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BEST%2CHOTBEST%2CBESTAC%2...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에서 노사모 회원에 대한 언급이 있다.
그들은 뚜렷한 지향점을 가지고 있었다. 자기를 위해 무엇을 해 주거나 해 주기를 바라지 않았다.
그들은 원칙, 진실, 정의, 보편적 가치를 지지했다.
이게 친노의 가장 무서운 점이다.
운명이다
저는 친노, 친문입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BEST%2CHOTBEST%2CBESTAC%2...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에서 노사모 회원에 대한 언급이 있다.
그들은 뚜렷한 지향점을 가지고 있었다. 자기를 위해 무엇을 해 주거나 해 주기를 바라지 않았다.
그들은 원칙, 진실, 정의, 보편적 가치를 지지했다.
이게 친노의 가장 무서운 점이다.
운명이다
저는 친노, 친문입니다
자기가 노사모 초창기 회원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 있었는데 가관이던데요
주변에 자기가 노사모 초창기 회원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 있었는데 가관이던데요
저도요.
친문을 먼저 떨어뜨리고 그다음엔 친노마저 지우려는 움직임이 느껴지지만
김대중 대통령을 시작으로 언제나 함께 하는 친김친노친문입니다.
친이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스스로 나가버리네요.
왜 친노에 친문을 같이 엮나요? 둘이 달라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모두 함께 갑니다.
누구 한분도 빼놓지 않아요.
윤석열 발탁한 문재인은 빼야합니다.
문재인을 빼고 싶은 분들은
그런분들끼리 나가서 따로 당을 만드세요
118.235님
친문 친노는 교집합이 훨 클테니깐요
친노가 친문이에요 .뭐가 달라요
정치인들은 다를수도 있지만
지지자들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트입니다.
지지자들은 이재명도 같이 묶고 싶었으나
본인이 싫다고 거부하니 어쩔수 없는거고
일단 문통 고립시키려는 임무에 충실하는
뉴이재명 파 인가봐요?
댓글 열심히 달던데
님같은 분들이 문통 고립시키려 아무리 애써도
이재명 대통령보단 문통이 노통과 결도비슷하고 더 친해요.
윤가 등용시킨 사람이라 문통이 싫으면
검찰이 그간 행한 패악질을 공감한단 뜻이니
지금 권력 갖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나 검찰개혘 완수하게 밀어주세요.
그나마 선명하게 개혁한다는 정청래 친문이라고 밀어내지 말고.
저는 친노 친문 친명이요.
순위대로 ㅎㅎ
뉴일베들이 이잼 고립시키고 있어요. 노통때처럼 ..
지켜보고있어요.
이언주 김민석 그들이 망쳐가면 또 막아야죠
자도 친노이자 친문이고 김대중대통령을 존경합니다.
유시민이 쓴 노무현 자서전에 김민석에 대한 노무현의 감정이 나쁘지 않았다는 것은 알고 있으신가요? 후보단일화를 위해 김민석이 정몽준 캠프로 갔다는 것을 김어준 방송에 나와서 해명한 것도 알고 있으시겠네요.
유시민은 선한 사람이라 왠만하면 나쁘게 말하지 않죠.
다함께 가려고 하고요.
친노 친문이 뭐가 다른가요? 권력의 중심에 서있는 사람들은 달라도, 친노 친문 지지자들이 추구했던 가치, 실천하고 싶었던 정치 지향점은 비슷합니다.
윤석열 발탁했던 문재인을 빼야 한다면
윤석열 발탁하자고 했었던 이재명도 빼야하겠네요.
검찰개혁하라고 170여 석을 몰아줬던 지난 총선의 대의를 기억하고, 공약대로 검찰수사권 완전 폐지하고,민주진영 갈라치기 그만 하세요
친노 친문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죠
민주당이 거의 무너져가고 대권후보감 없다고, 정치 안 한다는 문재인을 정치판으로 클어낸 게 친노. 그래서 친문도 탄생.
그랬기에 친노든 친문이든 같이 갑니다.
문재인 잘못한 거 있어도 같이 욕먹고
노무현 손가락질 당해도 같이 수모를 겪습니다.
갈라치기하는 사람들 옆에는 어떤 동지도 남지 않을 뿐.
친노 친문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죠
민주당이 거의 무너져가고 대권후보감 없다고, 정치 안 한다는 문재인을 정치판으로 클어낸 게 친노. 그래서 친문도 탄생.
그랬기에 친노든 친문이든 같이 갑니다.
문재인 잘못한 거 있어도 같이 욕먹고
노무현 손가락질 당해도 같이 수모를 겪습니다. 222
저도 같은 마음이요
친노친문 분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애초에 친노가 아니기에
착각한거죠.
이름 팔아 정치하는 사람들 없어지길 바랍니다
친노는 노무현의 정신을 지지하는겁니다.
