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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친척의 다단계 상품 판매

선선 조회수 : 3,707
작성일 : 2026-06-24 17:13:45

댓글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저도 필요 상황에 현금 등으로 적당히 도와드리고 물품 구입은 중단하는 방향으로 할게요. 좋은 밤 되세요!

IP : 106.101.xxx.5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123
    '26.6.24 5:18 PM (116.32.xxx.226)

    원글님이 제품 구매를 중단해도 그 분이 한결같이 착하실까요?

  • 2.
    '26.6.24 5:18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애터미나 하이리빙쪽인가요
    저라면 띄엄띄엄 쪽으로

  • 3. 언니 보니까
    '26.6.24 5:18 PM (221.161.xxx.99)

    제일 비싼거 백만원쯤 쓰고 종결^^
    하더라고요.

  • 4. 저는
    '26.6.24 5:18 PM (61.84.xxx.206) - 삭제된댓글

    비슷한 경우였는데 (친구) 그냥 끊었어요
    그랬더니 멀어지더라고요
    그것때문에 나랑 친분을 이어갔나 싶어 씁쓸하긴했지만
    속시원하더라고요

  • 5. 선선
    '26.6.24 5:18 PM (61.72.xxx.235)

    네, 저에게만 특별히 착하시다는게 아니고 그냥 집안 전체에 유명해요. 가난한게 죄일뿐 ㅜㅜ

  • 6. 선선
    '26.6.24 5:21 PM (61.72.xxx.235)

    저도 친구면 솔직히 진작에 끊었어요. 아무래도 집안 사람이라 명절때마다 봐야해서 힘드네요

  • 7. kk 11
    '26.6.24 5:32 PM (1.236.xxx.121)

    그럼 가끔 필요한거 사세요

  • 8. ...
    '26.6.24 5:34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저는 사촌언니가 다단계 하다가 재미를 못 봤는지 보험을 하더라구요.
    몇개 들어줬더니 시간 조금 지나면 그거 해약하고 다른거 다시 들라고 그러고 친구 소개해달라 그러고 해서 그냥 차단시키고 연 끊어버렸어요.
    다단계, 보험 같은게 사람 관계를 이용하는 영업이라 가족과 지인들 정신적 피해가 커요.

  • 9. ...
    '26.6.24 5:34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저는 사촌언니가 다단계 하다가 재미를 못 봤는지 보험을 하더라구요.
    다단계때도 몇년 많이 사줬는데 보험으로 갈아탄 후 보험도 몇개 들어줬더니 시간 조금 지나면 그거 해약하고 다른거 다시 들라고 그러고 친구 소개해달라 지인 소개해달라 그러고 해서 그냥 차단시키고 연 끊어버렸어요.
    다단계, 보험 같은게 사람 관계를 이용하는 영업이라 가족과 지인들 정신적 피해가 커요.

  • 10. 그냥 사드려요
    '26.6.24 5:35 PM (211.114.xxx.162)

    큰 부담 아니면 적당히 얼마간 사드려요
    저도 딱 원글과 같은 경우인데
    그냥 나이많으신데 경제활동하려고 애쓰시니
    흡족하지 않지만 적당히 사서 쓰는편이예요.
    비싸지만 ...

  • 11. wii
    '26.6.24 5:35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집안 어른이라고 해봐야 가까워도 이모, 고모, 숙모인데 그런 분 영업 아니면 자주 볼일 있나요? 시어머니라면 생신 명절 챙기는 거고요. 저도 친한 이종 사촌 언니가 암웨이 해서 이것 저것 샀었는데, 처음에 인사로 몇가지 사고 그 후에는 안 샀고요. 나중에 다른 다단계도 권했는데 안 샀어요. 필요한 것만 사는 거지 끌려다닐 이유가 있나요?

  • 12. ...
    '26.6.24 5:37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저는 사촌언니가 다단계 하다가 재미를 못 봤는지 보험을 하더라구요.
    다단계때도 몇년 많이 사줬는데 보험으로 갈아탄 후 보험도 몇개 들어줬더니 시간 조금 지나면 그거 해약하고 다른거 다시 들라고 그러고 친구 소개해달라 지인 소개해달라 그러고 해서 그냥 차단시키고 연 끊어버렸어요. 다 차단해놨더니 저한테 연락이 안되서 삼촌 돌아가신 것도 몰랐을 정도예요.
    다단계, 보험 같은게 사람 관계를 이용하는 영업이라 가족과 지인들 정신적 피해가 커요.

