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 자식도 있는데
아이셋 데리고 연하 총각이랑 재혼하고
현재는 60대인데 주말 부부 하면서
재산은 다 본인 앞으로 해놓고
보험이든 요양보호사든 돈되는건 다 하면서
할아버지를 한명도 아니고 여럿만나면서 용돈 받는 여자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으
아들딸 자식도 있는데
아이셋 데리고 연하 총각이랑 재혼하고
현재는 60대인데 주말 부부 하면서
재산은 다 본인 앞으로 해놓고
보험이든 요양보호사든 돈되는건 다 하면서
할아버지를 한명도 아니고 여럿만나면서 용돈 받는 여자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으
그래도 일은 하네요??
아님 일부러 호구 할아버지 물색하려고 노인들 많이 접할수 있는 직종으로 잡은걸까요?
진짜 지저분하게 사네요
연하남편이랑 재혼했는데 그렇다는거죠?
재혼전부터 그렇게 돈벌어 썼을듯....
기운도 좋아요
일하며 여럿 애인이라니
에너지도 있어야 하고 부지런 하더라구요.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 바람 피는 사람들이에요.
보험 요보가 돈 되는 일임?
애들은 안버리고 키웠나 봅니다
팔자가 야속하네요
난ㄴ이네요...
더러운 할머니네요
범죄자가 많아서
일단 색안경 끼고 보게 되네요
부자 할아버지 고르려고???
범죄 뉴스를 너무 많이 본건지
색안경이 써지네요
부자 할아버지 고르려고???
멘탈이 강한가? 비위가 좋나?
남자가 너무 좋아서?
그런데 주변에 소문 다 나는 것도 괜찮은 거예요?
돈없는 연하 총각이랑 재혼해서 살기가 힘든가보네요
돈많으면 굳이 요양보호사 하고 냄새나는 할아버지들
뭐하러 만나겠어요
돈필요하니 그러고 다니는거죠
재산 자기앞으로 해놨다는것도 원래 자기재산이겠죠
연하총각은 빈몸으로 온거구요
돈때문에 할아버지들 만나 용돈받는 불쌍한? 여자인가봐요
한심하긴하네요
개인의 선택인겁니다.
드럽다 뭐하다 해도
저 할머니 현남편만 비난가능해요.
간통죄도 사라진마당에
뭔 사정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입을대나요.
전업주부가 어려운 살림에
애가 셋인데 다 자라도록 알바한번 안하며
궁핍하게 궁상으로 키워
전문대 보낸것이
넘나 행복하여 자랑하는 글에는
개인의 선택이라더니.
참 82기준 줏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