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렇지..
전라도에 투자하는거 가지고 뭐라하는세력들한테 그런거군요
저처럼 오해한분들 많네요.댓글보니
그럼 그렇지..
전라도에 투자하는거 가지고 뭐라하는세력들한테 그런거군요
저처럼 오해한분들 많네요.댓글보니
벌써 세번째 같은 글이에요
말도 안되는 쉴드 그만요
비슷한 글이 계속 올라오네요. 뭐지?
꼭 그렇지만도 않은거라 사람들이 분노하는거예요.
엮어서 쓰는 기능 그전에는 계속 썼었거든요
호남 유치에 반대하는 세력? 을 향한거라고 쳐도 그게 대통령으로서 픔격에 맞는건가요??
반대하는 국민은 국민이 아닌가요?
자기편만을 위한 정치를 하는건 아니죠?
지금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중인가요?
원글도 이해불가
유시민 보고 돼지라 한거라 봄.
바이든 날리면 처럼
청와대에서 급 수습중. 말이 앞뒤가 않맞음
웃기고 있네..우리를 진짜 소돼지로 보나?
쉴드칠걸 쳐
인성
두가지 모순된 모습
1. 교도소 나오면서 교도관에게 90도 인사하던 모습 (되기전)
2. 투표소 기표소 나오면서 용지 흔들며 공무원 부를때 근엄한 표정으로 하대하는 손짓으로 부르던 모습 (된후)
말이나 똑바로 하라그래요.
맨날 모호하게 말이나 글을 써놓고
반응 안좋으면 '그거 아닌데? 그런 뜻아닌데?'
잘못해석한 니가 문제~~~
이런식이 한두번이었어요?
리더의 메세지는 욕먹을거 감수해도 명확해야죠.
늘 이런식의 간보는 식으로 모호하게 글 쓰는거 언제까지 사람들이 속아주고
쉴드 쳐줄거 같아요?
대통령이 국민에게 돼지라고 대놓고 비하했어요.
조국의 가붕게처럼 오래도록 기억될 망언을 한겁니다.
애쓰십니다.
비슷한글 이제 그만 올려요
이런 변명이 먹힐꺼라 생각하는게 참
바이든 날리면 생각나게 하지말고
그만 올립시다.
더이상의 신뢰는 없습니다.
꼼수없는
보완수사권 전면폐지만이
그나마 신뢰회복할 방법입니다.
날리면~
많이 당황 하셨네요
이제 돌이킬 수 없어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
대통이 그렇게 헷갈리게 쓴거만으로도
자격미달입니다
쉴드글 계속 올라오는거보니 뉴이재명도 부끄러운가보네
반대한다고 국민을 개돼지라고요?
바이든 날리면 2222
국민들을 정말 돼지로 아나봐요?
수준이하 용역들이 하루종일 쉴드칠수록
여론은 점점 더 나빠지네요.
일베랑 맞팔하는 대통령의 통 큰 통합정치!
돼지들은 더이상 그 꼴 못보겠어요
국민을 개돼지라고 했다는 건 더 심각한 상황인데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의 주인이 국민인걸 모르고 있다는 거잖아요
지가 왕인줄 아나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칩시다
국민한테 돼지라니오??
그것도 트위터로? 트럼프인가...
국민을 돼지라고 했다는 건 더 심각한 상황인데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의 주인이 국민인걸 모르고 있다는 거잖아요
지가 왕인줄 아나
속 보이니깐 똑같은 쉴드 그만~
ㅋㅋㅋㅋ 애잔해요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887558765&statusList=HO...
다른때도 한 일
천박한 성질머리가 어디 가겠어요?
못참고 부들부들해서 퍼부었는데 아차 싶으니 참모진들이 어거지로 수습중인거 바보가 아닌 이상 다 알겠는데
일기외에는 글의 완성은 읽는 사람이 완성하는것.
조성은씨 방송에서.
