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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전업글 포함 일부 분들 답답해요

ㅇㅇ 조회수 : 4,107
작성일 : 2026-06-17 15:53:54

밑에 전업 하면서 애들 옷 다 물려 입히고 사교육도 안 시켰다고. 그래서 전문대 가서 잘 산다고 이게 자랑은 아니잖아요. 진짜 이건 애들 이야기 들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애 셋 신분 대학생 된 자식 둘도 아르바이트 하는데 본인은 나가서 일하는 거 무섭다고 아니 이십대 젊은 애들도 학교 다니며 일하는데 집에서 그러고 있는 50대 엄마 보면 한심 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IP : 58.238.xxx.140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6.6.17 3:57 PM (211.234.xxx.126)

    자기가 만족하면 그만이지요~~~

  • 2. ㅇㅇ
    '26.6.17 3:58 PM (58.238.xxx.140)

    여기도 모아둔돈없는데 평생 전업한 친정엄마나 시모 흉 올라오잖아요 자기는 만족하겠죠 자식이 고생하지

  • 3. 나옹
    '26.6.17 3:59 PM (112.168.xxx.153)

    맞벌이 하고 있는 입장에서 솔직히 투잡이에요.
    투잡을 누구에게나 강요할 수는 없다고 생각헤요.
    누구나 다 대학을 가야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구요.

  • 4. 그죠
    '26.6.17 3:59 PM (118.235.xxx.222)

    자식에 대한 지원은 충분히? 아이들이 원할만큼 해주고 공부를 잘하네못하네 그런표현 하시는걸까...조금 궁금해지네요

  • 5. 돈이 필요하면
    '26.6.17 4:00 PM (49.164.xxx.84)

    하겠죠.
    남이 뭐라 할 건 아니라고 봐요.
    하지만 평생 전업이어서 밖에서 돈 못 번다 이런 마인드는 곤란하죠.
    몸이 성하다는 전제하에
    뭘 못해요.
    식당이고 어디고 몸으로 하는 건 할 수 있잖아요.

  • 6. ㅡㅡㅡ
    '26.6.17 4:02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

    본인이 행복하다는데
    뭘또 판을 새로깔아서 험담하세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죠
    엄마가 행복하다잖아요
    그 자식들 마음이 실제 어떤지 아는분도 아니실텐데
    재판장도 아닌데 뭘또 애들말도 들어봐야한다고
    굳이굳이

    각자 인생
    각자 행복추구
    웃으면 승자인거죠

  • 7. 저도
    '26.6.17 4:02 PM (58.143.xxx.66)

    저도 낼모레 환갑인데 사실은 그 글보고 놀랐어요. 서울 학군지 엄마들이 보면 깜짝 놀랄...학벌 업글, 취업 지원, 증여로 주식 및 부동산 투자까지 다 자녀랑 원팀인데 음...

  • 8. ...
    '26.6.17 4:03 PM (106.101.xxx.219)

    왜 그런글을 쓰셨을까 싶던데요

  • 9. ㅇㅇ
    '26.6.17 4:03 PM (58.238.xxx.140)

    자식 셋에 옷 다 물려입히고 사교육 안시켰다 앞으로도 쭉 전업으로 살겠다 이건데 안 한심하세요?

  • 10. ...
    '26.6.17 4:04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여자는 아이셋에 모두 대학생인데 돈한푼 안보태준대요. 애들이 알아서 학비내고 방세내고 다닌다고 자랑하더군요. 본인도 월세살면서 하루살이 인생으로 사는데
    돈없는걸 아직도 남편탓.시댁탓만 하면서 일은 안해요.
    한심해서 원..

  • 11. .....
    '26.6.17 4:04 P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고도로 까는 글이잖아요...

  • 12. ....
    '26.6.17 4:06 PM (218.144.xxx.70)

    그게 왜 한심한데요? 자기 기준에 안 맞으면 다 한심한 사람들이에요?
    아이 셋 키우는것만 해도 보통일 아닌데요
    사교육 안시키고 전문대 보냈어도 세 아이 다 바르게 잘 커서 제 앞가림 하면 충분히 잘하셨구만요
    저 아이 하나고 지원 다 해주고 사교육 많이 시키고 스카이 보냈어요. 저도 평생 워킹맘이구요. 그렇지만 꼭 이게 잘 산 거라고 생각지는 않아요. 어찌 생각하면 기준이 높아서 피곤하게 살았죠. 지금도 만족 못하고 스스로를 들들 볶는 부분이 있구요.

