불러야지 싫다는 며느리한테 춤을 추라뇨?
시골은 요즘도 한복입고 춤, 노래, 사회보는 기생있어요
23. 오~
'26.6.28 4:41 PM
(14.63.xxx.193)
원글님, 머리는 예쁘고 하기 싫은 일은 안하게 되고!
오늘 진짜 해피데이 되시길요!!!
24. ㅎㅎ
'26.6.28 8:02 PM
(58.234.xxx.182)
간만에82에서 님 덕분에 소리내고 웃네요.
귀여우신분.아니 잠깐만 시모 팔순잔치면
40~50대 이실테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