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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작가 평산책방티비애서 문통과 대담

... 조회수 : 4,627
작성일 : 2026-06-21 23:28:15

할 모양인데

상징적 의미가 크겠네요.

 

물론 다뵈 400회특집도 나오고요.

 

IP : 106.101.xxx.3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1 11:31 PM (118.235.xxx.46)

    정말요?
    문재인 유시민 지켜야죠!
    기대할게요.

  • 2.
    '26.6.21 11:32 PM (118.223.xxx.159)

    기대됩니다 !

  • 3. 오!!!!
    '26.6.21 11:38 PM (210.117.xxx.44)

    기대할게요~

  • 4. ..
    '26.6.21 11:40 P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유시민 작가님 응원합니다

  • 5. 내마음
    '26.6.21 11:53 PM (211.168.xxx.173)

    반가운 소식입니다
    품위있는분들
    원칙있는분들

  • 6. 거기댓글
    '26.6.21 11:55 PM (211.208.xxx.76)

    뉴이ㅈㅁ이 좌표찍어 공격중..
    댓글이 어마어마하게 더러워요

  • 7. ..
    '26.6.21 11:57 PM (36.255.xxx.149)

    거기가 어디에요?
    어디에 소식 올라온거에요?

  • 8. 욱아 미안
    '26.6.21 11:59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매불쇼2 첫회도 나오면 좋겠어요

  • 9. 욱아 참지마
    '26.6.21 11:59 PM (175.123.xxx.145)

    매불쇼2 첫회에도 나오면 좋겠어요

  • 10.
    '26.6.22 12:01 AM (14.7.xxx.134)

    정말 기대되네요.
    설마 이것도 질투하는 거 아니겠죠

  • 11.
    '26.6.22 12:05 AM (222.234.xxx.210)

    ㅋㅋ 질투는 그들의 힘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두 분

  • 12.
    '26.6.22 12:06 A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질투할거에요
    그리고 계속 괴롭힐겁니다

  • 13. 그런데
    '26.6.22 12:07 AM (118.235.xxx.108)

    유시민은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 1위.
    긴 셔월에도 변치 않는 명징한 정신과 바른 양심으로, 우리 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시국에 아무도 안 나서고, 동지들에게는 침을 뱉고 전임 민주대통령에게는 욕 퍼붓는 게 일상이 될까 두려웠어요.

    그래도 한 명쯤은 일어서서 아니오.라고 외쳐주길 부디ᆢ 기다렸습니다.

  • 14. 평산책방시즌3
    '26.6.22 12:18 AM (1.241.xxx.144)

    첫번째 손님 시인 김용택
    두번째 손님 작가 유시민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주로 정치 보다는 책 이야기 아닐까 싶은데요.

  • 15.
    '26.6.22 12:19 AM (119.56.xxx.123)

    물어뜯길거 생각하면 그냥 안나오셨음 좋겠다는 맘과 지금 나와주심 얼마나 큰 힘이 될까하는 맘이 왔다갔다해요.
    전 노무현 노회찬을 잃고 트라우마 생긴듯요. 뉴명들의 광기어린 악마짓에 이제 더 이상 귀한 분들 잃으면 안된다는 공포가..ㅜㅜ

  • 16. ...
    '26.6.22 12:36 AM (106.101.xxx.31)

    책 얘기만 할지 모르지만

    이재명 칼날이 친노친문한테 향해인듯 한데
    이시국에 문통과 만남은 큰 상징이 있는것이죠.

  • 17. 문재인
    '26.6.22 12:44 AM (39.125.xxx.30)

    유시민
    고맙습니다

  • 18. ..
    '26.6.22 12:48 AM (106.101.xxx.153)

    윗님 말처럼 뉴박이들 물어뜯을까 걱정 되네요.

