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만원으로 이천사백만원을 벌었는데도 불구하고 씨드가 있는데 그냥저냥 보고만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욕심인줄 알면서도…
… 조회수 : 2,730
작성일 : 2026-06-17 23:10:35
IP : 119.202.xxx.1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6.17 11:11 PM (1.232.xxx.112)그만큼 버신 것도 대단한 건데요.
부럽습니다만2. 200
'26.6.17 11:14 PM (211.208.xxx.21)12배뚸었네요?
대단하신데요?3. 출렁
'26.6.17 11:18 PM (221.138.xxx.92)또다시 기회가 올겁니다.
그때를 기다린다고 생각하셔도 좋아요.4. ㅡㅡ
'26.6.17 11:21 PM (119.202.xxx.168)껄껄껄 껄무새입니다.
지금 내 수익이나 늦게 들어 간 사람들 수익이나 별반 차이 없는거 보면 난 뭐했나 싶네요.
물론 매수금액의 차이가 크긴 하죠.
6월은 변동성때문에 조심하고 있긴 한데
그냥 예수금에 들어 있는게 아깝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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