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6.6.22 9:53 PM
(175.192.xxx.113)
여행지에서 각자 다니시면 될텐데요..
내일부터 각자 다니자 하세요^^
2. ㅡㅡ
'26.6.22 9:5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힘드시겠어요.
돈쓰고 시간쓰고 기분상하고.
남은 일정은 따로 다녀 보세요.
3. 각자
'26.6.22 9:56 PM
(118.235.xxx.40)
안그래도 각자 다니자고 했더니 같이 와서 그건 아니라고
말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네요
4. 저는
'26.6.22 9:57 PM
(220.76.xxx.187)
혼자여행좋아해요. 사람마다 먹고싶고 하고싶은게 다르니까…
같이 여행가도 숙소만 공유하고 전체일정에서 밥 한두끼 정도만 같이
먹는식으로 여행하면 편해요. 기분상하지 않는 범위에서 조율해보세요
5. 그게
'26.6.22 10:01 PM
(14.7.xxx.134)
가족하고 가도 안맞으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혼자 여행가는게 좋아요
6. 그쵸
'26.6.22 10:04 PM
(211.178.xxx.30)
여행한번갔다오면 정이 뚝떨어지는 사람이 꼭 있더군요
그뒤로 좋은 사이 망가질까봐 여행 같이 안가요
7. 에혀
'26.6.22 10:06 PM
(218.49.xxx.172)
-
삭제된댓글
여행은 어딜 가냐보다 누구랑 함께하냐가 더 중요하다는데 더운데 마음 고생까지 하시네요.
8. 저도
'26.6.22 10:06 PM
(185.220.xxx.11)
-
삭제된댓글
몇십년 지기 2명이랑 각각 여행 갔다가 손절하고 나서
혼자 가면 갔지 친구랑은 여행 안 다니는 게 철칙이에요.
한 명은 같이 해외여행 갔는데 남자랑 눈 맞아서
저는 내팽게치고 그 남자랑 식사하고 놀러다니고
연락도 없이 밤에 호텔에 안 들어옴ㅎㅎㅎ
남미새인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어요.
저는 해외 관광지에서 내내 혼자 돌아다니고 혼자 밥먹고ㅎㅎㅎ
한 명은 같이 국내 여행 갔는데
여행에서 쓸 돈 십만원도 없으면 뭣하러 여행 가는지...
비싼 것도 아닌데 뭐 먹자고 하면 싫다고 하고,
액티비티 하자고 하면 돈 든다고 싫다고 하고,
돈 드는 건 다 안 한다고 해서 아무것도 못했네요.
바다로 여행 가서 국밥, 비빔밥, 라면만 먹고 왔어요.
그러면서 내가 무슨 말만 하면 계속 꼽주고 받아치고
여행 내내 사람 기분 잡치게 하고....
그래서 다시는 친구랑 여행 안 가요.
멀쩡해 보였던 사람도 여행에서 며칠 붙어있으니
인간성 다 탄로나는 건지 뭔지...
9. 저도
'26.6.22 10:07 PM
(185.220.xxx.16)
-
삭제된댓글
몇십년 지기 2명이랑 각각 여행 갔다가 손절하고 나서
혼자 가면 갔지 친구랑은 여행 안 다니는 게 철칙이에요.
한 명은 같이 해외여행 갔는데 남자랑 눈 맞아서
저는 내팽게치고 그 남자랑 식사하고 놀러다니고
연락도 없이 밤에 호텔에 안 들어옴ㅎㅎㅎ
남미새인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어요.
저는 해외 관광지에서 내내 혼자 돌아다니고 혼자 밥먹고ㅎㅎㅎ
한 명은 같이 국내 여행 갔는데
여행에서 쓸 돈 십만원도 없으면 뭣하러 여행 왔는지...
비싼 것도 아닌데 뭐 먹자고 하면 싫다고 하고,
액티비티 하자고 하면 돈 든다고 싫다고 하고,
돈 드는 건 다 안 한다고 해서 아무것도 못했네요.
바다로 여행 가서 국밥, 비빔밥, 라면만 먹고 왔어요.
그러면서 내가 무슨 말만 하면 계속 꼽주고 받아치고
여행 내내 사람 기분 잡치게 하고....
그래서 다시는 친구랑 여행 안 가요.
멀쩡해 보였던 사람도 여행에서 며칠 붙어있으니
인간성 다 탄로나는 건지 뭔지...
10. 저도
'26.6.22 10:07 PM
(193.189.xxx.203)
-
삭제된댓글
몇십년 지기 2명이랑 각각 여행 갔다가 손절하고 나서
혼자 가면 갔지 친구랑은 여행 안 다니는 게 철칙이에요.