  • 13. ...
    '26.6.24 5:41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저는 사촌언니가 다단계 하다가 재미를 못 봤는지 보험을 하더라구요.
    다단계때도 몇년 정말 많이도 사줬는데 보험으로 갈아탄 후 보험도 몇개 들어줬더니 시간 조금 지나면 그거 해약하고 다른거 다시 들라고 그러고 이것저것 들어달라 해약하라는 것도 많고 친구 소개해달라 지인 소개해달라 그러고 남편 친구들까지 손을 뻗히려고 그래서 그냥 차단시키고 연 끊어버렸어요. 다 차단해놨더니 저한테 연락이 안되서 삼촌 돌아가신 것도 몰랐을 정도예요.
    다단계, 보험 같은게 사람 관계를 이용하는 영업이라 가족과 지인들 정신적 피해가 커요.

  • 14. ㅇㅇ
    '26.6.24 5:41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생일에 선물로 드릴 현금 예산 만큼만
    상품 사드리는게 좋겠네요.
    일년에 딱 한번만

  • 15. ㅇㅇ
    '26.6.24 5:41 PM (58.226.xxx.2)

    생일에 드릴 현금 예산 만큼만
    상품 사드리는게 좋겠네요.
    일년에 딱 한번만요.

  • 16. .....
    '26.6.24 5:48 PM (220.118.xxx.37)

    그분 자식들 있을 거고, 님이 걱정할 일 아님

  • 17. 저도
    '26.6.24 5:52 PM (182.211.xxx.204)

    시고모가 그러셔서 용돈 드린 셈치고
    비싼 화장품 사드렸어요.
    몇년 그러시더니 이젠 빚만 생겨선가
    그만두셨네요. 본인 스스로 그만 두셔야죠.

  • 18. 00
    '26.6.24 6:00 PM (118.235.xxx.80)

    친척이라도 한두번 사고는 끝내야하는데..
    그동안 많이 사셨구만요.
    인제 그만하세요.
    원글님이 먼자 끊으셔야할듯요.

  • 19. 하루만
    '26.6.24 6:06 PM (61.39.xxx.97)

    안사요
    첫째 사기입니다
    내가사줘도 돈이 그사람한테 안갑니다
    둘째 나는 올리브영것을 쓰고싶습니다
    내 욕구 참으면 짜증나고 결국 상대방이 원망스럽습니다

    저는 다단계 물품은 안사요하고 선긋습니다.
    동정심이 더 오만한 마음이에요.
    그사람 자존심 있는 한 인간입니다.
    다만 그게 무자본 사업인줄 착각하고 계신중이지요.

    돈 저축해서 잘 갖고 계시다가
    명절, 경조사때 좋은 식당 데려가드리거나
    다른 도움을 주겠습니다.

  • 20. ...
    '26.6.24 6:20 PM (106.101.xxx.35) - 삭제된댓글

    착한 친척은 개뿔
    일확천금에 눈이 벌건 바보입니다
    안 사주는 게 돕는 거예요

  • 21. ㅇㅇ
    '26.6.24 7:06 PM (106.101.xxx.240)

    다단계 하는 사람은 둘 중에 하나에요.
    1.바보 : 진짜로 그 사업모델 성공하면 월 천 월 이천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바보
    2. 사기꾼 : 사업모델의 헛점을 알면서 1번 바보들 등에 빨대꼽아 먹는 사기꾼

    ㅡㅡ
    개인적으로 의사 간호사니 회계사나 세무사니 그런 면허 가지고 있거나 고학력이면서 다단계 하는 사람들을 가장 악질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들은 2번 중에서도 악질 사기꾼. 거짓인 걸 알 수 머리를 가지고 자기 직업과 학벌을 다른 사람들 현혹하는데 쓰는 사기꾼이라서 (의사나 회계사면서 다단계 하는 사람 실제로 있습니다)

  • 22.
    '26.6.24 7:14 PM (121.167.xxx.120)

    보통 오래 못해요
    2-3년 되면 고만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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