  • 13. Well
    '26.6.17 4:06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고도로 깐다기엔 모유수유 옷무려입기는 나름의 노럭이던데요.

  • 14. Well
    '26.6.17 4:07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고도로 깐다기엔 모유수유 옷물려입기는 나름의 노럭이던데요.
    진짜 반어법으로 썼으면 애들한테 용돈도 받는다 썼을듯

  • 15. ..
    '26.6.17 4:07 PM (58.231.xxx.145)

    사는게 답이 있나요
    많이 해맑으시던데 본인이 행복하면 됐지요.

    전업 욕먹어라 글 같기도 해요

  • 16. 오지랍
    '26.6.17 4:07 PM (211.234.xxx.44)

    본인이 행복하다는데
    뭘또 판을 새로깔아서 험담하세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죠
    엄마가 행복하다잖아요
    그 자식들 마음이 실제 어떤지 아는분도 아니실텐데
    재판장도 아닌데 뭘또 애들말도 들어봐야한다고
    굳이굳이

    각자 인생
    각자 행복추구
    웃으면 승자인거죠
    22222222222

    원글은 그런 오지랍에
    자기 자식들이나 더 돌봐요

    남인생 감나라 배나라
    이런 사람이 자기인생이나 잘 살려나

  • 17. ..
    '26.6.17 4:08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지금 뼈때리고 팩트폭행 중.
    진실이죠.. 자식 입장도 들어봐야.

  • 18. ㅇㅇ
    '26.6.17 4:09 PM (58.238.xxx.140)

    뭔 저런 글에도 엄마가 행복해야 애들이 행복하데여
    본인 행복 (걍 안나가는거) 찾느라 애들이
    희생했겠더만

  • 19. .....
    '26.6.17 4:09 PM (59.15.xxx.225)

    주변 전업들 보면 아낄 거는 아끼는데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것은 다 해줘요. 애들 집에서 잘 가르치고 사교육도 많이 시켜서 학교 잘 보낸 집들이 대부분이에요. 엄마가 과외교사처럼 끼고 가르치고 스케쥴 관리 엄청해줘요.

  • 20. 그래도
    '26.6.17 4:09 PM (58.143.xxx.66)

    그렇다고 남한테 내놓고 자랑할 거리는 아니지 않나요?
    자녀들 20-30대인데 전문대 나왔으면 굉장히 아쉬운 상황인데요.

  • 21. 관심뚝
    '26.6.17 4:10 PM (211.234.xxx.181)

    남의 인생 답답해서 뭐해요
    원글님이 벌어서 그사람 주는것도 아닌데

  • 22.
    '26.6.17 4:10 PM (211.234.xxx.44)

    원글 맞벌이 하니 억울한 듯
    그래서 멀쩡한 전업주부 까고 싶은 듯

  • 23. 한국인이
    '26.6.17 4:10 PM (110.15.xxx.45)

    불행한 이유가 원글님 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예요
    이래야옳다 저래야옳다가 어디있습니까?
    범죄아니고 누구를 괴롭히는거 아님
    그냥 각자 소신대로 살게 두세요 제발요

  • 24. ㅇㅇ
    '26.6.17 4:11 PM (58.238.xxx.140) - 삭제된댓글

    걍 애들 반듯하게 자랐다면 모르는데
    나 지금까지
    전업했지롱 그런데 앞으로도 할거다 결혼 잘했다 인데
    진짜 읽으면서도 엥 싶더만

  • 25. 여보세요
    '26.6.17 4: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어머...저럴수도 있구나..에서 끝내야죠.
    타인의 삶을 내잣대로 한심하다 어떻다 할 자격은
    님께 없어요..

  • 26. ...
    '26.6.17 4:13 PM (222.237.xxx.194)

    우리회사에 부모님 외벌이에 사교육 제대로 안받았고 대학등록금 본인이 벌어서 다닌 직원 있어요
    언니,오빠들 다 그랬고 자기도 당연하게 생각했고
    자긴 자기가 자식 낳아도 똑같이 할거라 하더군요
    부모님 원망 1도 없고 성격 밝고 언니,오빠들이랑 사이도 좋구요
    자식들이 다 원망하고 그걸거라는거 여러분들 생각이예요
    안그런 사람도 많아요
    빚없고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하고 그 상황에 만족하면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 27.
    '26.6.17 4:13 PM (118.223.xxx.159)

    남의 인생 나하고 뭔상관이라고
    한심하니 뭐라 말하겠어요
    그사람 인섕이에요

  • 28. 여보세요
    '26.6.17 4:14 PM (221.138.xxx.92)

    어머...저럴수도 있구나..에서 끝내야죠.
    타인의 삶을 내잣대로 한심하다 어떻다 할 자격은
    님께 없어요.