한 명은 같이 해외여행 갔는데 남자랑 눈 맞아서
저는 내팽게치고 그 남자랑 식사하고 놀러다니고
연락도 없이 밤에 호텔에 안 들어옴ㅎㅎㅎ
남미새인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어요.
저는 해외 관광지에서 내내 혼자 돌아다니고 혼자 밥먹고ㅎㅎㅎ
한 명은 같이 국내 여행 갔는데
여행에서 쓸 돈 십만원도 없으면 뭣하러 여행 왔는지...
비싼 것도 아닌데 뭐 먹자고 하면 싫다고 하고,
액티비티 하자고 하면 돈 든다고 싫다고 하고,
돈 드는 건 다 안 한다고 해서 아무것도 못했네요.
바다로 여행 가서 국밥, 비빔밥, 라면만 먹고 왔어요.
그러면서 내가 무슨 말만 하면 계속 꼽주고 받아치고
여행 내내 사람 기분 잡치게 하고....
그래서 다시는 친구랑 여행 안 가요.
멀쩡해 보였던 사람도 여행에서 며칠 붙어있으면
인간성 다 탄로나는 건지 뭔지...
11. 저도
'26.6.22 10:09 PM
(82.221.xxx.86)
몇십년 지기 2명이랑 각각 여행 갔다가 손절하고 나서
혼자 가면 갔지 친구랑은 여행 안 다니는 게 철칙이에요.
한 명은 같이 해외여행 갔는데 남자랑 눈 맞아서
저는 내팽게치고 그 남자랑 식사하고 놀러다니고
연락도 없이 밤에 호텔에 안 들어옴ㅎㅎㅎ
남미새인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어요.
저는 해외 관광지에서 내내 혼자 돌아다니고 혼자 밥먹고ㅎㅎㅎ
한 명은 같이 국내 여행 갔는데
여행에서 쓸 돈 십만원도 없으면 뭣하러 여행 왔는지...
비싼 것도 아닌데 뭐 먹자고 하면 싫다고 하고,
액티비티 하자고 하면 돈 든다고 싫다고 하고,
돈 드는 건 다 안 한다고 해서 아무것도 못했네요.
바다로 여행 가서 국밥, 비빔밥, 라면만 먹고 왔어요.
그러면서 내가 무슨 말만 하면 계속 꼽주고 받아치고
여행 내내 사람 기분 잡치게 하고....
차라리 혼자 여행 와서 나 먹고 싶은 거 먹고,
나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백배는 낫겠더라구요.
그래서 다시는 친구랑 여행 안 가요.
멀쩡해 보였던 사람도 여행에서 며칠 붙어있으면
인간성 다 탄로나는 건지 뭔지...
12. ..
'26.6.22 10:09 PM
(124.54.xxx.2)
저는 싱글로 여행도 당연히 혼자가지만 때로는 동행이 그리운 장소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또 이런 글을 보면 "그래, 혼자가 속편하지" ㅎㅎ 자위합니다.
저 혼자 패키지갔을 때 세자매가 왔는데 너무 부럽더라고요. 그런데 웬걸..2명이 앉았다 하면 큰언니 뒷담화..그 큰언니도 저한테는 괜찮은 사람이나 자매들한테는 익숙한 짜증이었겠지요..
13. ....
'26.6.22 10:17 PM
(1.236.xxx.121)
같이.가면 싫어도 해야지 원 뭐하는 거래요
그냥 각자 다니자 하세요
넌 쉬어라 난 구경하도 밥먹고 올께
그것도 안된다 하면 양심 없는거고요
14. 뭘
'26.6.22 10:38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알겠다고 하고 끌려다녀요
저는 친구랑 가서 의견이 안맞아서 그냥 나와서 혼자 돌아다니다 밤에 들어갔어요
그랬더니 눈치 보면서 다음날 따라 다니더라구요
저는 친구든 가족이든 따로 또같이 여행 하는것 좋아해요
여행 내내 붙어다닐 필요는 없지요
15. 너무
'26.6.22 10:55 PM
(98.97.xxx.220)
너무 힘드실 듯. 각자 다니면 될텐데 또 같이 여행와서 그건 아니다? 고문하는 수준이네요.
여행을 잘하는 사람들은 집나가면 고생이고 불편인걸 알기 때문에 불편한 사항에 대해 입을 꾹 다물고 전혀 이야기 하지 않고 그저 경험하는 것을 즐기는데 중점을 두죠. 그리고 일정을 짠 사람에게 완전히 맡기고 그냥 따라가는 편에요.
