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hot/4255936257?page=1
에어컨 쉽게 달 수 있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
여행 다닐 때 보니 외관은 이쁘더라만
그래도 너무 더우면 생존이 문제라 외관보다는 나는 에어컨 달린 집을 택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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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쉽게 달 수 있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
여행 다닐 때 보니 외관은 이쁘더라만
그래도 너무 더우면 생존이 문제라 외관보다는 나는 에어컨 달린 집을 택하겠소.
에어컨 마음껏 달고 사용하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입니다 ㅠ
파리 7년차 저희 딸아이 요즘 너무 더워서 힘들어하는걸 보니 마음 아플지경 입니다.
창문형도 사용 못하나요?
42도면 이건 사람이 살 수 있는 온도가 아니잖아요?
네~창문형도 설치가 쉽지않은듯 하고 이동식 에어컨도 배수관을 밖으로 빼야하니 타공을 해야잖아요? 그걸 제대로 못하니 창문을 조금 열고 사용한다고 하네요
특히 저희 아이는 하필 집이 완전 남향이라서 하루종일 열기가 말도 못한다고 .... 최근 더위로 선풍기조차도 품절이라고 하네요
정말 우리나라가 가장 좋은 나라같네요
겨울엔 바닥난방 여름엔 에어컨
따님 정말 힘드시겠네요 유럽이 펄펄 끓고 있다던데요
에어컨 없는 집에서 앞으로 3년 더 살아야 하는데
고온다습 고통스럽다보니 구질구질해서 미칠 거 같은데
빠리다 암시하며 참아봐야겠네요.
파리에 있는 따님도 에어컨 달 때까지 건강 탈 없이 무사히 여름 넘기길 바라요.
습한가요?
기온보다 습해서 더 징한 거라.
5월-6월 유럽 여행 마치고 돌아온 나를 칭찬합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해요.
가서 냉풍기 장사 하고 싶네요.
이제 에어컨 없는 여름은 상상불가
습하진 않을걸요?
한여름에 한해 걸러서 여행가는데 온도가 37라는데 습도가 높지않아서인지 저는 견딜만 했어요.
밤되면 선선해지구요. 그리고 그 더위도 짧긴한데 올해는 또 다른가보네요.
담주는 원래 온도인 27~8도로 떨어지긴하네요.
25도 습도 높은거보다 저는 오사카같은 습도 없이 쨍한 35도가 더 견딜만 하더라구요.
사람 나름이겠지만요.
창문에어컨은 탈부착이 쉬워서
그걸 이용하면 안될까 싶은게 안타깝네요.
전 봄철과 7월에 두번 다녀왔는데 날씨가 적당히 좋아서 그때는 몰랐어요. 지구 온난화로 점점 날씨가 뜨거워지는걸까요?.
다녀욌을 때가 미국 독립기념일날인 7월 이었었는데 그때는 날씨가 좋았어서 늘 그리운 파리였는데 여름 파리여행은 이제 잊어버릴랍니다. 사진보니 정말 끔찍한 무더위인가 봅니다.
창문에어컨은 탈부착이 쉬워서
그걸 이용하면 안될까 싶은게 안타깝네요.
전 봄철과 7월에 두번 다녀왔는데 날씨가 적당히 좋아서 그때는 몰랐어요. 지구 온난화로 점점 날씨가 뜨거워지는걸까요?.
방문했을 때가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이었었는데.
그때는 날씨가 좋았어서 늘 그리운 파리였었습니다.
사진보니 정말 끔찍한 무더위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