윤석열 미국순방때 생각이.....아 슬프다.
제발 이쯤에서 정신차리기를....
진짜 저런 인간을 위해 ..
슬프네
재건축으로 먼저 한방 날렸으니까
뭐 답일 수도
대통령의 언어가 그러면 안되죠
저런말로 저격한다?
통합을 외치는 대통령이
윤어게인까지 포용하는데 개돼지란 단어로 갈라친다??
그냥 뭐에 긁힌거 맞아보여요
새벽2시에 올리고 삭제
오늘 오전에 다시 올렸어요
밤에 잠 안 자고 카톡질하더니
이젠 대통이 밤새워 sns질
야간에 인터넷선 끊기라도 해야할듯
공격하는데 봐줘야 해요?
신인급 약체면 몰라도
상대도 쎄고, 맘먹고 한 거니까
부담없이 그 정도는 잘했다고 봅니다
대통령이 되고 지지율높고 달달한소리해주는 사람들만 있으니 맨얼굴 나오나보네요
이재명좋아하는 사람은 잠깐 변했다고 생각하던데
그건아닌듯..
너무 빨리 맨얼굴을 들어낸듯..
이 시점에요?
가볍다 진짜
새벽2시에 올리고 삭제
오늘 오전에 다시 올렸어요
ㅡㅡㅡ
그럼 그 돼지글을 삭제하고
강사진 첨부된 내용부터 쓰고
다시 돼지글을 올려서 아리까리하게 만들었다는 건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매번 직설적으로 얘기하던 사람이 그런 글을 올리고 비서들이 나서서 그런 뜻이 아니라고
바그네도 아니고
바이든 날리면도 아니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저도 원글님 처럼 그렇게 해석되는데 댓글들이 너무 광저이네요.
저도 원글님 처럼 그렇게 해석되는데 댓글들이 너무 광적이네요
ㄸ줄 타는구나.
쉴드치는 사람들
정신차려라
말도 안되는 쉴드 그만요 2222222222222222222
그러니 사리분별 못하죠.
아무때나 아무 말이나 내뱉으니 사단이 나는 거 아님?
재맹이한테 sns절제하라고나 하세요
차라리 개인을 겨냥한 거면 모를까 원글님 말씀대로 "전라도에 투자하는거 가지고 뭐라하는세력들"을 겨냥한 거라면 그게 더 심각한 걸로 보이는데요
비슷한글 이제 그만 올려요
이런 변명이 먹힐꺼라 생각하는게 참
바이든 날리면 생각나게 하지말고
그만 올립시다.
더이상의 신뢰는 없습니다.
꼼수없는
보완수사권 전면폐지만이
그나마 신뢰회복할 방법입니다.2222222222222222
1년동안 흐린눈 해줬으면 참을만큼 참은 겁니다.
더이상 속으면 개.돼지 인증인거죠. ㅠㅠ
https://www.youtube.com/shorts/tJ7f-fYMczg
김대중 대통령 하야 주장한 유시민
???
지도자 로서의 어휘 사용이 천박한게 문제..
중고딩 건너뛰고 검정고시 출신이라 그런지
기본소양과 일반상식이 결여
김대중대통령은 하야해야한다
실질적인 통치자는 이회창이다----->유시민 가라사대
유시민이 왜 김대중대통령 하야하라 했나 글 직접 읽어보고, 마타도어 좀 하지 마세요
김대중 대통령님께
업데이트 2009-09-23 11:182009년 9월 23일 11시 18분
미증유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쓴 노고에 우선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99년 경제성장률이 무려 10%에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바닥을 치고 있으며 집권당 국민회의는 ‘수평적 정권교체’의 기쁨을 맛본 지 불과 2년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일까요?
