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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비용은 누가내나요?

질문 조회수 : 4,420
작성일 : 2026-06-19 09:05:34

산후조리원 보통 얼마정도 하나요?

이 비용은 보통 누가 내나요?

친정? 시댁? 

IP : 175.208.xxx.164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들이
    '26.6.19 9:06 AM (1.233.xxx.139)

    내야죠. 부모님이 내주시면 감사한 일이지만, 그분들이 줘야할 의무는 없어요

  • 2.
    '26.6.19 9:07 A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본인이 내야죠. 본인 자식인데요

  • 3. ....
    '26.6.19 9:07 AM (211.218.xxx.194)

    내주시면 고맙지만
    의무는 없죠.

    돈주고 싶은 사람, 돈있는 사람이 주는겁니다.
    친정시댁가난하면 못줄수도 있는거고.

  • 4. ㅁㅁ
    '26.6.19 9:07 AM (49.172.xxx.12)

    스스로 내는거죠

  • 5. 본인이
    '26.6.19 9:07 AM (121.133.xxx.125)

    내야지요.
    조리원비 낼돈도 없는데
    아이를 낳을까요.

  • 6. 남을 위해
    '26.6.19 9:08 AM (118.235.xxx.186)

    낳아준거면 고마워하는? 사람한테 받아야죠 ㅋㅋㅋㅋ

  • 7. ...
    '26.6.19 9:08 AM (211.112.xxx.69)

    본인이 내야죠.
    부모자식 대신 낳아준것도 아니고.

  • 8. ㅎㅎㅎ
    '26.6.19 9:08 AM (211.202.xxx.123)

    누가내긴 누가내요?
    애 엄마 아빠가 준비해야지

  • 9. less
    '26.6.19 9:08 AM (49.165.xxx.38)

    조리원 비용을.. 양가에서 내줄 생각을 하는자체가.. ~~

    본인이 내는거죠..

    아이낳았을때.. 시댁에서 .. 축하금 얼마 주긴 했지만.. 조리원 내준다는 생각은 못해봤네요

  • 10. 고가는
    '26.6.19 9:08 AM (121.133.xxx.125)

    2주에4천만원도 있대요.
    아는댁은 사위가 전액냈어요.

  • 11. ..
    '26.6.19 9:09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조리원비용을 왜 시댁 친정에서 내요?

    님 시댁에서 낸다는 답글 기다리는 친정엄마?

  • 12. ..
    '26.6.19 9:10 AM (211.208.xxx.199)

    친정? 시집? 이런 생각하는 자체가 틀려먹었어요.
    내 아이 낳고 산후조리 하는데 부모는 왜 들먹이나요?

  • 13. ...
    '26.6.19 9:10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심각하네요
    양가부모 의지하려드는거..
    성인이면 스스로 알아서 해야죠.

  • 14. 와우
    '26.6.19 9:10 AM (211.206.xxx.191)

    당연히 본인들이 내야지요.

  • 15. ..
    '26.6.19 9:11 AM (110.15.xxx.133)

    요즘 희한해졌어요.
    아기 낳으면 친정,시가에서 목돈 지원 해 주는걸 당연시 해요.
    세상 합리적이고 똑똑한 척 하는 젊은이들이
    결혼 후까지도 부모님 지원을 너무 당연하게 여겨요.

  • 16. ㅁㅁ
    '26.6.19 9:12 AM (49.172.xxx.12)

    윗님 맞아요. 부모한테 받는 걸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해요.

  • 17. ㄱㄴㄷ
    '26.6.19 9:12 AM (123.111.xxx.211)

    본인이 내는 거에요
    양가에서 내주시면 뜻밖의 선물인거구요
    내자식이나 며느리,사위가 당연하게 생각할까봐 무섭네요

  • 18. ..
    '26.6.19 9:13 AM (59.14.xxx.107)

    요즘같은 시대엔
    애들키워서 결혼시키면 다가 아니네요
    집사줘야지 애들용돈이라도 줘야지
    조리비용 내줘야지 손주들 봐줘야지
    진짜 관속에 들어가야 진정 육아끝난다는말이 와닿아요

  • 19.
    '26.6.19 9:13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본인이 내는 거에요
    양가에서 내주시면 뜻밖의 선물인거구요
    내자식이나 며느리,사위가 당연하게 생각할까봐 무섭네요
    2222

  • 20. ..
    '26.6.19 9:14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82에 지금 출산하는 산모가 있겠어요?
    산모면 산후조리원비용이야 빠삭하게 잘 알거고..
    시댁에서 내길 바라는 친정엄마겠죠

  • 21. ..
    '26.6.19 9:14 A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나라에서 나오는 돈으로 내야죠

  • 22. 부부
    '26.6.19 9:1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본인들이 내야죠...
    양가에서 보태주시면 넘 감사한거고요.

