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무슨 일 하시면서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자영업 중인데 문득 또래 분들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 알고 싶네요.
무슨 일 하시는지, 언제까지 일하실 생각인지, 일이 즐거운지 힘든지, 은퇴 계획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무슨 일 하시면서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자영업 중인데 문득 또래 분들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 알고 싶네요.
무슨 일 하시는지, 언제까지 일하실 생각인지, 일이 즐거운지 힘든지, 은퇴 계획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유치원교사 하다 어린이집으로 가서 18년 근무하고
지금은 국공립어린이집 원감으로 있어요
호봉은 25호봉입니다^^
61세 정년이라 아직 6년정도 남았네요
교사입니다. 58세이구요. 휴직없이 쭉 근무했네요. 출산휴가 두달씩 두번 쉬고. 60세에 명퇴하려는데 무탈하게 실현하고싶네요.
예쁜제품들을 판매하는 자영업 14년차
환갑을 맞이했고 정년이 없는지라
체력이 되는한 10년을 목표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데 지금 경기봐선 실현될지 의문입니다 ㅠㅠ
저는 도서관 사서입니다. 노안이 와서 청구기호가 잘 안보이고 몸이 아파서 무거운 책들이 싫지만 60세 정년까지는 다닐 생각입니다. 정년 연장은 못할듯요. ㅠㅠ
결혼 후 애들 셋 키우느라 전업인데 (기러기 생활도 하느라 직장 다니기다 어려웠어요) 너무나 일 하고싶지만 나이 때문에 자영업 말고는 없네요. 그 자영업 조차 할 깜냥도 안 되고요.
영어가이드요.. 취미이자 특기가 영어라서
.늘기려고하는데 가끔 진상을 만나죠. 제가 손님을 선택할수는 없으니
일하시는분들 부러워요.평생 전업인데 무료하네요.
영어 가이드 어떤 가이드 하시는 걸까요?
정부 아이돌보미 아이들 대학 진학 시키고 시작했는데
10년 되었어요.
저는 정말 적성에 맞아서 즐기면서 해요.
즐기면서 하다 보니 요즘은 수입도 꽤 됩니다.
하루 4시간만 일해요.
아기랑 엄마들이 좋아해서 무척 보람을 느낍니다.
통역사예요,수십년 경험 덕에 어지간하면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수행하긴하지만 여전히 민감한 의사소통의 길목에 있는건 쉬운 일이 아니라 업무 전후 몸과 마음이 예민합니다.
투잡해요. 오전에 4시간씩 포장알바.
오후에 과외. 중고등. 예고 잘 보낸다는 소문에 서울예고 준비하는 애들 많이 가르쳤는데 현재는 나이가 있어선가 애들이 팍 줄었어요.
저도 아이돌보이 교육 받아보고 싶어요
저도 정부 아이돌봄해요
아침 저녁 등하원 4시간
120 정도 버네요 ㅜㅜ
자치구 관공서 임기제 계약직요. 벌써 10년 가까이 하네요. 재계약하면 더 할수 있지만 올해 그만두려구요. 58세입니다
50대 후반은 아니고 초반인데 기술직 자영업자라 앞으로 10년 생각하고 있어요.
50대 넘어가니까 확실히 몸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