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콰도르 상대로 0:0 무승부로 최초로 승점 하나를 따냈는데 ㅠㅠ
선수들 공격력은 떨어지지만 정말 철통 방어하겠다는 투지가 엿보였어요 ㅠ
Room 골키퍼는 오늘 카보베르데 골키퍼만큼 신들린 거미손 보여줬고요 ㅠㅠ
15만 인구 소국 퀴라소의 최초 월드컵 진출인데
아드보카트 감독도 선수 하나하나 격려해주는 눈이 촉촉하게 젖어있더라고요.
마치 2002년 월드컵 때 히딩크 감독 보는 듯해서 마음이 짠했어요!
퀴라소 32강도 진출하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