저는 김대중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유권자로서 대통령님의 상황 인식과 대처방식에 대한 이견(異見)을 말하고자 합니다. 5월 김태정씨를 법무부장관으로 발탁했을 때 참여연대는 “신은 너무 멀리 있고 황제는 너무 높이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청와대로 보내던 ‘개혁통신’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여론에 맞서 ‘정치적 충돌실험’을 감행하는 대통령이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정치인 김대중’이 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대통령님은 이 모든 항의를 묵살했습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저는 대통령님이 현금의 정치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대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가칭 ‘새천년 민주신당’은 정치적 신념과 전력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끌어모아 무슨 개혁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87년 평민당을 창당하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지면 좋은 정당을 만들겠노라”고 한 말을 기억합니까? 이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았고, 이대로 나가면 민주신당 역시 민주적으로 스스로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지 못하고 총재의 뜻만을 받드는 ‘DJ당’이 되고 말 것입니다.
경제분야와 대북정책에서 거둔 성공에도 불구하고 정부 여당이 정치적 궁지에 빠진 원인이 무엇입니까. ‘수구세력의 저항과 음모’ 때문이 아니라 개혁 의지를 포기하고 제풀에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와 특검제 등 중요한 선거공약을 폐기하거나 지키는 시늉만 했습니다. 국정원과 검찰 등 권력기관을 곁에 두고 편하게 정치를 하는 길로 너무 일찍 들어서 버린 탓으로 ‘언론문건 파동’과 ‘옷로비 은폐조작 파문’ 따위의 정치적 추문이 연이어 터진 것입니다.
‘동교동계 참모의 전진 배치’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자리를 이른바 ‘동교동 가신’으로 채웠습니다. 민주신당에서 조직과 기획을 담당하는 요직도 모두 동교동계 의원들이 차지했습니다. 게다가 대통령님은 며칠전 국민회의 의원들을 불러모아 거의 혼자서만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애당심’을 특별히 강조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간 국민회의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나름의 뚜렷한 소신과 역량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회의에 많이 있는데도 대통령님께서 ‘예스 맨’만을 중용한다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지요.
대통령님.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십시오. 대통령님의 독선을 지적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저 개인은 앞으로 대통령님을 비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희망과 애정을 잃으면 비판할 의욕도 잃게 됩니다.
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제 sns는 좀 그만 할때가 된듯 하네요
보라고 쓴 글이잖어요?
정ㅇㅇ 리트윗한거 못 봤어요?
보라고 쓴 글이잖아요?
정ㅇㅇ 리트윗한거 못 봤어요?
글 읽어봤는데 극우 보라고 쓴글이예요.
거기에 유시민 가져다 붇이는거면 피해의식이 얼마나 큰건가요ㅋㅋㅋㅋㅋ
그냥 내편 아니면 다 나쁜놈이고 그런가봅니다.
딴지에 이재명 욕하는글이 엄청 많다고 그러던데 82에선 좀 자중했으면 좋겠어요.
딴지 2중대로 불리는거 싫네요.
그냥 욕과 비판도 구분하지 못하고 무조건 지지하면서 그냥 욕이나 싸지르는게 지금 당신들 수준이예요.
유시민..비난할 때
무조건 올라오는 글 김대중대통령 하야하라했다...
제발 좀 찾아보세요 왜 그랬나
더쿠는 이미 뉴재명에 먹힌지 오래됐지만 나머지 진보사이트는 쉽지 않을겁니다.
아무리 갈라치기에 갈라치기를 한다해도 깨어있는 시민들은 결코 혹세무민에 선동당하지 않을겁니다.
이정부에서 바른말 하는 충신같은 존재인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아무리 공격해도 더 굳건히 그들을 지켜줄 것입니다.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끼면 성추행인 거 모르세요?
가해자가 아무리 나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 항변해도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 느꼈으면 그걸로 끝인 겁니다.
아무리 나는 그럴 의도 아니었다 변명하면 뭐합니까?
이미 듣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들었는데
뒤늦게 수습해봤쟈 소용없는 짓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