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그동안 기다렸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있네요
너무 재밌어요^^
일주일 그동안 기다렸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있네요
너무 재밌어요^^
맞아요 요즘 제일 재미있는 드라마예요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워용 힝
재밌어요.
드라마도 잘만들고
뉴스도 진짜잘만들어요. 다른덴 똑같은거만 복사하는뉴스만 하는데 여긴 단독보도 많이하잖아요
예능도 잘만드는데
jtbc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망하면 어째요.
오늘한게 7화인거죠?
초반에 방글이가 황준현한테
농담분위기로 나좋아하냐..고 할때요.
강회장모습과 어린방글이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애틋하게 쳐다보는 강회장모습에
눈물이 찡~ 목이 메이는거있죠.
속으로 주책이네.. 하고 넘겼는데
저같은분 안계셨나요?
방글이가 좋아하네 마네 하는 장면들이 나올 때 강회장 속마음 대사라도 자주 나오면 좋겠어요. 아빠랑 딸인데 은근 로맨스처럼 보이게 해서 좀 징그러워요.
율리비아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잠든 방글이 보던 이준영이 손현주로 바뀌고
큰 방글이가 어린 방글이로 바뀔 때 울컥했어요.
손현주 표정이 참 잘 하더 군요
징그러워요
방글이랑 묘한 분위기
왜 그 따위로 만드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