그런 사람하고 다시 여행 계획해 보시길 바래요.
16. ....
'26.6.22 11:11 PM
(58.78.xxx.163)
아직 일정이 남은 거죠?
난 몇번왔다, 볼거없다 ㅡ난 안 봤으니 보고 올게. 나중에 숙소에서 만나.
카페는 하루 한번만, 밥도 한끼만ㅡ난 배고파, 힘들게 여기까지 왔으니 이건 꼭 먹어야겠어. 넌 숙소에 먼저 가.
더워서 못 나가, 비와서 끈적여ㅡ여름날씨 다 그렇지. 그것마저 싫으면 집에 있어야지 여행을 왜 간대? 혼자 다녀올게.
어차피 다음부터 같이 여행 안 할 거고 손절각인 사람인데 더이상 그사람 비위 맞추느라 님의 남은 여행을 망치지 마세요. 동의를 구할 것도 없이 그냥 '그럼 나 혼자 다녀올게' 하고 움직이세요. 삐지거나말거나... 지 손해지.
17. ..
'26.6.22 11:28 PM
(112.145.xxx.43)
남은 기간만이라도 끌려다니지마세요
여기 가고 싶은데 갈래? 싫어 그러면 난 다녀올테니 넌 너대로 시간보내 하세요
18. ㅇㅇ
'26.6.22 11:29 PM
(118.223.xxx.29)
고집 센 사람이랑은 절대 여행 다니면 안됩니다.
고집 센 사람들이 대체로 이기적이죠.
참지 마시고 관광하기 싫으시면 혼자간다 통보하셔요.
설득도 하셨고 동의구하기도 해보셨으니까요.
남은 시간 친구분때문에 버리지 마셔요. 그럼 돌아가셔서 그때 그러지 말고 후회하십니다.
점심때 굶을거냐 소식할거냐 톡하셔서 먹는다고 하면 같이 드시고 아니면 그냥 고집불통 부리던지 말던지 냅두셔요.
꼬맹이 딸래미도 밥안먹는다고 땡깡 부리면 밥 상 치워버리라고 하잖아요. 내어린 딸도 안받아주는 투정을 어따대고ㅉㅉㅉ
19. ㅇㅇ
'26.6.22 11:36 PM
(223.38.xxx.167)
저 고집 센 사람이라 하고 싶은건 다 해야되는데 강요는
안해요
종일 붙어 있는건 남친하고도 힘들어서 각자 시간 갖는거
좋아하는데 다들 나한테 엉겨붙어서 저는 그게 힘들어요
여행가서 엄마 빼고 길에다 다 버려봤어요
20. 오래전에
'26.6.22 11:44 PM
(58.123.xxx.22)
개념있고 깔끔한 지인이 있어
갑자기 내 일정에 조인해서 여행갔다 봉변을 당했어요.
사진 찍느라 환장해서 거의 반 정신 줄 놓고 사진사 취급,
완전 망친 여행을 한 적이 있어요.
그나마 남은 일정은 별도로 다녔는데 참으로 불쾌한 기억이..
여행 파트너 잘못만나면 정말 최악이에요.
21. ㅎㅎㅎ
'26.6.22 11:44 PM
(106.101.xxx.9)
여행해봐야 사람안다고 열변을 토한 이유를 알겠네요
저런식이니 얼마나 주변과 트러블이 있었겠어요
욕먹고 팽당하니 그런소리한듯
22. 저 윗님 맞아요
'26.6.22 11:51 PM
(182.62.xxx.127)
같이 여행왔다고 내내 붙어다닐 필요 없어요.
난 구경하고 올테니 넌 쉬고있어.
이따 저녁 같이 먹자 이런식으로 합의보는건 어떨까요?
23. ㅇㅇ
'26.6.22 11:54 PM
(79.219.xxx.72)
안가본데는 다녀와야죠.
그냥 따로 다닌다고 하시면 될 일을
왜 말을 안해서 대인관계를 망치시나요?
본인 잘못도 있어요.
남의 비위만 맞추려고 하제 말고
소신있게 하세요.
도미토리 처럼 그냥 방만 같이 쓰는
룸메이트라 생각하고 각자 다니시는게 나아요
유럽여행에 여성분들 죄다 혼자 여행 왔던데
24. ᆢ
'26.6.22 11:55 PM
(211.243.xxx.238)
친구에게 맞춰주지말구
어차피 간 여행 다 둘러보고 오세요
같이 갔는데 저런 요구를 수용해주는건
배려도 아니고 희생도 아니구
그저 피해자가 될 뿐이에요
말이 많다구 들어주지말구
나갔다올께 쉬고있어 하고 다녀오세요
얼마나 사람을 만만하게 보면 저렇게ㅠㅠ
25. ㅇㅇ
'26.6.22 11:57 PM
(79.219.xxx.72)
그 소식이라면서 같이 간 사람 생각도 안해주고 밥 메이트도 안해주는 사람은 기본 예의가 없어요. 본인은 가 봤던 관광지라도 친구는 가게 해줘야지.