  • 23.
    '26.6.19 9:15 AM (223.38.xxx.35)

    본인이 내는거죠. 애 낳았으니 시댁이나 친정에서 돈을 내준다??무슨 애 낳아주는 수단도 아니고요..
    이런 질문을 하는 발상 자체가 참 구식입니다 답답해......

  • 24. 덩연히
    '26.6.19 9:15 AM (123.142.xxx.26)

    자기 자식 낳은건데 왜 부모가???
    내가 결혼해서 애 낳아줬다는 표현이 괜히 쓰는게 아닌가보네요

  • 25. 아니
    '26.6.19 9:15 AM (119.202.xxx.168)

    남의 색끼인가? 지들이 내야지 왜 친정,시댁에서 내 줘요?
    23년 전에도 제가 냈어요.

  • 26.
    '26.6.19 9:15 AM (118.223.xxx.159)

    본인이 내든
    없음 집에서 조리하세요

  • 27. ..
    '26.6.19 9:16 AM (223.38.xxx.110)

    보통 시댁 친정에서 출산 축하금 몇백씩 주시잖아요

  • 28. dd
    '26.6.19 9:18 AM (61.74.xxx.243)

    자식들이 변변치 못하면 부모들이 도움주기는 하죠. 근데 문제는 자기 수준에 맞는 저렴한 곳으로 가야 하는데 눈만 높아가지고 엄청 비싼곳으로 들어가면 1원한푼도 해주기 싫을꺼 같아요.

  • 29. ..
    '26.6.19 9:19 AM (59.14.xxx.107)

    윗님 보통이요??
    에휴 정신차리세요
    보통은 몇백씩 못주죠

  • 30. ㅁㅁㅁ
    '26.6.19 9:19 AM (218.237.xxx.67) - 삭제된댓글

    20년 전에 아이 낳았는데
    시어머니가 조리원 오셔서 조리원 비용 현금으로 주고 가신 기억이 나네요
    조리원 비용이 그땐 2주에 300이었거든요

    저는 애들이 아이 낳으면 축하금으로 돈 주겠어요
    조리원 비용 써라가 아니고 그냥 축하금으로
    지금은 천단위는 줘야겠지요 물가가 올랐으니 ..

  • 31. 음..
    '26.6.19 9:20 AM (14.35.xxx.114)

    24년전 제 올케 산후조리원비 제 친정에서 내주셨구요
    30년전 제 출산병원비 (제왕절개해서 입원, 아이도 인큐베이터에 입원)도 친정에서 내주셨어요.

    친정아버지 스타일이 자기 생일 밥도 자기가 사셔야하는 양반이라, 손자들 비용은 자기가 내주고 싶다고 하셨네요. 학원비도 크게 한번 씩 다 주셨음

  • 32. ..
    '26.6.19 9:20 AM (223.38.xxx.110)

    딸이 출산할 때 삼백만원 줬어요
    아이 돌잔치 때 또 해줘야죠

  • 33. 부끄럽다
    '26.6.19 9:2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보통 아이낳는 부부가 내는거죠.
    내 자식 낳고 키우는 일을 왜 부모에게 기대려고 하나요?
    양가 부모중 여유있는 누군가가 부담해주려고 할 수 있지만 이게 보통은 아니죠. 보통 둘이 돈벌어 둘이 냅니다.

  • 34.
    '26.6.19 9:22 AM (221.138.xxx.92)

    28년전에도 저희부부가 냈어요.
    출산했다고 축하금 양가에서 주신걸로 좀 보탰고요.
    산후조리 비용을 부모님께서 내주셔야 한다는 생각은
    좀 부끄럽네요.
    물론 풍족한 집에서는 그런 집도 있겠죠.
    그치만 그건 정말 감사한거고요. 당연시 하는건 아니지 싶어요.

