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가 아들 의대보낸다고 애를 학대했는지 어쩐지
김무열이 서영희 가둬놓고 아들보고싶으면 어머님이 공부해서 의대가라고 저녁으로 아몬드 몇알주면서 두뇌에 좋다고 공부시키는데 김무열이 초등교사부터 교권국까지 다 하는건가요?
https://youtube.com/shorts/qKK2wTwJYU8?si=DTUj0Os4k0qqTvwf
내용이 재밌긴한데 좀 끔찍할거같아 볼까말까싶어요
서영희가 아들 의대보낸다고 애를 학대했는지 어쩐지
김무열이 서영희 가둬놓고 아들보고싶으면 어머님이 공부해서 의대가라고 저녁으로 아몬드 몇알주면서 두뇌에 좋다고 공부시키는데 김무열이 초등교사부터 교권국까지 다 하는건가요?
https://youtube.com/shorts/qKK2wTwJYU8?si=DTUj0Os4k0qqTvwf
내용이 재밌긴한데 좀 끔찍할거같아 볼까말까싶어요
니가 공부해서 의사돼라
하고 아들한테 했던 방법 그대로 하는거예요
보고 이야기 하셔야...
애한테 했던거 그대로
거울치료당하는건 알죠
근데 애학대하는게 끔찍할거같단 말인데
복수극 좋아해서 전 재밌었어요
그다지 끔찍하지 않았어요
통쾌해서 좋았어요
초딩아니고 고딩이에요.
고딩아이 의대보내려 저러는거고요.
초딩아니고 고딩이에요.
고딩아이 의대보내려 저러는거고요
그리고 교권국이 초등학교도 갑니다.
쇼츠보니까 초등교사역할도 하더라구요 우진맘한테ㅋㅋ
무소불위, 전지전능, 도깨비방망이
수사, 처벌, 교육 싹 다 해요
판타지
에피소드에 따라 역할이 바뀝니다.
진상엄마 대할땐 초등교사
촉법 대할땐 교도관 등등으로요
그 짤 봤는데 설정이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 말도 안되잖아요...
한편씩 다른 에피소드가 나오니 역할이바뀌고 억지스럽기해도 속이시원하더라구요
그래서 말 안되는거 알면서도 넷플 1위 세계적으로 열광하는거 같아요
폭력적이긴하지만 속시원해요
똑같이 갚아주는것 ..
드라마라서 가능한거죠 그러니 보는거고
다큐가 아닙니가
저도 폭력적인것 잘 안보는데
이건 폭력적이긴하지만 속시원해요
작금의 현실의 문제는 다양하개 제대로 짚어요
해결방식이 현실적이지 않을뿐
똑같이 갚아주는것 ..
드라마라서 가능한거죠 그러니 보는거고
다큐가 아닙니다
그거 보면서 서영희 연기 진짜 잘한다 생각했어요
김복남 살인사건이나 스승의날이나.. 뭔가 극단적인 연기 잘하는 배우
여자 혼자 있는 집에 24시간 동거라니
너무너무 말도 안되는 얘기라서ㅜ
잔인한거 싫어하는데 이건 볼만했어요 그리고 시원한 맘도 들고요.
감독도 판타지라고 밝혔듯이
우리 현실에 주는 진통제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잠시라도 속시원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