    누군가에게는 이런 글이나 쓰고 있는 님이 더
    한심해보일 수 있거든요.

  • 29. 동감
    '26.6.17 4:14 PM (61.43.xxx.178)

    한국인이 불행한 이유가 원글님 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예요222222
    남의 인생까지 자기 기준으로 이래라저래라
    늘 뭐가 낫냐 비교질 저울질

  • 30. 플랜
    '26.6.17 4:15 PM (125.191.xxx.49)

    행복의 기준점이 사람마다 다를수 있지 않나요?
    기준점이 낮다고 혹은 높다고 뭐라 할 일은 아닌것 같아요

  • 31. 굳이
    '26.6.17 4:1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본인이 만족한다는데 남의 인생을 내가 평가할 수 있나요?
    상당히 무례하시네요.

  • 32.
    '26.6.17 4:15 PM (211.234.xxx.44) - 삭제된댓글

    그 엄마는 자기삶 만족하는데

    원글님 같은 사람이 같이 삶 불만이니
    남의 삶을 평가하고 간섭하고
    원글이야 말로 그리 살지마요

  • 33. ㅉ ㅉ
    '26.6.17 4:16 PM (211.234.xxx.44)

    그 엄마는 자기삶 만족하는데

    원글님 같은 사람이 자기 삶 불만이니
    남의 삶을 평가하고 간섭하고
    원글이야 말로 그리 살지마요

  • 34. 그 글쓴이가 위너
    '26.6.17 4:21 PM (119.207.xxx.80)

    삶은 자기 만족입네다

    전문대 나왔든 굶으며 살았든 자기가 만족스러우면 아주아주 잘 산거예요

  • 35. -----
    '26.6.17 4:22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한심하고 말고를 떠나
    뭔 상관인가요...?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지
    님이 왜 그렇게 화가 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36.
    '26.6.17 4:22 PM (106.101.xxx.204)

    주어진 여건에서 열심히 살아 자녀들도 취업했으면 된거죠. 맞벌이 하는것도 여건이 되야하는거고 남과 비교 안하고 인생 잘 살아냈으면 되는거죠.

  • 37. 내기준
    '26.6.17 4:28 PM (223.39.xxx.73)

    잘살고 넉넉해도 내도록 징징거리고
    불만스런 사람도 많답니다

    본인이 필요하면 일 하겠죠
    그걸 가지고 글쓰면서 타인의삶을 흉볼 필요가 있나요
    세상에 별 사람 다있네요

  • 38. ....
    '26.6.17 4:29 PM (211.218.xxx.194)

    50대 엄마 보면 한심 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
    이것도 본인 생각일 뿐.

  • 39.
    '26.6.17 4:30 PM (223.35.xxx.102) - 삭제된댓글

    50대 엄마 보면 한심 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ㅡㅡㅡㅡㅡㅡㅡ
    저는 그 엄마가 아니라 원글이 한심
    애가 배울까 걱정

  • 40.
    '26.6.17 4:31 PM (42.41.xxx.13)

    50대 엄마 보면 한심 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ㅡㅡㅡㅡㅡㅡㅡ
    저는 그 엄마가 아니라 원글이 한심

  • 41. ...
    '26.6.17 4:32 PM (118.37.xxx.223)

    진짜 그 엄마 이상하더군요
    자기가 떳떳하면 글을 왜 지우겠어요
    애 셋 전문대 나온게 자랑인가...참나...

  • 42. ㅇㅇ
    '26.6.17 4:32 PM (211.234.xxx.178)

    저런 전업이 시모가 되면
    말이 달라지죠
    보태준거 없이 용돈 받아가는 한심한 시모가 됨

  • 43. ...
    '26.6.17 4:36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그게 왜 한심한데요? 자기 기준에 안 맞으면 다 한심한 사람들이에요?
    아이 셋 키우는것만 해도 보통일 아닌데요
    사교육 안시키고 전문대 보냈어도 세 아이 다 바르게 잘 커서 제 앞가림 하면 충분히 잘하셨구만요
    2222222222

    한국인이 불행한 이유가 원글님 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예요
    33333333333

    각자 행복의 기준이 다르다는걸 인정하세요.
    그런 분도 있고
    끊임없이 경쟁하고 성취해야하는 분도 있는거죠.

