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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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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는 아들이 아닌거네요

ㅁㄴㅇㅎ 조회수 : 12,410
작성일 : 2026-06-17 21:38:09

둘다 내 자식이라고 생각할수 있겠으나

며느리가 딸이 아닌것처럼

사위는 아들이 아니구나를

요 며칠 강하게 느끼네요

뉴스보면서요

 

오래전 언론이 호화 유학이라고 허드슨강가 아파트 사진 올렸을때

미국 거주자들이 허드슨강은 냄새가 심해서 

부유층에게 비선호지역이라고 해명해준게 떠올라요

비싼 집을 산것도 알고보니 월세는 사라지지만 집을 사면

돌아올때 팔고 오면 되니까 고대로 돈이 굳고

그때 박모씨에게 10억인가 빌렸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아버지가 그리 힘들게 된것도

그 부부 유학 사건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유학과 집사는 문제등등

부부사이에서 누구 아이디어이고 누구 결정인지

궁금하네요

 

괜히 주변에서 귀찮게 할까봐 피신한건지

유학도 본인 능력으로 가고

돈이 없으면 어떻게든 가난한 유학생으로 버텼어야 하지 않나

그런생각마저 이번에 듭니다만..

 

케케묵은 과거가 떠오르고 하나하나 되새기게 하네요

보통 싹이 보이는데

언제부터 싹이 보였는지 모르겠어요

IP : 61.101.xxx.6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7 9:39 PM (1.233.xxx.223)

    이상한 녀석이 나타난거죠

  • 2. 사위건
    '26.6.17 9:39 PM (211.234.xxx.117)

    며느리건
    친자식과는 다르죠.

    친자식과 같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죠

  • 3. 사위 없는게
    '26.6.17 9:41 PM (211.234.xxx.117)

    다행이구나를 느끼는 요즘입니다.

  • 4. 딸도
    '26.6.17 9:43 PM (211.108.xxx.76)

    이쯤되면 딸도 참....
    노통 딸이라 험한 말은 참습니다!

  • 5.
    '26.6.17 9:45 PM (118.223.xxx.159)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싶나봐요
    어쨌든 저렇게 돈을 안빌렸음 아버지는 힘이 덜들었을텐데

  • 6. 딸부모심정
    '26.6.17 9:48 PM (211.208.xxx.76)

    그런게 아니였을까요..잘해서 보내주고 싶은
    그 성품에 얼마나 이뻐했겠어요
    근데 돈에 욕심없는..당시 그쪽분들 힘들었어요..
    혹여 신랑집에서 딸을 하대 할까봐 더 그랬을 수도..
    문다혜(?)씨 결혼 할때..여사님이 비싼가구 사줬다고
    문재인 대통령 서재 의자가 외제다
    안경테가 린드버그다 난리쳤죠
    그때 다혜씨 가구 산 내역 공개했는데..모델하우스 전시용가구 싸게 산거였다고..그거 공개하며 어떤 마음이었을지
    사돈집에서 모델 하우스에서 산 가구라고 흠잡을까
    속상했을듯..

  • 7. 당연
    '26.6.17 9:48 PM (175.199.xxx.36)

    백년손님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 8. 딸부모심정
    '26.6.17 9:50 PM (211.208.xxx.76)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
    그래서 해주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었을지..
    요즘 보니..그 사위..욕심 많아 보이죠..

  • 9. ...
    '26.6.17 9:51 PM (124.60.xxx.9)

    감탄고토 죠

  • 10. ...
    '26.6.17 10:29 PM (59.11.xxx.208)

    혼수 가구 같은 걸로 며느리 하대할 집이면 아예 안보냈겠죠.
    아무리 지지자라도 그렇지, 그마저도 못해가는 신부들도 많은데, 변호사 출신 대통령 부부 딸 혼수까지 넘겨짚어 걱정하고 그러나요. 헐~

  • 11. 저희시댁
    '26.6.17 10:37 PM (211.208.xxx.76)

    집안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시누이 결혼할때 시아버지가
    완전 을이 됩디다. 시누이가 더 좋아 했고
    당시 집안이 살짝 기울었었는데
    2000년도에 예단비 2억 했어요
    의사도 아닙니다. 자기딸 기살려준다고..그게 전부였네요.하나도 안아까워 했어요.
    집줄이고 땅 팔고 해서 그돈을 해주더군요

  • 12. 지 아버지
    '26.6.17 10:38 PM (210.117.xxx.44)

    장인 욕한 욕남이 응원하는거 보세요.
    둘다 똑같음

  • 13. ㅇㅇ
    '26.6.17 10:40 PM (223.121.xxx.216)

    사위자식 개자식 맞죠

  • 14. 곽상언이
    '26.6.18 2:29 AM (172.114.xxx.98)

    그 재단 자기가 꿀꺽 하려고 하는 건가요?

  • 15. 재단욕심도
    '26.6.18 4:19 AM (211.208.xxx.76)

    있었고요
    공천댓가로 어디에 줄을섰고 그 줄을 위해 트리거를 당긴게 아닐지..
    걔가 부인 데리고 용남이에게 갔던게
    얼굴도장찍은거
    언주도 민새도 아닌..

  • 16. 사위는
    '26.6.18 7:42 AM (118.235.xxx.217)

    아들아닌거 맞고 딸생각이 99%라 봅니다 저딸 노통 딸이라 비난안받았죠

  • 17. ..
    '26.6.18 12:23 PM (36.255.xxx.149)

    김용남 지지하면서
    노통 지우기 하는 뉴재명파 세력에 붙은건
    이해하기 힘들어요

  • 18. ....
    '26.6.18 1:04 PM (211.46.xxx.76)

    저지능고관여층.......ㅉ

  • 19. 누군가 했는데
    '26.6.18 2:2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곽상언이네 ..
    노무현을 파는 자가 너무 많아 무덤속에서도 편할날이 없을듯

    가족들도 몰라주는 인간 노무현을
    이렇게 기억해주는 국민이 있으니 조금은 위로가 될지..

    민주당과는 결이 달라도 너무 다른 이재명을
    민주당이라고 무조건 밀어준 결과
    민주당은 사분오열 정치꾼들의 먹이감으로 전락

  • 20. 아무리
    '26.6.18 3:32 PM (121.188.xxx.134)

    허드슨 강 냄새 난다고 해도
    거기 어쨌든 뉴욕 맨해튼이잖아요.
    집값도 엄청났을건데요.

    딸이라고 해주고 싶다해도
    어느 정도이지 좀 심했다 싶어요.

  • 21. 아들도
    '26.6.18 4:59 PM (211.176.xxx.163)

    사위가 말한 내용과 같은 뜻의 긴 문장의 글 올린거 봤는데
    가족들의 뜻이 같아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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