  • 19. ...
    '26.6.22 1:06 AM (211.178.xxx.17)

    유시민님 정보 다 파악하고 칼갈고 나오신다는데
    천박한 뉴B들과 조중동 언론등의 저열한 공격이 쏟아질겁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20. 재키
    '26.6.22 1:25 AM (220.88.xxx.145)

    평산책방 가서 문통 보시라고 선플 좀 달아주세요.

    뉴이재명들 패악질이 말도 못할 정도입니다.

    평산책방에서 싹 모아서 신고 좀 해주셨음 좋겠어요 ㅜㅜ

  • 21. 김용택시인
    '26.6.22 2:07 AM (211.208.xxx.76)

    나오신 이번편..
    너무 좋았어요
    시를 쓰게 된 이유를 듣는데
    뭉클했습니다
    책을 사본적 없는..사실 그때 교과서만 보는것도
    사치였던 시기였죠..우연히 접한 도스토옙스키 전집을 읽고 또 읽고 다른책을 또 읽고 하다보니
    글을 적고 있었다..

  • 22. ...
    '26.6.22 3:30 AM (172.89.xxx.116)

    난 문통 정말 가만히 있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심 그래요.

  • 23. 유시민작가
    '26.6.22 4:48 AM (114.200.xxx.141)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이제 다시 가시밭을 걸으실 각오를 스스로 하시다니 ㅜㅜ
    유시민이 무슨 권력욕을 부렸나
    누구처럼 비선이길 했었나
    그사람이 걸어온 길을 좀 보자
    이잼!국민주권시대를 열자고 했던 약속좀 다시 상기해보시길
    아직 몇프로의 기대를 저버리진 못하겠다 ㅜㅜ

  • 24. 달이차오른다
    '26.6.22 5:10 AM (109.41.xxx.116)

    저도 평산책방 이번 김용택 시인편 너무 재밌었어요. 교사가 되기 전까지 거의 교과서 외에 책을 보신 적 없었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그 시절 생각해보면 집에 소설책이 있고 그런시기가 아니었을것 같아요. 뒤늦게 전집 외판원을 통해 보게 된 소설을 보며 시인이 되셨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 25. ㅇㅇ
    '26.6.22 7:35 AM (125.130.xxx.95)

    난 문통 정말 가만히 있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심 그래요..22

  • 26. ..
    '26.6.22 7:51 AM (221.162.xxx.158)

    책방 tv잖아요 책이이야기하는 활동도 못하게 입막음하지하세요
    반년전에도 책이야기하는 대담했어요

  • 27. ㅇㅇ
    '26.6.22 7:53 AM (180.71.xxx.37)

    난 문통 정말 가만히 있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심 그래요 3333333
    유시민도 가만히 있었음 좋겠어요.
    왜 분열을 조장하나요ㅠㅠ

  • 28. ..
    '26.6.22 7:59 AM (106.101.xxx.81)

    가만 있는건 ㅇㅇ님이나 가만히 계세요 손가락 놀리지 말아요 너같은 사람도 손가락 놀리는데 왜 두분이 말도 못해요?

  • 29. ..
    '26.6.22 9:03 AM (122.40.xxx.4)

    누구는 나오지말라니..독재정권인가요??

  • 30.
    '26.6.22 9:44 AM (211.36.xxx.194)

    분열 조장이라니.. 기가 찬다 정말.

  • 31.
    '26.6.22 9:46 AM (211.36.xxx.194)

    다치실까봐 안나오시길 바랬으나 더욱더 모습을 드러내셔야할듯. 그게 더 안전할듯.

  • 32. ....
    '26.6.22 10:33 AM (211.58.xxx.164)

    저기 윗님,
    이언주가 활개치는 건 좋으시고요??

    요즘 유시민 지못미입니다 ㅜㅜ

  • 33. ㅇㅇ
    '26.6.22 10:35 AM (116.121.xxx.181)

    기대됩니다. 요즘 유시민 작가 그리운데 ㅎㅎ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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