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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하셨던분들은 업체랑 트러블 없으셨나요

만족도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26-06-24 14:20:59

만족을 다 못해도 잔금 주고 끝내셨는지 궁금해요

IP : 221.149.xxx.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4 2:23 PM (39.7.xxx.165)

    인테리어는 처음 돈을 내는 순간부터
    소비자가 을이 되는 것 같아요..ㅠ

  • 2. 0011
    '26.6.24 2:26 PM (211.234.xxx.47)

    아우 생각도 하기 싫어요
    철거까지만 하도 도대체 움직이질 않아서
    난리난리 쳤늨데 알고보니 사기꾼이었음
    저 말고 세 집이나 철거하고 그러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감정으로 호소하고 엄청 불쌍한 척 흐몈서
    거의 멱살잡고 끌고 왔어요

  • 3. 0011
    '26.6.24 2:27 PM (211.234.xxx.47)

    결국 네 집 진행중에 저만 완성..
    저까지 하고 튀었다고 하더라고요..
    전 튄 상태에서도 제가 막 호소해서 와서 해주고 그랬어요

  • 4. ㄷㄷ
    '26.6.24 2:30 PM (59.17.xxx.152)

    9월에 구축 공사하고 들어가려는데 걱정되네요

  • 5. 인테리어 라는 게
    '26.6.24 2:38 PM (118.218.xxx.85)

    사깃꾼 속으로 들어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는 소송을해서 법정까지도 갔고 저는 3번을 했는데 할때마다 이번엔 좋은사람이려나 하면 영락없이 실망,3명이 다 독실한 개신교인,아주 질렸어요
    이제는 망가지면 고치고 그렇게만 살지 인테리어는 안하기로

  • 6.
    '26.6.24 2:45 PM (125.181.xxx.149)

    유튜브에서 인테리어 업자가 다 사기꾼 양아치들이라고..
    오죽하면 같은 업계사람들을

  • 7. 진짜
    '26.6.24 2:45 PM (61.77.xxx.108)

    이사하면서 제가 몇년은 늙고 체중도 3kg까지 빠지고
    맘에 들고 안들고의 문제가 아니라
    저희는 하자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였어서
    업체사장이 인정하고 해결될때까지
    잔금 안주고 먼저 전화하길 기다렸어요

  • 8. ㅇㅇ
    '26.6.24 2:48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건건이 다 연락해서 인테리어 했어요. 50프로는 만족이고, 나머지는 공사는 만족인데 시간을 못맞추거는경우도 있고, 공사자체가 불만족인경우 30프로 정도중에 20프로는 수정해 줬고, 나머지 10프로는 그냥 악질을 만났네요, 겨우 20만원 받아내고 수정도 못했어요, 대공사가 되버려서요

  • 9. 저는 만족이요
    '26.6.24 3:15 PM (220.117.xxx.100)

    여러 업체 찾아보고 직접 가서 상담하고 견적 뽑고 응대하는 태도 보고 해서 한군데 골랐는데 정말 서비스가 좋았어요
    서비스라는게 저에게 돈을 받고 공사를 하는게 일인 사람들인만큼 저의 요구나 제안을 최대한으로 적용해주려고 노력했고 그걸 매번 보여주고 저와 의논하고 제가 자잘한 건으로 두번 맘에 안든다고 했는데 그 자리에서 다 뜯어내고 새로 하더라고요
    그렇게 뜯어낼 필요까지 없는데, 비용도 몇배로 들텐데 그 자잘한걸 제대로 하려고 돈 더 받고 그런거 없이 바로 뜯어서 싹 다시 했어요
    그거보고 놀라서…
    그리고 공사 후 1년 동안 문제가 없는지도 봐주고 확인전화 주고 윗집의 공사로 작은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 관련해서도 봐주고 1년 동안 사계절 지나면서 마루나 문틀 등 자재가 자리잡는 것도 봐주고… 연락하면 바로 받아서 팀을 보내주는데 아주 만족했어요
    일도 무지 꼼꼼하고 야무지게 하면서 공사일정도 철저하게 지키고…
    직원들 교육이 아주 잘 되었고 일단 책임자 태도가 아주 좋아서 일처리도 잘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집들도 추천해줬는데 다들 대만족입니다

  • 10. ....
    '26.6.24 3:24 PM (125.130.xxx.2)

    작년에 올 인테리어 공사했는데..업체 사람들.공정 기술자들...아..저래서 노가다.노가다 하는구나...싶더라구요..

  • 11. 위에 220님
    '26.6.24 5:54 PM (39.118.xxx.243)

    지역이.어디신지 ,어느 업체에 하셨는지 다 궁금하네요.
    저희도 할 계획이 있는데 하도 악명들이 높아서 무서워요.

  • 12. ...
    '26.6.24 6:05 PM (211.234.xxx.177)

    지역이.어디신지 ,어느 업체에 하셨는지 다 궁금하네요.
    저희도 할 계획이 있는데 하도 악명들이 높아서 무서워요.2222222

  • 13.
    '26.6.24 6:22 PM (221.149.xxx.36)

    저런 완벽에 가까운 업체 소개 함부로 받으시면 위험합니다.

  • 14. 그쪽 업자들은
    '26.6.24 7:08 PM (59.30.xxx.47)

    왜그럴까요
    저도 평생 세네번 인테리어 해봤는데
    상종할수가 없더라구요
    60넘어 그사람들 상대하기 싫어서 이제는 그냥저냥 살아요

  • 15. .....
    '26.6.24 8:25 PM (114.86.xxx.186)

    저도 업자들 상종하기 싫어서 인테리어 할까말까 몇 년 째 고민이에요

  • 16. ..
    '26.6.25 6:45 AM (211.234.xxx.194)

    저두 다음에는 그냥 이사가는 그동네의 오래된 동네인테리어가게에서 할려고요

    인터넷상 업체 절대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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