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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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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읽고 답없는

... 조회수 : 3,223
작성일 : 2026-06-14 20:13:36

3인이 1년에 세네번 만나 밥을 먹는데

이번이 밥값낼 차례여서

이번주 시간되면 점심먹자

되는 날짜 알려달하고 단톡에 올렸는데

읽고 두사람이 답이 없네요

한사람은 빨리 읽었고 나머지 한사람은

40분 전엔 읽었는데요

 

글 올린지는 두시간 됏고

나처럼 급한사람은 이해가 안되네요

된다 안된다 답이 없으니요

 

제가 예민한가요

IP : 118.216.xxx.5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4 8:16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둘 다 날짜 눈치보나보죠
    언제 어때?하면 그날 어떻다 대답하지 않을까요
    막연한 이번주 보다..

  • 2. ...
    '26.6.14 8:17 PM (58.79.xxx.138)

    둘이 싸운거 아니에요? ㅋㅋㅋ

  • 3. 그죠
    '26.6.14 8:20 PM (116.121.xxx.21)

    이리저리 뭘 재는건지
    된다안된다 스케줄 보면 답 나오는건데
    답 안 하고 있는거 보면
    다른 사람 눈치를 보는건지
    결정능력이 없는건지 답답함을 느껴요

  • 4. 저라면
    '26.6.14 8:23 PM (221.138.xxx.92)

    연락없으면 안만나는거죠..뭐

  • 5. 두사람 나이가
    '26.6.14 8:26 PM (118.216.xxx.58)

    58년 개띠
    69세예요

    이번주 안되면 다음주라든지 말이 있어야 할텐데요...
    나도 오전 좋아하는 운동이 3번 있는데

    두분 날짜에 맞추려고 운동도 포기 하려거든요

  • 6. 이번주
    '26.6.14 8:29 PM (118.216.xxx.58)

    월수가 된다 아니면 월금이 된다 그러면
    월욜로 정할텐데
    눈치볼게 뭐있나요
    각자 스케쥴이 있을텐데요

  • 7. 안예민
    '26.6.14 8:30 P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저런 식으로 조련하거나
    본인이 관계의 우위에 서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좋게만 보다
    그냥 한번에 삭 걸렀습니다.

    좋게 해석해줄 필요가 없더라구요.

  • 8.
    '26.6.14 8:34 PM (180.68.xxx.124)

    저라면 그냥 연락없네 끝
    다음에 연락와도 안할거같아요

  • 9. 진짜
    '26.6.14 8:39 PM (49.164.xxx.30)

    둘다 나이 그만큼 먹고 뭐하는짓이래요?
    저같음 그런모임 안합니다.피곤해요.

  • 10. 보통
    '26.6.14 8:52 PM (115.138.xxx.180)

    보통은 답변을 빨리들 하셨나요, 아님 이번 일이 이례적인가요?

    이례적이라면 한번 더 물어보고 제 일정을 정할 거 같고요,
    그렇지 않으면 기다리면 되죠.

  • 11. ㅡㅡ
    '26.6.14 9:01 PM (211.208.xxx.21)

    아오 지쳐요
    안만날래요

  • 12. 한사람은 빨리
    '26.6.14 9:03 PM (118.216.xxx.58)

    한사람은 다음날도 읽고 했는데

    이번경우는 모두 읽고 답이 없는게 ㅜㅜ

  • 13. ...
    '26.6.14 9:08 PM (175.223.xxx.50)

    나중에 답오겠죠.
    먼저 제시한걸로 퉁~

  • 14. ㅇㅇ
    '26.6.14 9:13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둘다 시간이 안 되나보네요, 바쁘거나

  • 15. 00
    '26.6.14 10:00 PM (175.192.xxx.113)

    만나도 그만,안만나도 그만..
    조금 귀챦은 그런 모임으로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좋아하는 모임엔 적극적이거든요.
    ‘다들 바쁜거 같은데 시간될때 연락주세요~‘
    하고 톡 할거 같아요.’
    씹는거 은근 기분나쁘걸랑요.

  • 16. 카톡 답 없어요
    '26.6.15 11:25 AM (210.178.xxx.202)

    저희 3인 모임 이야기 하는줄 알았어요
    어쩌다가 밥 먹자고 올려 놓으면 읽씹 읽씹 1인 있어요.
    지치드라구요.. 나중엔 딴소리 하구요
    그만의 사정이 있겠죠. 된다 안된다 언제 다시 보자 라고 답이라도 올려주면 될텐데
    그것이 어려울까요
    날짜 정해지면, 메뉴로 고민하는데 또 시간 소비...
    늦게 알았어요. 만남을 반가워하지 않는구나 , 만나도 그만 안만나도 그만 이라는 ....
    이제는 먼저 만나자고 하지 않습니다.
    인간 관계가 쉬운게 없고, 갈수록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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