  • 35.
    '26.6.19 9:22 AM (118.235.xxx.244)

    자식 낳아서 시댁 ,친정줄거예요?
    본인 자식이니 본인들이 내야지

    다만 조금이라도 도와준다면 감사할일이지
    안준다고 섭섭해할일은 아니란것입니다

  • 36. 내 병원비도
    '26.6.19 9:24 AM (121.166.xxx.208)

    내가 내는데, 자기 자식 낳고 키우는데, 본인 갈아넣어 자식 키우는데.. 부모까지 갈아 넣어요???

  • 37. ..
    '26.6.19 9:27 AM (221.162.xxx.158)

    조리원비도 없으면 안낳아야죠

  • 38. 원글
    '26.6.19 9:28 AM (175.208.xxx.164)

    모임에서 딸 엄마들이 요즘 천만원 넘고 시부모가 낸다고 해서 정말 그런가 물어봤어요.

  • 39. 동네
    '26.6.19 9:28 AM (203.128.xxx.11)

    장사하는 여사장님들 본인들이 조리못해준다고
    원비 내줬어요

  • 40. ..
    '26.6.19 9:29 A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국룰처럼?
    결혼시 비과세 1.5억씩 양가 3억
    출산축하금 300씩 양가 600만원

    자녀들이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금액이라고 모임에서 그러더만요
    요즘 여유있는 부모도 딸이고 아들이고 이 정도 해주면 사이 나쁠 일 없고 속 편하다고

  • 41. ...
    '26.6.19 9:29 AM (1.236.xxx.121)

    본인이 내야죠
    양가에서 도와주면 고마운거고요 ..
    자기 자식인데

  • 42. ..
    '26.6.19 9:30 A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 모임은
    딸들 다 한 푼 없이 몸만 시집 보냈다죠?

  • 43. 저는 내가
    '26.6.19 9:30 AM (118.235.xxx.112)

    내줄거예요
    가서 산후조리 못해줄거면 양가에서 조금씩 보태줘야 하는거 아녜요?
    애 낳고 살림 못하는데 시모 친모? 누구라도 도와줘야죠
    못하면 돈이라도 보태줘야죠

  • 44. 그 모임참...
    '26.6.19 9:31 AM (203.128.xxx.11)

    돈 쓸때만 시부모네요

  • 45. ..
    '26.6.19 9:31 A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남인데 왜 시부모가 천만원을 내드려요?

  • 46. ...
    '26.6.19 9:33 AM (58.224.xxx.134) - 삭제된댓글

    첫째는 제돈으로 냈어요.
    신혼때 돈 한푼이 아쉬워서
    제왕절개했는데도 딱 일주일만 있었어요.
    일주일에 98만원이었거든요.
    다행히 젊어서 회복은 빠르더라고요.
    근데 조리원이 넘 좋아서 더 있고 싶었어요.

    둘째는 십년 터울로 낳았는데
    다 늙어서 낳으니 양가어르신들이 불쌍해보였는지
    이백씩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주 있고 삼백몇십만원 냈어요.
    둘째때는 산후조리원에서 하루하루가 넘 빨리 지나가서 눈물이 날 정도였어요. 이렇게 좋은데 시간이 넘 빨리가 ㅠㅠ
    저는 누가 어디 해외여행가고 싶냐 그러면
    다 필요없고
    산후조리원에서 한달 놀고 싶다 그래요. ㅋㅋ

  • 47. 몇백드는
    '26.6.19 9:34 AM (211.36.xxx.234) - 삭제된댓글

    산후조리비용 못대면.
    집에오는 산모도우미 나라에서 자비부담 얼마내고
    2주 해던데 그거들 많이해요.
    시댁친정이 왜 나오는지 .
    결혼했음 알아서 하는거 아녀요. 부끄럼을 모르나?

    부모가 지들 자식 낳은 돈들을 왜 내주겠어요

  • 48. ...
    '26.6.19 9:37 AM (121.153.xxx.164)

    아이낳는 부모가 내야쥬~
    양가 축하금 챙겨주면 감사한거고 모른체해도 서운해 하지말고 살아야지 맘편합니다
    세상 공짜는 없어요

  • 49. ..
    '26.6.19 9:38 A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친정에서 천만원짜리 보내주는게 유행이라고 모임에서 다들 그러던데
    지역이 어디세요?