본인들 생각이 곧 노무현의 생각이라 하지마세요.
친노라는 주장이 곧 나는 노무현을 대신한다는듯 굴지 말아요.
무슨 자격증마냥 친노.
정작 노짱은 가시고 없는데 검증을 하고 다니네요;
친노 친문은 그냥 하나예요.
원칙과 도덕, 사람이 먼저인 세상-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결이 같아요.
그 가운데에 유시민이 있는 거구요.
지금 민주당에 그 원칙과 도덕이 무너져 가고 있기에 코어지지층들의 반발이 커져가고 있는 거라고 봐요.
친노 친문을 따로 떼내서 얘기하는 사람들은 친노도 친문도 아무 것도 아닌 사람들일뿐.
억지로 친노팔이 하지 말아요.
저도 친노, 친문입니다. 이건 뗄레야 뗄 수 없는거예요.
친노 친문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죠
민주당이 거의 무너져가고 대권후보감 없다고, 정치 안 한다는 문재인을 정치판으로 클어낸 게 친노. 그래서 친문도 탄생.
그랬기에 친노든 친문이든 같이 갑니다.
문재인 잘못한 거 있어도 같이 욕먹고
노무현 손가락질 당해도 같이 수모를 겪습니다 333
이 댓글을 읽고 울컥해서 댓글 달아요
마치 분리 해서 공격하는 방법이 낯이 익네요
처음엔 친문 만 그다음 친노 그다음 김대중대통령
...
친노 친문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죠
민주당이 거의 무너져가고 대권후보감 없다고, 정치 안 한다는 문재인을 정치판으로 클어낸 게 친노. 그래서 친문도 탄생.
그랬기에 친노든 친문이든 같이 갑니다.
문재인 잘못한 거 있어도 같이 욕먹고
노무현 손가락질 당해도 같이 수모를 겪습니다 4444
이 댓글을 읽고 울컥해서 댓글 달아요
마치 분리 해서 공격하는 방법이 낯이 익네요
처음엔 친문 만 그다음 친노 그다음 김대중대통령1111
친노와 친문은 같지 않아요.
물론 친노이면서 친문인 분들 많죠.
하지만 그건 인간적 친분이죠.
노무현 정신을 사랑하면 할 수 없는 짓을 지금 친문이나 친명은 너무 많이 해요.
노무현대통령은 부인의 비리를 못 막은 자신을 버리라고 했어요.
친문은 뭐했어요?
우리가 조국이다.. 그랬잖아요.
조국 비판하는 진중권에게 석사조롱도 했죠?
노대통령 고졸로 비아냥거리던 한나라당과 뭐가 다르죠?
친명은 더하죠.
솔직히 조작기소, 공소취소? 이게 민주주의, 법치주의아래서 가능한 일인가요?
양아치 똘마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가치지향성을 분명하게 가졌던 게 친노였다면 문재인의 선함에 기댄 팬덤이 친문이고 이도저도 아닌 양아치 이익집단이 친명이에요.
교회가 타락하듯 점점 타락한 거죠.
교회가 예수님의 사랑을 구현하지 않듯 민주당 또한 노무현 정신을 잊은지 오래예요.
정치모리배들의 탐욕만 번득거리고 있죠.
그리고 의리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정치를 의리로 하기 시작하면 그게 부패예요.
우리가 남이가.. 민주당 버전밖에 더 돼요?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꿈을 가진 정치인이 친소관계로 움직이면 그건 조폭식 의리예요.
팔에 차카게 살자 문신 새기고 형님, 아우 하면서 세상 못된 짓은 다하고 다니는 그 깡패새끼요.
친노 친문이어요.
윤석열에 대해서는
윤석열을 끌어다 대통령 후보로 삼은 국힘당과 안철수를 비롯한 2찍들이 윤가놈 대통령 만들었어요
2 찍을 탓하세요.
2찍거리면서 어디가서 친노소리 하지 마세요.
노무현대통령은 그런 천박한 언어를 사용한 적 없어요.
농부가 밭을 탓할 수 있냐던 분이세요.
대전에서 콩이면 광주에서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인 세상을 꿈꾸던 분이시죠.
지금처럼 진영논리에 매몰되어 조롱과 비아냥으로 내 편은 무오류라고 착각하는 인간들이 팔아 먹을 분 아니에요.
2찍거리면서 어디가서 친노소리 하지 마세요.
노무현대통령은 그런 천박한 언어를 사용한 적 없어요.
농부가 밭을 탓할 수 있냐던 분이세요.
대전에서 콩이면 광주에서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인 세상을 꿈꾸던 분이시죠.
지금처럼 진영논리에 매몰되어 상대편엔 조롱과 비아냥을 퍼붓고 내 편은 무오류라고 착각하는 인간들이 팔아 먹을 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