  • 44. ㅇㅇ
    '26.6.17 4:38 PM (61.101.xxx.136)

    본인이 행복하면 되는거죠
    그런데 그렇게 살다가 노후에 돈없다고 자식한테 들러붙으면
    너무 한심한 인생인거구요

  • 45. ㅡㅡ
    '26.6.17 4:41 PM (183.105.xxx.185)

    살만하니까 하는거에요. 당장 누가 아파서 병원비 엄청 들어간다거나 돈 엄청 잡아먹을수밖에 없는 자식이 있거나가 아니라서 하는짓임 .. 냅두세요

  • 46. ...
    '26.6.17 4:45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자식들한테 생활비 용돈만 안받으면 될텐데
    대부분 많이 바라더라구요. 20씩만 받아도 얼마냐면서..
    자식들이 장성해서도 기억에 남는게 모유수유랑 중고옷이면
    얼마나 삶이 아끼는데만 촛점이 맞춰졌을까 싶어요.
    자식들은 자라는 내내 남들하는거 쳐다만 보고 컸을텐데.

  • 47. ㅁㅁ
    '26.6.17 4:46 PM (58.29.xxx.20)

    아니, 그 집 애들한테 물어봤어요?왜 그렇게 단정을...
    솔직히 부모가 쌍으로 일하느라 아이가 맨날 학원으로 돌고, 내 밥 내가 알아서 챙겨 먹어가며 학령기 보내는건 그 아이들이 행복한건가요?대신 부모가 돈 많이 벌어 주니까?
    아이 입장에서 학교 갔다와서 집에 엄마가 있고, 살림 다 해주고 밥 챙겨주고 그런건 또 얼마나 편하고 행복한건가요. 어린시절 그런 엄마와의 따뜻한 기억으로 아이들도 행복할수도 있는거죠. 그런걸 다 돈으로 따질수 있는건가요?
    그 집 애들이 나름 잘 커서 잘 산다는데 왜 남이 이런글을?

  • 48. 글쎄요.
    '26.6.17 5:08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본인 행복한 건 좋은데요. 저는 자랑거리인지 잘 모르겠어요.
    시골에 할머니들 자식들 받은 걸로 배틀붙는다는데
    딱 그거 보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도 부모지만요.

  • 49. 글쎄요.
    '26.6.17 5:11 PM (118.235.xxx.253)

    본인 행복한 건 좋은데요. 저는 자랑거리인지 잘 모르겠어요.
    시골에 할머니들 자식들 받은 걸로 배틀붙는다는데
    딱 그거 보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도 부모지만요.
    여기서 다들 자기 행복하면 그만이지 하시겠지만 그건 마음의 소리에나 해당하는 하지 역지사지 안되어 저런 공표를 쉽게 하는 분을 상견례에서 사돈으로 만나면 다들 너그러이 받아주실지는 모르겠네요.

  • 50. ...
    '26.6.17 5:13 PM (223.38.xxx.212)

    늙어서 자식한테 짐되는 짓만 안하면 뭐라할거없죠
    젊을때 열심히 살지 않은 댓가를 늙어서 자식한테 치루게 하는 염치없는 사람들이 문제인거구요
    누군 놀줄 몰라서 안놀고 치열하게 사나요?
    늙어서 어떻게든 자식한테 짐안지워주고싶고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뭐라도 더 주고싶어서 열심히 사는거죠

  • 51. ...
    '26.6.17 5:15 PM (112.133.xxx.222)

    남의 인생 뭐라고 할 건 없다봐요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니고

  • 52. 여기
    '26.6.17 5:16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일기장에 쓰고 여기 올렸으면 알 수도 없고 뭐라고 할거리도 없어요.

  • 53. 다른건
    '26.6.17 5:20 PM (122.101.xxx.112)

    모르겠고
    원글님이 전업님보다 행복에 가깝진 않으신거 같아요.

    남의 삶까지 한탄하지는 맙시다요

  • 54.
    '26.6.17 5:23 PM (118.235.xxx.253)

    여튼 자식들 결혼할 때 상대방집이랑 가치관도 잘 맞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은 많이 드네요.