  • 50. .......
    '26.6.19 9:39 AM (121.188.xxx.66)

    요즘 본 질문중에 가장 신박하네요.
    산후조리비용을...누가 내냐니...
    각자 형편에 맞춰서 산후조리하는거지.
    아....덥다.

  • 51.
    '26.6.19 9:39 AM (221.139.xxx.217)

    돈있는어른들은 여기 댓글달필요성도못느끼고

    조리못해줘미안하다며
    몸조리잘하라고

    사실 어른들이.내주시는경우 많아요…

  • 52. ㅎㅎ
    '26.6.19 9:41 AM (218.48.xxx.188)

    원글 - 모임에서 딸 엄마들이 요즘 천만원 넘고 시부모가 낸다고 해서 정말 그런가 물어봤어요.

    역시 친정 엄마들이 하는 얘기이군요
    그럴줄 알았네ㅎㅎ

  • 53. 산후조리
    '26.6.19 9:42 A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산후조리비는 본인이 내야죠 당연~
    근데 굳이 보태준다면 친정이죠
    보통 산후조리는 친정엄마가 해주시니까요

  • 54. ....
    '26.6.19 9:43 AM (180.69.xxx.82)

    그모임의 딸들은 다 씨받이로 갔나보죠

  • 55. 산후조리
    '26.6.19 9:43 AM (175.116.xxx.138)

    산후조리비는 본인이 내야죠 당연~
    근데 굳이 보태준다면 친정이죠
    보통 산후조리는 친정엄마가 해주시니까요
    시댁은 보통 병원에 와서 돈 좀 주고 가죠

  • 56. ..
    '26.6.19 9:43 AM (223.38.xxx.110)

    모임 멤버들이 가난하신 분들 이신가요?

  • 57. ㅇㅇ
    '26.6.19 9:47 AM (122.43.xxx.217)

    본인들이 내야죠
    친정이나 시댁서 주시는 건 베풀어주시는건데
    호이가 또 둘리를 만드네요

  • 58.
    '26.6.19 9:48 AM (118.235.xxx.9)

    딸 엄마지만 저런 생각 해본 적 1도 없는데 소설 쓰는 거 아닐까 싶게 현실성 없어보이네요

    대체 나잇대가 어떻게 되는 모임인가요?

  • 59. 에잉
    '26.6.19 9:48 AM (211.200.xxx.81)

    82 글쓰기 가능한 나이라면 산모는 아닐거리고 생각되고요, 친정 시가에서 내줄 의무없고 다 자기네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라 봅니다 나라에서도 지원해줄걸요?

  • 60. ..
    '26.6.19 9:48 AM (122.40.xxx.4)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산후조리도 다 다르겠죠. 근데 천만원이라는 액수와 돈 내는 대상이 시부모라 확정짓는 그사람들수준이 좀 그러네요.

  • 61. ..
    '26.6.19 9:48 AM (122.44.xxx.109)

    출산하면 나라에서 지원되는게 엄청 많아요.
    산후조리원비도 어느정도나오는거 같던데 저희는 친정에서 지원해줬는지 어쨌는지 상관없이 며느리나 아들 힘들었을거 같고 출산축하하는 의미로 줬어요.

  • 62. .........
    '26.6.19 9:49 AM (211.250.xxx.195)

    본인이 낸다고 생각하는게 맞고
    보통 양가에서 축하금이나 이런거 주시니 그거로 보태면 되지않을까요

  • 63. 산후조리원
    '26.6.19 9:51 AM (61.77.xxx.108)

    28년전에도 부부가 냈어요
    왜 그게 당연한것이 됐나요?

  • 64. 용용
    '26.6.19 9:51 AM (119.204.xxx.160)

    그건 본인이 내야하는 거 아닌가요;;;

  • 65. ..
    '26.6.19 9:52 AM (221.139.xxx.175)

    지 자식이니 지가 내야지.

