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빠 가까이 살고 다른형제들은 지방이나 해외에 살아요. 다른형제들은 전화만 해도 귀한자식 부모님 사랑하는 자식이고 저는 일도 하고 주말에 교육이 있어서 못간지 한달 매주 몇번씩 전화도 하는데 저는 불효녀고 나쁜자식이예요. 전화만 하고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나요. 다른자식은 오면 손님취급이고 나한테만 맡겨놓은것도 없이 이렇게 뻔뻔하고 나오다니.
자식노릇한다고 해도 바라는건 끝도없고 한동안 못갔다고 삐져서 난리네요.
제가 아빠 가까이 살고 다른형제들은 지방이나 해외에 살아요. 다른형제들은 전화만 해도 귀한자식 부모님 사랑하는 자식이고 저는 일도 하고 주말에 교육이 있어서 못간지 한달 매주 몇번씩 전화도 하는데 저는 불효녀고 나쁜자식이예요. 전화만 하고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나요. 다른자식은 오면 손님취급이고 나한테만 맡겨놓은것도 없이 이렇게 뻔뻔하고 나오다니.
자식노릇한다고 해도 바라는건 끝도없고 한동안 못갔다고 삐져서 난리네요.
젤 의지하고 좋아한다는 뜻이네요
근데 투정도 다 받아주셔야하는 ㅠ
저는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해요.
횟수도 줄이고요..
어른들이 그걸 모르더라구요.
멀리사는 자식이 출세한 자식이고 자길 구해주러 오길 바라요
ㅋㅋ
실은 곁에 있어서 자주 보러 오는 녀석이 최고인것을.
학벌, 경제력 못났다 하더라도요.
만만해서 그렇죠
미리 재산이나 증여 원글님 한테만 해달래서
단독으로 받으세요
어떤 건지 압니다.
더 답답한 건
그렇게 멀리 있고 잘 챙기지도 않는 자식이
어쩌다가 한번 들리거나 뭐 보내면 그건 또 아주 고맙게 여기죠.
이 글 내용 그대로 아빠한테 솔직하게 얘기 하세요.
얘기해도 달라지지 않으먼 거리를 두세요.
자식노릇도 내 그릇만큼만 해야지
지나치면 홧병 생겨요.
이글 내용 그대로 아빠한테 솔직하게 얘기 하세요.2222
..... 그리고 덧붙여서
나도 그동안 아버지 보면서 깨닳은게 있어서
멀리 가겠다고...하세요.
서운해도 대차게 나가지 못하고
원글님 처럼 계속 살다가 나이가 들어
화평 난 사람들 이 게시판에만도 수두룩 합니다.
타산지석 삼으세요.
희한하게 어느 집구석이든 "바보 이반" 하나가
꼭 있고 그 "이반"이 바보짓을 더이상 하지 않을 때
그 집구석의 평온이 깨짐.
인간의 본성인듯....그러니 옛 우화나 소설 속에
이미 그려진듯...
이글 내용 그대로 아빠한테 솔직하게 얘기 하세요.2222
..... 그리고 덧붙여서
나도 그동안 아버지 보면서 깨닳은게 있어서
멀리 가겠다고...하세요.
서운해도 대차게 나가지 못하고
원글님 처럼 계속 살다가 나이가 들어
화병 난 사람들 이 게시판에만도 수두룩 합니다.
타산지석 삼으세요.
희한하게 어느 집구석이든 "바보 이반" 하나가
꼭 있고 그 "이반"이 바보짓을 더이상 하지 않을 때
그 집구석의 평온이 깨짐.
인간의 본성인듯....그러니 옛 우화나 소설 속에
이미 그려진듯...
의지많이하지만 가장 좋아한다는 의견에는
반대입니다.
가장 잘살고 가장 좋아하고 부잣집이랑
결혼했는데 그만큼 완전 똑같이 혼수집
못해준 자식이 가장 애닳고 미안하고
안쓰럽답니다.형제중 가장 부자이고
해외 왔다갔다 하고(애들 조기유학)
부모연락하면 늘 바쁘다 하는 자식은
공주님 왕자님이구,
바로옆에서 온갖 도우미역활.역정받이역할. 돈 쓰며 보필하는 자식은 원래그래야 하는것.
15년째 이러니 저도 심장이 차가워집니다
삐지거나 말거나 애가 힐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몸 다 움직이시는거 같으니 혼자서도 디 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