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렴한 채소 가게 많잖아요.
지나가는데 왕체리 팔더라도요
무조건 저렴할거라 믿고 보는데
알에 눌린 곳 하나없이 쌩쌩 색깔도 좋구요
600g 만원, 호기롭게 이만원어치 주세요!!
집에 돌아오자마자 한 줌 씻어먹고
맛 좋아서 두 줌 씻어먹고
넷플 틀어놓고 한 줌 더
넷플 정지시킨 후 달려가서
비닐봉지 뒤집어 털어서 대접시에 담아와
다 먹었어요.
저 혼자요.
그게 인간이냐? -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게 하는 엄니 말씀
요즘 저렴한 채소 가게 많잖아요.
지나가는데 왕체리 팔더라도요
무조건 저렴할거라 믿고 보는데
알에 눌린 곳 하나없이 쌩쌩 색깔도 좋구요
600g 만원, 호기롭게 이만원어치 주세요!!
집에 돌아오자마자 한 줌 씻어먹고
맛 좋아서 두 줌 씻어먹고
넷플 틀어놓고 한 줌 더
넷플 정지시킨 후 달려가서
비닐봉지 뒤집어 털어서 대접시에 담아와
다 먹었어요.
저 혼자요.
그게 인간이냐? -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게 하는 엄니 말씀
방토 1키로 먹어봤어요 며칠전
농수산에서 1킬로 만원했어요
그래서 싸네 하고 안사왔는데
대신 천도복숭아 12개 잴큰거 만원에 사온거
님글 읽다 생각났는데
꺼내먹어봐야 겠네요
엄마것좀 남겨놓으시지~ ㅎㅎ
엄마가 못드셔서 화나셨나봄
그 정돈 해치울 수 잇어요.
다시 네 팩 사다 두팩 드시고 어머니 두 팩 드시라 하세요 ㅋㅋㅋ
엄니가 원글님한테 실제 한말이 아니라
평소에 쓰시던 엄니 말씀을 떠올리며 원글님 자신한테 쓴거죠
뭐 어때요 매일도 아닌데
내 몸이 원하는겁니다 한번씩 플렉스해보는거죠
저요
미국체리 제철이라 완전 꿀맛
그 어떤 과일도 이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