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하루에 왕복 4시간가량 걷는데요.. 트레치메, 알페데시우시, 세체다 3대 코스 다 갑니다.
인스타보니 일반 워킹화도 많이 신어서 바닥 두툼한 워킹화 신고 가려고 했는데 제미나이가 꼭 트레킹화 신어야한다고 ... 짐을 좀 줄이고 싶은데 점점 많아지네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하루에 왕복 4시간가량 걷는데요.. 트레치메, 알페데시우시, 세체다 3대 코스 다 갑니다.
인스타보니 일반 워킹화도 많이 신어서 바닥 두툼한 워킹화 신고 가려고 했는데 제미나이가 꼭 트레킹화 신어야한다고 ... 짐을 좀 줄이고 싶은데 점점 많아지네요
다릅니다.
대부분의 길은 산책로 같아서 버캔스탁을 신고도 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걷기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트레킹화 꼭 신고가세요
무조건입니다
운동화로도 가능.
워킹화로 가능해요
트레치메는 등산화 신어야해요
돌이 많아 힘듭니다
트레치메 6시간 정도 걸었는데 저는 트레킹화.남편은 운동화 신었어요.
나머지 두곳은 슬리퍼로도 가능할만큼 편한 길이에요
한바퀴 도는 코스는 트레킹화 필수네요.
알페디시우시와 세체다는 대부분 평탄한 길입니다. 알페디시우시는 큰 길에는 버스도 다니고 마차도 다닌다는...
돌로미티에서 가장 알짜 코스만 가시는군요.
느긋하게 눈호강 하시다 오시기 바랍니다.
발이 아파요 모서리 날카로운 돌도 딛고 다녀야해서 필수
슬리퍼 신고 가능한 길은 트레킹화로 가능,
트레킹화로 가능한 길은 슬리퍼로는 힘들죠.
트레킹화나 경등산화 신으면 모든 곳이 좋을거 같아요.
트레치메 그냥 뉴발운동화 신고 왕복했어요 충분해요
트레치메 돌이 많아서 트레킹화 신으면 좋습니다. 운동화로도 못 가진 않습니다.
올라가면 평지에요.
뜨레치메는 돌들이 좀 많다는거 참고만 하시고
다른곳은 무난해요
바닥 단단한 운동화정도도 괜찮다고 봅니다.
적당한 편한 운동화 신고 가세요
우리나라 사람만 등산복에 등산화예요
이런 복장이 잘못된게 아니라 다들 그냥 편하게 하고 와요
트레치메도 올라가는 부분이 있으나
운동화도 충분해요
유튜브 보세요
사람들 살펴보면 편한 복장입니더
우리 부부와 성인 딸 다녀왔어요.
하루 4시간 이상 트래킹 했어요.
남편은 등산화, 딸과 저는 운동화 신었는데 괜찮았어요.
두곳은 몰라조 트레치메는 많이걸으셔야해요 낭떠러지 돌산 이예요.
난이도가 상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