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손가락 크기만큼
굵은게 맛있는건가요?
면봉처럼 가는게 맛있는건가요?
태어나서 두어번 먹어본 기억이 전부라서
모르겠어요
전 가는것만 먹어 봣는데
고들이 파는 사이트에 엄지만큼 굵은
사진이 광고 되어 있어서요
엄지손가락 크기만큼
굵은게 맛있는건가요?
면봉처럼 가는게 맛있는건가요?
태어나서 두어번 먹어본 기억이 전부라서
모르겠어요
전 가는것만 먹어 봣는데
고들이 파는 사이트에 엄지만큼 굵은
사진이 광고 되어 있어서요
굵으면 쪼개서 담가요.
잎이 함께 있어야 싱싱하고 맛있어요.
저는 맛을 모르겠더라고요...
민들레잎처럼 쌉쌀한맛이에요
더 부드럽고 맛있어요. 굵은건 잎이 질겨요. 나뭇잎 씹는 느낌.
최대한 가는 것으로 사세요.
제가 시골에서 엄마가 농사 지어 담궈주신 고들빼기 김치만 먹다가 엄마가 아프시면서 사 먹게 되었는데 너무 뻣뻣하고 맛없어서 놀랐어요. 저희 엄마는 파는거 아니고 자식들 먹일거라 새끼 손가락보다 가늘때 다 캐셨거든요(손질 하는데 손 많이 감).
친구가 우리집 와서 엄마가 보내주신 고들빼기 김치 먹고 고들빼기 김치가 이렇게 부드럽고 맛있는 거였냐고 놀랐던게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