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안 본지 6년 됐고
그 전에도 부모 돈이 얼마나 있는지는 정확히 몰라도 그 돈이 누구한테 가고 등등은
들은 게 있고 전 일절 받은 게 없어요.
이유는 남의 집 식구라는 거고
아들인 내집 식구가 잘 살아야 한다는 게 커서
전 돈 받아본 적 없고 누가 정확히 얼마나 부모돈을 받은건지는 아는 게 거의 없어요.
부모가 사망하기 이미 10년도 더 전에
재산 주고 싶은 자식에게 다 넘겨주었고 집 살 때 돈도 주었고 명의이전하고 했으면
부모 사망 후에요
나머지 자식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죠?
이런 부분을 잘 모르긴 하는데
그러나 부친이 무척 지독한 사람이고
돈에는 더더욱 그렇고
절대 자기거 안 뺏기는 사람인건 잘 알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