  • 55. ....
    '26.6.17 5:26 PM (106.101.xxx.116)

    ㄴ그러게요
    그런 집안과 엮이지 않기만을 바랄뿐

  • 56. ㅇㅇ
    '26.6.17 5:29 PM (223.38.xxx.173)

    한심하다는 생각 왜안하겠어요
    얼마전에도 직장다니는 자녀가 평생 전업 엄마한테
    집에서 놀지만 말고 생산적인 일 하랬다는 말듣고
    열폭해서 누가 글쓴적도 있잖아요

  • 57. ...
    '26.6.17 6:25 PM (1.236.xxx.121)

    본인이나 애들이 만족한다면 된거죠
    남이 판단할 일은 아니에요

  • 58. ..
    '26.6.17 6:31 PM (61.39.xxx.97)

    위에 팩폭이라 쓴 사람인데요
    근데 생각해보니 자녀들이 공부관심없고 자기할일 알아서 찾아서 개척했으면 엄마강요없이 사랑받고 사는거 만족도 높아요.

  • 59. 한심하다고보는
    '26.6.17 6:31 PM (118.235.xxx.220)

    원글이 비뚤어졌을뿐이고.
    원글은 전업이 매우매우 부러운겁니다. 그래서 저렇게 팔딱 뛰는거에요. 스스로가 저렇개 생각해야 자기의 고단한 현실이 뿌듯하게 되거든요. 한마디로 정신승리중.

  • 60. 글쎄요.
    '26.6.17 6:43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저 전업 꽤 하다가 맞벌이하는데 서로 부러울 건 없고요.
    그냥 원글하고 그 이전 글(괜찮다는 분들)하고 문화차이 같아요.
    20년생 돌아가신 울 할머니도 80살 먹은 우리고모 전문대 나온 것도 속상해서 공부 더 하라고 해서 인서울 중상위권대 편입시켰거든요.

  • 61. ..
    '26.6.17 6:45 PM (61.101.xxx.19) - 삭제된댓글

    ㄴㄴ돈이 차고 넘쳐서 전업하는것도 아니고 아끼느라 애들한테 남의옷 물려입히는 전업을 누가 부러워해요ㅜ

  • 62. ..
    '26.6.17 6:46 PM (106.101.xxx.52)

    ㄴㄴ돈이 차고 넘쳐서 전업하는것도 아니고 아끼느라 애들한테 남의옷 물려입히는 전업을 누가 부러워해요ㅜ

  • 63.
    '26.6.17 6:46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전업 꽤 하다가 맞벌이하는데 서로 부러울 건 없고요.
    그냥 원글하고 그 이전 글(괜찮다는 분들)하고 문화차이 같아요.
    20년생 돌아가신 울 할머니도 자녀 전문대 나온 것도 속상해서 공부 더 하라고 해서 인서울 중상위권대 편입시켰거든요.

  • 64.
    '26.6.17 6:50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전업 꽤 하다가 맞벌이하는데 서로 부러울 건 없고요.
    그냥 원글하고 그 이전 글(괜찮다는 분들)하고 문화차이 같아요.
    20년생 돌아가신 울 할머니도 자녀 전문대 나온 것도 속상해서 공부 더 하라고 해서 인서울 중상위권대 편입시켰거든요.
    근데 엑스세대 엄마가 아이들 셋을 전문대 보내고 잘 키웠고 만족이라면뭐라 말해줘야 할지...

  • 65.
    '26.6.17 6:56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꽤 하다가 맞벌이하는데 서로 부러울 건 없고요.
    그냥 원글하고 그 이전 글(괜찮다는 분들)하고 문화차이 같아요.
    20년생 돌아가신 울 할머니도 자녀 전문대 나온 것도 속상해서 공부 더 하라고 해서 인서울 중상위권대 편입시켰거든요.
    근데 엑스세대 엄마가 아이들 셋을 전문대 보내고 잘 키웠고 만족이라면뭐라 말해줘야 할지...게다가 경제적으로 서포트를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전업주부로서의 행복이라니...문화 충격이요.

  • 66.
    '26.6.17 6:56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전업즌부 하다가 맞벌이하는데 서로 부러울 건 없고요.
    그냥 원글하고 그 이전 글(괜찮다는 분들)하고 문화차이 같아요.
    20년생 돌아가신 울 할머니도 자녀 전문대 나온 것도 속상해서 공부 더 하라고 해서 인서울 중상위권대 편입시켰거든요.
    근데 엑스세대 엄마가 아이들 셋을 전문대 보내고 잘 키웠고 만족이라면뭐라 말해줘야 할지...게다가 경제적으로 서포트를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전업주부로서의 행복이라니...문화 충격이요.