26. 그럴거면
'26.6.23 12:18 AM
(124.49.xxx.188)
뭐하러갔데요
. 호텔에서 쉬라하고 혼자다녀야죠.ㅡ
27. ...
'26.6.23 2:41 AM
(175.223.xxx.155)
돌아다니는 것,식당도 다 생각이 다르지만
샤워시간?방식 다른것도 좀...
시간되면 먼저 씻거나하면 되는데
굳이 어느시간(딱 자기전에 씻어야한다 그런...)에 씻고
자기는 맨 마지막에 씻는다고 하면서
다른사람도 빨리 욕실로 안보내요,수다떤다고...
씻고나서 잘려고 하면 이제 본격 시작...
남의집 욕실이라고 얼마나 오랫동안 씻는지...
먼저 잔다 소리해놨어도 신경이...
더구나 잠은 안지고 밤새 폰불빛 거슬려서 새벽 4시까지 못자게 만들고...
그냥 서로 안맞는것,다른것 다 아는데
기본은 좀,맞춰줘야하는 것 아닌지...
28. Oo
'26.6.23 8:44 AM
(211.208.xxx.21)
아휴 몸종부리듯하네요
29. 흠..
'26.6.23 8:50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안그래도 각자 다니자고 했더니 같이 와서 그건 아니라고..
---헐.. ㅋㅋㅋ이 정도면 또라이 아닌가요?
뭘 하자고 해도 다 싫다면서 각자 다니는 것도 싫다니. ㅋㅋ
30. 000
'26.6.23 9:01 AM
(118.235.xxx.31)
아직 일정이 남은 거죠?
난 몇번왔다, 볼거없다 ㅡ난 안 봤으니 보고 올게. 나중에 숙소에서 만나.
카페는 하루 한번만, 밥도 한끼만ㅡ난 배고파, 힘들게 여기까지 왔으니 이건 꼭 먹어야겠어. 넌 숙소에 먼저 가.
더워서 못 나가, 비와서 끈적여ㅡ여름날씨 다 그렇지. 그것마저 싫으면 집에 있어야지 여행을 왜 간대? 혼자 다녀올게.
어차피 다음부터 같이 여행 안 할 거고 손절각인 사람인데 더이상 그사람 비위 맞추느라 님의 남은 여행을 망치지 마세요 22222 꼭!
31. 뭐...
'26.6.23 9:17 AM
(49.1.xxx.69)
그런 이상한 사람이 여지껏 친구에요??
그런 몰상식한 인간이면 진작에 손절해야지
여행은 불편해도 서로 배려해야 즐거운 여행이 됩니다. 그래도 혼자하는것보다는 뭘 먹어도 같이 먹고 해야 덜 외롭고. 저는 혼여하느니 집에서 넷플보는게 나을거 같아요
32. 무슨
'26.6.23 9:23 AM
(39.119.xxx.4)
공주님 모시고 다니라는 건지
다 싫다는 거잖아요.
33. 친구 잖아요?
'26.6.23 9:51 AM
(112.157.xxx.212)
그러는거 아니다 라고 말 하면
그건 네 생각이고
나는 좀 보고 오겠다 하고 떨치고 나오세요
34. Etu
'26.6.23 9:55 AM
(117.111.xxx.33)
친구 손절 많다는데,.... ㅠㅠ 몇십년 지기 2명이랑 각각 여행 갔다가 손절. 모임 사람 손절.. 여행 가봐야
성격 나오는듯 해요
35. ㅇ
'26.6.23 9:57 AM
(63.140.xxx.115)
-
삭제된댓글
돈쓰고 가서 뭐하러
다 맞춰주고 있어요
넌안먹어도 나는 먹어야 하니
먼저 나갈께
ㅇ시까지 로비에서 보자
너는 숙소에서 쉬어
나는 한바뀌 돌고 올께 등등
얼마든지 기분 안나쁘게 말할듯
그뒤에 화내는건 상대방의몫
36. 파리
'26.6.23 10:06 AM
(119.196.xxx.75)
딸 둘이랑 같이 여행가서 파리에서는 각자 다녔어요. 3일 동안은
37. 저정도면
'26.6.23 10:16 AM
(123.214.xxx.154)
평소 언행도 만만치 않을 거 같은데
어떻게 그런 사람과 여행까지 생각하게 됐나요?
