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는게 있는거 같아요
사고는 대비한다고 비켜갈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각본대로 살다 가는건지..
저는 종교가 있긴하지만
미리 정해진 운명(각본)이 있고
그대로 연기하는게 아닐까 싶은때가 있어요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는게 있는거 같아요
사고는 대비한다고 비켜갈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각본대로 살다 가는건지..
저는 종교가 있긴하지만
미리 정해진 운명(각본)이 있고
그대로 연기하는게 아닐까 싶은때가 있어요
공동체의 운명, '공업(共業)'
불교에서는 카르마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불공업(不共業): 개인의 생각과 행동으로 짓고, 개인이 혼자 받는 카르마 (예: 개인의 성격, 건강, 선택)
공업(共業):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짓고, 공동으로 받는 카르마 (예: 한 국가의 기후, 사회적 인프라, 정치적 상황, 전쟁이나 재난)
즉, 비슷한 카르마를 가진 영혼들이 특정 국가나 시대에 함께 태어나 그 사회의 번영이나 고통을 공유한다는 개념입니다.
배우가 수상소감중 이런 말을 하더군요
이 세상에 필연은 죽음 한 가지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우연이라고
태어난이상 피할 수 없는 단 한가지 일뿐이죠
사람은 정해진 죽음에 단 1초도 늦거나 빨리갈수 없어요
그냥 랜덤한 운이지
정해진게 아니죠.
운을 정해진 운명으로 오역하는거에요
갑자기 오래전 지인이 했던 말이 떠 오르네요.
일본놈들이 결국 지진때문에 자기내들은 결국 다 죽을거라는걸 예측하고 어떻게든 살아 남으려는 본능으로 한국과 중국을 침략한거라는..
근데 이게 말 되는 소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