  • 67.
    '26.6.17 6:57 PM (118.235.xxx.253)

    전업주부 하다가 맞벌이하는데 서로 부러울 건 없고요.
    그냥 원글하고 그 이전 글(괜찮다는 분들)하고 문화차이 같아요.
    20년생 돌아가신 울 할머니도 자녀 전문대 나온 것도 속상해서 공부 더 하라고 해서 인서울 중상위권대 편입시켰거든요.
    근데 엑스세대 엄마가 아이들 셋을 전문대 보내고 잘 키웠고 만족이라면뭐라 말해줘야 할지...게다가 경제적으로 서포트를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전업주부로서의 행복이라니...문화 충격이요.

  • 68. ㅇㅇ
    '26.6.17 7:04 PM (118.235.xxx.58) - 삭제된댓글

    저랑 가치관이 달라 놀라긴 했어요

  • 69. ㅇㅇ
    '26.6.17 7:14 PM (58.238.xxx.140)

    아니 전업해서 돈 없어서 애들 옷도 얻어 입힌다는데 뭘 부러워해요

  • 70. ㅇㅇ
    '26.6.17 7:22 PM (118.40.xxx.140)

    그글이 자랑하려고 쓴글이잖아요
    그런데 그내용이 자랑할만한 내용은 아니었거든요
    자기가 행복하다는거 말고는요
    돈없어서 할수없이 그렇게 산거고
    아이들 공부도 제대로 써포트못해서 애셋을 전문대 보낸게
    내세울만한 일도 아닌데
    굳이 글을 쓰니 의문인거죠
    그원글은 이게 자랑스러운가 하고요

  • 71. 모두맞는말
    '26.6.17 7:32 P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옳소옳소옳소222222222222222

    제가 그 자식된 입장이었고
    나르시시스트인 엄마 밑에서
    견고한 착취모델가운데
    지금까지도 빨리고 있는지라

    100000000% 동의합니다.

    저러한 전업에 대한 공격이 아닌
    그 밑의 가여운 자식들
    가족들에 대한 걱정입니다.

    니 오지랖인거고
    남의 일인데 왜 니가감히 신경쓰냐는 댓글들

    이런 반응이 싫으면
    그런 글 올리지 않는게 순서예요.

    저 글이 아무렇지도 않은 전업들
    그저 싸움 절레절레라서
    이 지적에 뭐라하는 사람들
    반성좀 하시길.

  • 72. 모두맞는말
    '26.6.17 8:02 P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그 전업의 문제는
    뭘 물려입히고 사교육안시키고 모유수유하고말고가 아니에요.

    문제는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겁니다.

    형편안되는데 전업하는거야 당연히 할수있는거고
    개인의 선택인거예요.

    그런데 그 글을 쓴 핵심목적이
    자랑이라는데 있습니다.

    미안함이 앞서도 애미로서 모자랄판인데
    자랑을 하고있다..

    즉 애들입장은 전혀 헤아리지 않는 모성인것이
    이 원글이 안타깝고 놀라는 지점인것이죠.

    그럴순 있고
    개인이 그렇게 행복할수는 있습니다만
    그런 삶이 개인의 선택인것은 부정할수 없습니다만

    그걸 자랑이라고 하는 모성.

    모성은 무조건 보호받고
    칭송해야한다는 프레임좀 깨세요.

    그 엄마는 그런 글 올리기전에
    애들한테 늘 더 못해준것에 미안함이 앞서는
    그런 넓고 깊은 자녀사랑도 좀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 73. 모두맞는말
    '26.6.17 8:11 P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찢어지게 가난하고
    최선을 다해 24시간이 모자라게
    손이 마를 날 없이 평생을 일만했는데
    자식 중 하나가 공부못해서 대학못보낸
    우리 시어머니도
    늘 그점을 미안해하고 가슴아파해서
    그 자식이 공부못해 대학에 못간것일 뿐임에도
    평생을 몰래 우시고
    팔순이 넘어서도 그렇게 뒤로 아파하는데.
    그저 미안하고 안쓰러움에 어쩔줄 몰라하는데.

    그게 자랑이 되는 엄마.
    본인이 행복한 나머지
    82에 자랑글까지 쓰는 엄마라니요.

    역사는 원래 다르게 적히는 법이고
    해맑고 순수한게 죄는 아닙니다만

    개인의 선택는 아예 관계없는 비판이니
    옹호댓글 많다고 합리화하고 살지 말기를 바랍니다.

    보면 볼수록
    옹호댓글이 웃기지도 않네요.

  • 74. 부모들
    '26.6.17 8:51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한국 사람들 미국 이민가서 그 힘든 상황에서도
    애들 편입이라도 시켜서 주립대라도 4년제 넣거든요.
    차인표씨도 화장실 청소하며 미국 커뮤니티 컬리지(2년제)다니다
    주립대 나왔으니 책도 쓰고 하죠.
    마인드가 약간 한국인 아니고 외국 슬럼가 부모랑 비슷하더라고요.

