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술파티 의혹을 감찰해 온 서울고검TF는
이 전 부지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검찰청에 술이 반입됐다는 취지의 감찰 결과를
지난달 대검찰청에 보고한 바 있다.
감찰 결과는 박상용 검사의 징계에도 활용됐다.
사건을 입증하는 데 필요한 자료가 제출되지 않은 만큼 항소심에선 이 부분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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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제출하지 않았다며 광광대는 분들
고검이 대검에 '술반입'이 있었다 보고 했고
대검이 박상용 검사 징계에 활용했다?
활용 안했는데요.
징계 사유에 연어 술은 없었어요.
근데 뭐가 활용이고 그 고검 판단이 핵심 증거가 돼요?
그때 대검도 고검의 판단 배척했는데 고검의 판단이 핵심 증거예요??
어느 작자가 또 그걸로 선동질 하나봐요?
좀 작작 좀 속으세요. 맨날 선동당하고도 또 홀라당 넘어가시네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