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딱 한달정도만 볼 사람이에요
저랑 동갑인데 미팅시간에 제가 무슨 말만하면 표정이 ㄸ 씹은 듯한 딱 그런 표정으로 봐요. 대체 왜그런지.. 그리고 사람 말을 툭툭 끊고 다른화제로 돌리구요.
제가 너무 우습게보였을까요?
말도 어찌나 거칠게 하는지
이런사람은 어찌 상대해야 할까요? 저도 같이 세게 나가야하나요?
그나마 한달 보고 끝이라는게 위안이될뿐
조언좀 부탁드려요 82님들 ....
사정상 딱 한달정도만 볼 사람이에요
저랑 동갑인데 미팅시간에 제가 무슨 말만하면 표정이 ㄸ 씹은 듯한 딱 그런 표정으로 봐요. 대체 왜그런지.. 그리고 사람 말을 툭툭 끊고 다른화제로 돌리구요.
제가 너무 우습게보였을까요?
말도 어찌나 거칠게 하는지
이런사람은 어찌 상대해야 할까요? 저도 같이 세게 나가야하나요?
그나마 한달 보고 끝이라는게 위안이될뿐
조언좀 부탁드려요 82님들 ....
솔직히 원글님이 어떤 답을 했는지 모르니 이 일에 대해 우리도 명확히 답하기 어려워요.
내가 부족했다 느끼면 고치시고
나 문제 없다 생각하면 한달만 볼거니 무시하세요. 세게 나가는거 하수고요
일때문에 봐야하는거면 그 사람한테는 무표정으로 보고
다른 사람은 따뜻한 말투와 표정으로 대하세요
생트집 잡고 띠겁게 구는거 다른 사람들이 정상이라면
다 느끼고 있을거에요
학폭가해자 스타일이 있더라구요
어느 집단에 가든 괜히 싫은 사람 하나 정해놓고
그 다음에 이유를 만들어대는 타입
그런 인간이 제일 미치는 게
자기 영향력이 없는거예요
그러거나말거나 항상 편안한 분위기 유지하시고
주변에 님의 편이 되어줄 사람을 만드세요
아마 미치고 팔짝 뛰다가
남들앞에서 결정적인 실수 한 번 할텐데
그 때 심드렁하게 조져주시면 됩니다
정말 한달만 딱 본다면
어서 시간난가라,가라만 외우고 있겠어요.
그냥 무시,그려려니가 더 나은듯.
헛에너지 쓸 필요없을듯.
정말 한달만 딱 본다면
어서 시간만 가라,가라만 외우고 있겠어요.
그냥 무시,그려려니가 더 나은듯.
헛에너지 쓸 필요없을듯.
살면서 저런사람들 수시로 만나죠 이유없이 띠꺼운표정으로 쳐다보고 무시하고 ㅎ
그냥 님도 같은 표정과 말투로 대하시면 돼요
본인도 느껴봐야 죽기전에 반성이나 조금할까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