  • 75. 한국 붕소들
    '26.6.17 8:56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한국 사람들 미국 이민가서 그 힘든 상황에서도 영어도 못하는데 어찌어찌 애들 편입이라도 시켜서 주립대라도 넣거든요.
    차인표씨도 화장실 청소하며 미국 커뮤니티 컬리지(2년제)다니다
    주립대 나왔으니 책도 쓰고 하죠.
    마인드가 약간 한국인 아니고 외국 슬럼가 부모랑 비슷하더라고요

  • 76. 한국 부모들
    '26.6.17 8:56 PM (118.235.xxx.253)

    한국 사람들 미국 이민가서 그 힘든 상황에서도 영어도 못하는데 어찌어찌 애들 편입이라도 시켜서 주립대라도 넣거든요.
    차인표씨도 화장실 청소하며 미국 커뮤니티 컬리지(2년제)다니다
    주립대 나왔으니 책도 쓰고 하죠.
    마인드가 약간 한국인 아니고 외국 슬럼가 부모랑 비슷하더라고요.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인가 싶기도요.

  • 77. 숨막힌다진짜
    '26.6.17 9:42 PM (118.235.xxx.232)

    애들 전믄대라도 보냈네요.
    도대체 행복하면 안되나요 뿌듯하면 모자란건지요.
    이렇게 안하면 죄스러워해야한다는 공식은 뭔가요.
    부모가 안해줘서 블만인 사람은 몇억을써서 다해줘도 블만가질인간일거네요.
    자신의 기준에 안맞다고 슬럼가까지 나오는데 한심합니다.

  • 78. 숨쉬세요
    '26.6.17 10:42 PM (203.252.xxx.254) - 삭제된댓글

    뭐 이런 비판 댓글 하나로
    숨막힐 정도이니
    애들 궁핍하고 궁상맞고 부족한데
    나가 알바도 하나 안하고 본인 행복찾아
    심박수 유지하며 사시는거겠죠.

    그럴거면 긁히지나 맙시다.
    내 기준에 맞추지 말고 계속 행복하면 됩니다만
    자랑할 일은 아니라는 거예요.

    저집 세자녀가 전문대에 간게 문제가 아니고
    여기 부모가 안해준다 불만인 패륜아들 얘기하는 글이 아닌데
    그걸 굳이 갖다붙여 쌤쌤 만들려는 시도
    그만큼 긁혔다는 심술의 정도가
    긁혔으면 논리로 맞받아칠 일이지
    사과 얘기 하고있는데 오렌지들이미는 수준이면서
    굳이~~ 굳~~이 한심해하고 가야하는 그 수준이

    문제라는 겁니다.

    그 원글은 개인선택이니 행복하게 사세요.
    그런데 애미로서, 그게 자랑은 아닌건 좀 알고사세요.
    옹호하는 댓글들도
    뭔 딴소리 그만하고 숨 쉬어요.

    댁들 숨막히라고 하는 소리 아니고
    찔리지 않는다면 숨막힐 이유도 없습니다.

  • 79. 솔직히
    '26.6.17 11:25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애 없고 시간 많고 돈 없는 거야 선택이고 행복하면 안분지족이겠지만
    21세기에 애가 셋이나 낳아서 그리 지내며 기본 의식주만 제공하고 본인이 행복한 건 정신승리지요.

  • 80. 솔직히
    '26.6.17 11:28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애 없고 시간 많고 돈 없는 거야 선택이고 행복하면 안분지족이겠지만
    21세기에 애를 셋이나 낳아서 그리 지내며 기본 의식주만 제공하고 본인이 행복한 건 정신승리지요. 자식들은 선택도 안했는데 자녀들의 부모가 되어서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 창출 가성비 육아성공해서 행복하다류의 소리는 좀 너무 한것 같기도 하네요.

  • 81. 솔짘이
    '26.6.17 11:41 PM (124.5.xxx.146)

    애 없고 시간 많고 돈 없는 거야 선택이고 행복하면 안분지족이겠지만
    21세기에 애를 셋이나 낳아서 그리 지내며 기본 의식주만 제공하고 본인이 행복한 건 정신승리지요. 자식들은 선택도 안했는데 자녀들의 부모가 되어서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 창출 가성비 육아성공해서 행복하다류의 소리는 좀 너무 한것 같기도 하네요.
    이런 부모 밑에서 무탈하게 자라준 자녀한테 감사하다라고 공을 자식한테 돌리면 몰라도 자기가 잘 해서 행복하다는 늬앙스는 어이없죠.

