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남자들이 반반 결혼외치고 자신들이 훨씬 더 많이 결혼준비하는게 이해를 못하는 시대인데
부모가 그렇게 만든것 같습니다...아들은 많이 퍼주고 딸은 그냥 기본적인것만 해주고...
요즘 젊은 남자들이 반반 결혼외치고 자신들이 훨씬 더 많이 결혼준비하는게 이해를 못하는 시대인데
부모가 그렇게 만든것 같습니다...아들은 많이 퍼주고 딸은 그냥 기본적인것만 해주고...
요즘은 안그래요
자식도 하나나 둘이고 똑같이 공부 시키고 똑같이 키웠는데
결혼한다고 누가 차별하나요
차별당한 자식이 가만있나요
요즘 20대 30대가요
한자식이 결혼하면 지원해주는것만큼 다른 자식한테도
똑같이 줄거라고 미리 선언 하던데요
제 주변은 다그랬어요
형제건 남매건 자매건
남녀평등은 여자들이 더 외치면서 막상 결혼때 반반 요구하는 남자는 멀리하라는 것 또한 여자 아니던가요? 남자 입장에서 결혼때 남자가 더 많이 준비하는걸 이해 못한다는 걸 이해 안간다는 말인가요?
제 주변 남매 3달차이로 결혼시킨집 있는데
둘 다 1억5천씩 주고 땡!
한집은 딸이 먼저 결혼해
갖고 있던 아파트 낮은전세가로 살라 해줬고
2년후 아들결혼에는 여자쪽 형편이 안 좋아
남자쪽에서 전액 전세얻어줬어요
저희도 남매인데
4억이내에서
상대 도움 수준에 맞춰 반반 해줄겁니다
그 이상은 우리노후땜에 어려워요
아이들은 반반 당연하게 받아들이는데
부모들이 아들을 더 신경쓰긴 하더군요
반면 딸 엄마들은 딸번돈에 조금보태고
이것밖에 없다 시전. 근데 결혼한 딸집
자주방문. 아들엄마는 아들집 못감
제주변 다 남매 똑같이 지원했어요
한집은 둘 다 1억5천 현금지원 끝!
한집은 둘 다 본가 근처
산본에 아파트 전세 얻어줬고요
저희도 남매인데
4억씩 8억 한도내에서
둘 똑같이 지원의사 있어요
만약 한명이 3억만 필요하면 1억 갖고 있다
사는 상황봐서 챙겨줄겁니다
공평하게 해야해요
요즘 남매 가진 집도 드물뿐더러 남매라해도 자식이 딱 둘인데 뭔 차별을해요..그리고 제 주변엔 아들보다 딸이
우선이고 딸바보들 밖에 없어요.
옛날에나 아들아들했지 시대가 변한게 언젠데요.
양가에서 돈이 많은집이 더많이 가져오긴 하겠죠
그게 남자집일수도 있고 여자집일수도 있는거구요
남자가 부자여서 아들 집을 해주기도 하고
여자가 부자여서 남자쪽보다 더 가져오기도 하겠죠
양가가 딱딱 반반은 아닌 경우가 많아요
그렇지만 자기 자식들 차별은 안한다고요
아니 못하죠 요즘 애들이 어떤데요
아직도 그런 부모라면 딸이라고 차별하면
자식이랑 인연 끊을 각오해야겠죠
나하고 내딸이 준비한 금액만큼만 가져오는 사위와 그 집...이 괜찮다고요?
진짜요??
솔직하게 없는 걸 훔쳐오라고 하나요?
없는대로 결혼하고 부모가 노후 준빈 알아서 해야죠
갑질이나 하지말고 요즘에 조금의 낌새만 보여도 연 끊어요
뭘 솔직해지기까지 ㅎㅎ
서로 가진것만큼 합쳐서 시작하면되죠
사위가 딸보다 더 가져와야 한다는 생각을 왜하죠?
결혼에서 그것보다 중요한게 얼마나 많은데요
30대 딸래미 집 있는데 남자가 직업과 인성만 괜찮으면 결혼 시킵니다.
물론 둘이 사랑한다는 전제에서요.
지방이라 둘이 아껴서 모으면 금방 더 나은 곳으로 옮길수도 있어서요.
그런데 딸래미가 남자 만날 생각을 안해서 걱정이에요.
아무것도 모를 어릴때 는 귀찮다더니 요즘은 너무 듣고 보는 것이 많아져 소개팅 들어오면 생각이 많아진대요.
요즘 아들.딸 차별했다가는 그야말로 대재앙입니다ㅜ
큰일나요
여기서나 은근스럽게 아들 우대하는 글들 많지 현실에서는 그런행동했다가는 사람 취급못받죠
제 주변은 아들.딸 차별해서 재산을 줬다거나 결혼때 아들을 더해줬다거나하는 모지리들은 한사람도 없어요
차별하면 요새 딸들이 가만있나요?
연끊을걸요
딸한데 아들보다 적게 해줄 생각없어요
쭈구리되서 결혼 생활하는거 원치않아요
요즘은 아들. 딸 각자 1억5천 지원에서 시작합니다
여기서 더 준다고 하면 차별 맞겠지만 차별할 여력이 없네요
차별하면 딸이 가만히 안있어요
요즘은 딸 아들 똑같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