물론 여행을 가봐야 그 사람 진면목 알게 된다지만
저 정도는 너무 심한 경우고 평소에도 탑급 진상일 거 같은데요.
38. ....
'26.6.23 10:27 AM
(58.149.xxx.170)
저 정도면 평소 행동에서도 나랑 맞지않겠구나 알텐데..
수업료 비싸게 치루셨네요~
39. 그건
'26.6.23 10:46 AM
(110.15.xxx.218)
-
삭제된댓글
니생각
나 하고싶은대로 해요
아침먹고 나가면서 이따 저녁때보자 하면되죠
여행스탈이 문제가 아니라
이기적이고 수동적이며 사람을 컨트롤하려는
나르때문에 내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후회하고싶지 않아요
40. 그냥
'26.6.23 10:46 AM
(112.151.xxx.19)
나가세요. 답답하다고
혼자 쉬고 있으라고 하고. 근처 한바퀴 돌고 오겠다고.
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예전같지 않을텐데요.
상대도 알아야죠.
41. 그건
'26.6.23 10:50 AM
(110.15.xxx.218)
니생각
힘든거 같은데 쉬어라 하고
아침먹고 나가서 이따 저녁때보자 하면되죠
여행스탈이 문제가 아니라
이기적이고 수동적이며 사람을 컨트롤하려는
나르때문에 내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후회하고싶지 않아요
42. 모임에서
'26.6.23 11:58 AM
(61.77.xxx.108)
여행가는데 안맞으면 고역이긴해요
저는 남편하고만 다니지만
일방적으로 남편이 저에게 맞춰요
남편은 즉흥적으로 맘가는대로 발길 닿는대로 가는 스타일
저는 동선따라 맛집 찾고 관광지 찾는 스타일
이제는 각자 다녀요
43. 따로 또 같이
'26.6.23 12:01 PM
(39.118.xxx.228)
친구에게 맞춰주지말구
어차피 간 여행 다 둘러보고 오세요
같이 갔는데 저런 요구를 수용해주는건
배려도 아니고 희생도 아니구
그저 피해자가 될 뿐이에요
말이 많다구 들어주지말구
나갔다올께 쉬고있어 하고 다녀오세요
222222
44. 그분도
'26.6.23 12:12 PM
(203.244.xxx.27)
할 말 다 하시는 스타일이신가 본데
님도 솔직하게 말하세요
불편하다고
45. ㅇㅎ
'26.6.23 12:30 PM
(222.255.xxx.212)
엄청 이기적이고 뻔뻔하네요
46. ..
'26.6.23 12:57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소울메이트급의 완전 절친 관계였는데
10여 년 전에 같이 여행 갔다 오고 그 이후부터
미세한 균열이 생겨 아직도 삐그덕 거려요.
아무리 친해도 친구끼리 여행은 저도 이제는 안가고 싶어요.
저한테 여행 파트너는 그래도 딸이 제일 편해요.
아이랑은 어릴 때부터 워낙 같이 다녀서요.
47. ..
'26.6.23 1:28 PM
(125.177.xxx.51)
저는 스무살 많으신 분이랑도
스무살 어린 친구랑도 여행 다니는데
어린친구가 더 신경 쓰인긴 했어요.
그래도
의견이 다르면 각자 다니고
각자 먹고 싶은 거 먹고.저녁에 숙소에서 만나는데
그 분 넘 했네요.
다른 사람이랑 여행 안다시셨나봄.
48. 해바라보기
'26.6.23 3:07 PM
(61.79.xxx.78)
-
삭제된댓글
저는 다른얘기인데. 6명이 같이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서로 찍어주고 하는데. 본인은 휴대폰을 꺼낼 생각조차 하지 않는사람은 있더라구요. 사진을 찍히는걸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포즈를 취합니다. 단독으로도 단체로도 모든 사진을 다 찍혔요ㅎ 처음에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3일 여행내내 그 사람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단 한장도 없더라구요. 사실 관광지를 돌면서 사진 찍어주는것도 정신이 없긴하지만.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귀찮아도 추억을 남길려고 하는데 혼자만 유유히 여행다니는것 같아 보여서 좀 별로였어요.
49. ttt
'26.6.23 3:59 PM
(61.74.xxx.76)
저 정도면 쉬라고 하고 혼자 다니면 되는데
왠 불만이 많으세요?
남이 님한테 다 맞춰줘야해요? 니 하자는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