  • 82. 자식에게뭔공이요
    '26.6.18 12:23 AM (118.235.xxx.54)

    찔리는거없고 자식들에게 할수있는모든걸 다해준엄마입니다 지들 공부하라고 읍읍 에플렛사서 거기 학교부터 대학까지 보냈지만 당신들 진찌 속 편협합니다 못살면 애 낳는가 죄인가요니들이 잘나서 그리사는게아니리 하늘이 니들에게 그리실라고 베픈거에요.
    그걸 알아야 어만법석 떨지 못할터인데. .

  • 83. 자식에게뭔공이요
    '26.6.18 12:24 AM (118.235.xxx.54)

    남의 싦을 재단하고 앉아있는게 꼴깝이라고요.

  • 84. 윗분
    '26.6.18 3:31 A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뭔소린지 알아들을수도 없게 맞춤법도 엉망인 당신댓글이 꼴값이에요.

    해줄수 있는건 다 해줬는데
    일도 못해줬고
    알바도 못해줬네요.

    입만 다 해주면 뭘합니까.

    하늘이 자기반성 하라고 댁한테 이런댓글 봬주는거예요. 본인의 편협함이나 돌아보세요.

  • 85. 어이구
    '26.6.18 10:14 AM (118.235.xxx.102)

    입이라도 해줬으니 감사한줄 알아야지.
    내다 버리지않은걸 감사하시고 구박안하고 킬워준것만도 감사하세요.
    더 못해줬다고 욕하는심보로 잘도 인생 풀리겠네요.

  • 86. 어이구
    '26.6.18 10:17 AM (118.235.xxx.102)

    남이 남에게 재단하지말라는겁니다. 지가 뭐라고 남의 인생에 입을대요. 그런걸 푼수라고도하지요.
    지부모 옹호하는줄알고 화들짝 뭐라하는것도 웃겨요

  • 87. 본인이
    '26.6.18 2:00 PM (118.235.xxx.130) - 삭제된댓글

    내다 버리지않은걸 감사하시고 구박안하고 킬워준것만도 감사하세요.


    세상에 여기가 북한이에요?
    그리고 재단 어쩌고 하는데 여기에 자랑질 안하면 누가 알아요?
    자랑도 아닌 걸 자랑으로 동네방네 떠드는걸 진짜 푼수라고 하는 겁니다. 평생 파트타임하며 생활비 눈꼽만큼 주며 행복하다 만족하다 이 소리하는 남자랑 뭐가 다르지요?

  • 88. 본인이
    '26.6.18 2:12 PM (118.235.xxx.130) - 삭제된댓글

    내다 버리지않은걸 감사하시고 구박안하고 킬워준것만도 감사하세요.


    세상에 여기가 북한이에요?
    그리고 재단 어쩌고 하는데 여기에 자랑질 안하면 누가 알아요?
    자랑도 아닌 걸 자랑으로 동네방네 떠드는걸 진짜 푼수라고 하는 겁니다. 평생 짧은 시간 파트타임하며 생활비 눈꼽만큼 주며 행복하다 만족한다 앞으로도 이리 살거다 이 소리하는 남자랑 뭐가 다르지요?

  • 89. 희한
    '26.6.18 4:16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내다 버리지않은걸 감사하시고 구박안하고 킬워준것만도 감사하세요.


    세상에 여기가 북한이에요? 자식 갖다버리는게 쓰레기인데 쓰레기보다 나으면 좋은 부모예요?
    그리고 재단 어쩌고 하는데 여기에 자랑질 안하면 누가 알아요?
    자랑도 아닌 걸 자랑으로 동네방네 떠드는걸 진짜 푼수라고 하는 겁니다. 평생 짧은 시간 파트타임하며 생활비 눈꼽만큼 주며 행복하다 만족한다 앞으로도 이리 살거다 이 소리하는 남자랑 뭐가 다르지요?
    왜 악을 악을 쓰면서 부모가 이기적으로 산걸 잘했다고 방어하나요?
    별 이상한 별 다 봤네요.

  • 90. 혀가길다
    '26.6.19 8:22 PM (203.252.xxx.254)

    웃기네 어이구 댓글쓴사람 웃긴건 너자신이에요
    얻다대고 감사한줄알래 ㅎㅎㅎㅎ
    너나 그런 대놓고 ㅇㅂ하며 지레짐작 심보로 인생 잘풀리겠어요? 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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