  • 66. 정답은
    '26.6.19 9:54 AM (121.162.xxx.227) - 삭제된댓글

    아기아빠, 산모의남편이 내야요!!
    저는 아기낳은 당사자, 제가 냈습니다만은

  • 67. 정답은
    '26.6.19 9:54 AM (121.162.xxx.227)

    아기아빠, 산모의 남편이 내야지요!!
    저는 아기낳은 당사자, 제가 냈습니다만은

  • 68. ^^
    '26.6.19 9:55 AM (223.38.xxx.233)

    글ᆢ쓴분이 어느입장인줄 모르겠지만

    젊은 아기 부모가 부담해야죠

    까칠한 댓글들 너무많은듯
    시대가 너무나 급변하고 경제적으로 힘든
    젊은부부가 많을듯.

    혹시라도 양가부모님이 조금이라도 축하금?
    보태준다면 감사한 일이겠지요

  • 69. 부모위해
    '26.6.19 10:06 AM (118.235.xxx.75)

    출산하나요? 본인들 자식 낳는걸 왜 부모가 부담?

  • 70. 아루미
    '26.6.19 10:21 AM (115.140.xxx.223)

    전 제왕 출산병원비 시댁에서
    조리원비 친정에서 마사지비 본인이 냈어요

  • 71. 아루미
    '26.6.19 10:23 AM (115.140.xxx.223)

    제가 시부모 입장이라면 며느리 조리원비 제가 내줄것 같아요.^^
    딸은 돈으로 줄것같구요. 쓰고싶은데 쓰라구요

  • 72. 다들
    '26.6.19 10:28 AM (121.165.xxx.203)

    원리원칙만 얘기하네요
    본인들이 내는거 누가 몰라요?
    그게 당연한 거지만
    주위를 보면 돈있는 시부모 친정 부모들이 많이들 내주시잖아요
    저도 은근 걱정이네요
    결혼한 자녀가 출산해서 조리원에 들어간다면
    나몰라라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통크게 내줄 형편은 안되고
    고민되는 일이예요

  • 73. 뭐지
    '26.6.19 10:29 AM (119.196.xxx.115)

    사용하는사람이 내는게 원칙이죠

    시댁이나 친정에서 내주면 고마운거고

    저는 15년전이라 200정도했는데 시댁에서 내주시더라고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주셔서 감사했어요. 돈은 그렇게 쓰라고 버는거 아닐까싶어요 나는 내며느리한테 줄돈 모아야지..

  • 74. 역시
    '26.6.19 10:54 AM (118.235.xxx.79)

    역시 딸만 있는 엄마들이 염치없는 사람이 많네요 ㅋㅋ

  • 75. 본인들이 내야죠
    '26.6.19 11:00 AM (223.38.xxx.35)

    양가 부모(조부 조모)가 왜 내주나요
    아기 부모인 부부 당사자들이 내야죠

  • 76. 왜 바라죠?
    '26.6.19 11:02 AM (110.10.xxx.120)

    왜 시집에서 내주길 바라나요
    염치 없는 사람이 많네요2222222

  • 77. kk 11
    '26.6.19 11:33 AM (1.236.xxx.121)

    요즘 분위기 이상해요
    몇이 시가에서 내줬다 자랑하는걸 당연히 그러는걸로 알고 요구하고요

  • 78.
    '26.6.19 11:35 A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되는대로 하는거죠
    저희는 양가에서 2천씩 줬어요
    2주 조리원 비용과 맛사지 비용이 2천 정도라
    친정인 저희가 내줬더니
    사돈댁에서도 2천 주셨다 하더라구요
    그정도는 축하금으로 부담없이 줄 정도라
    기쁜마음으로 해줬어요

  • 79. ....
    '26.6.19 12:37 PM (117.111.xxx.234)

    이런 질문하는 것 자체가
    여자 욕 먹이는거예요.
    제발 개념챙기시길...

  • 80. 차라리
    '26.6.19 1:3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딸아들 다 있는 입장인데...
    출산시 뭔가를 줘야한다면 그냥 손주한테 2천 증여할래요.

  • 81. 저는
    '26.6.19 4:04 PM (211.36.xxx.121)

    두 아이 다 당연하게 제가 냈어요
    집도 제가 제돈으로
    아이들 교육은 물론 백프로 제가 다요
    지금 초등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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