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재선거에 가장 적극적인 인물은 장 대표와 신동욱, 김재원, 김민수, 조광환 최고위원 등 당권파입니다.
현실적인 이유로 부분 재선거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을 비롯해 유상범, 김선교, 곽규택, 박충권, 주진우, 최수진 의원 등은 지난 12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선관위는 법원 판결 뒤에 숨지 말고 직권으로 부분 재선거를 결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안과미래 소속 김용태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선관위 부패를 질타하지만 재선거에는 동의하지 않는 국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물으며 "헌법과 법률을 무시하고 전면 재선거할 경우 전국적으로 참정권 침해에 대한 논쟁과 소송이 일어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 재선 의원도 무조건적인 재선거에 부담감을 나타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14163600753
국민의힘은 쪼개질 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