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게시판에 많아지는 글이
가난혐오글
저게 바로 극우논리인데
소름끼치네요.
부자 되기 이렇게 쉬운 세상에
게을러터져가지고 빌빌거리고 있네
전업주부하고 앉았네
...
혐오 퍼레이드와 양극화를 실시간 목격 중.
바로 게시판에 많아지는 글이
가난혐오글
저게 바로 극우논리인데
소름끼치네요.
부자 되기 이렇게 쉬운 세상에
게을러터져가지고 빌빌거리고 있네
전업주부하고 앉았네
...
혐오 퍼레이드와 양극화를 실시간 목격 중.
전업주부 비하글은 늘 있었는데요
근데 전업주부하면서
주식으로 돈 잘 불리는 사람들도 많음 ㅎㅎ
전업주부 비하글은 늘. 있었는데요. 2222
요즘전업은. 예전전업들과 다릅니다
기계가 집안일 다 해주고
배달이나 외식이 보편화 되고
아이들도 보육시설보내고
시간이 널널하니. 소비적으로 살게되니
비교하며 행복하지 않아요
님이 약간 상대적박탈감에 더 그런 글이 눈에 띄어서 그래요.
제가 여기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가난혐오글에
반대 댓글이나 장문의 글을 주로 달아서 아는데
꾸준히 지속적으로 극우 논리는 늘 올라와요.
가장 힘했을 때가 이명박때나 박근혜때.
그리고 주식 조금이라도 하는 사람이라면
시드에 따라 수익률차이가 어마어마해서
빈익빈 부익부의 슬픈 논리를 더 깊게 깨닫습니다.
주식으로 돈 벌어 집 옮기는건 덩치가 크니
주얼리들을 많이 한대요
인터넷에서 가난혐오 글쓰는 사람들 까보면 본인 삶도 별거업허요
부동산 카페. 상급지 타령 학벌 이딴거쓰며 혐오. 조장하는사람들 지잡대 돈도 많이 없는경우 많음
인생 찌질하니 인터넷에서 저러고 노는거에요
상관없이 까는 사람들은 항상 까요
주식으로 돈번사람도 극히 일부로 알고요
혐오조장하고
갈라치기 하는 세력들은 어디에나 있죠.
혐오조장하고
갈라치기 하는 세력들 222
돈이나 받는지..
그런짓하면서 인생낭비하는 인간들이 젤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