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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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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조회수 : 5,607
작성일 : 2026-06-14 13:28:11

글펑해요. 댓글 감사합니다. 암것도 안하고 잊기로 했어요

IP : 106.101.xxx.197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4 1:30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절대 만나지는 마시고
    할 거면 전화로 퍼부으세요.
    아님 문자로.
    녹음 & 캡처할 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욕은 좀 날려줘야 체증이 풀리실 듯요.

  • 2. 쓸개코
    '26.6.14 1:31 PM (175.194.xxx.121)

    만날필요까진 없죠.
    전화나 카톡으로 말씀하세요.

  • 3. ㅁㅁ
    '26.6.14 1:3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냥 차단해요
    그당시 님도 뭔가 누렸을거잖아요
    누가 모가지 끌어다가 시킨행위도 아닌걸

  • 4. 뭐하러
    '26.6.14 1:33 PM (211.235.xxx.132) - 삭제된댓글

    똥을 상대하려하는지..

  • 5. ㅐㅐㅐㅐ
    '26.6.14 1:33 PM (61.82.xxx.146)

    퍼붓고 끝내나
    조용히 끝내나
    원글님이 힘든건 똑같아요

    어떤게 현명한지 찾지말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사과나 용서
    이런 희망 품지 말고요
    상대는 분명
    그래? 몰랐어. 미안해. 말을 하지 그랬니
    이럴건데
    이러면 더 뚜껑열려요
    그냥 너의 리액션이나 의중따위는 필요없다
    난 내갈길 간다
    이렇게 나가셔야 합니다
    나를 위해 멘탈 잡으세요

  • 6. ㅇㅇ
    '26.6.14 1:34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그 부부에게 쌍으로 당한게 있어서...둘다 불러놓고 얘기하고 싶거든요. 각각에게 당한거요. 전화로 하기엔 길어요. 2시간짜리거든요. 그들 얘기도 들어야 하고요. 진짜 그때 왜 거짓말까지 한건지

  • 7. ..
    '26.6.14 1:34 PM (223.38.xxx.245)

    만날 이유는 전혀없고 또 전화오면 자기가 한 일에 대해 알려주고 차단 그래야 님 속이 풀릴듯

  • 8. ㅇㅇ
    '26.6.14 1:35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만나서 여기 글 보여주고 댓글까지 다 읽어주려고요

  • 9. 지난 글을 봤던
    '26.6.14 1:37 PM (58.123.xxx.22)

    그냥 말 못하는 불쌍한 동물이려니하고 무시하세요. ㅎㅎ
    뭔가 또 소통을 하면 또 다른 괴로움이 생깁니다.
    뭘 그런 사람때문에 또 힘들필요가??

    연락이 오든말든 무시하거나 차단하면 끝!

  • 10. ㅇㅇ
    '26.6.14 1:38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GT4i3fCw
    댓글 읽어주면 느끼는게 있겠죠

  • 11. ,,,,
    '26.6.14 1:39 PM (1.239.xxx.246)

    아뇨
    댓글 읽어줘도 느끼는거 없어요.

    느낄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딱 개무시하고 차단하는게 최고헤요.

    만나서 그거 읽어주면 원글님만 미친여자 됩니다. 분위기라는게 그렇게 돌아가요
    왜 그걸 모르시나요

  • 12. ㅇㅇ
    '26.6.14 1:40 PM (118.235.xxx.43)

    그래? 몰랐어. 미안해. 말을 하지 그랬니
    라고 하면 양반이죠.
    그래? 너가 좋아서 한 일이잖아, 너도 즐기는 줄 알았지, 이제 와서 그러니, 음흉하다. 며 적반하장 나올수도

  • 13. ....
    '26.6.14 1:41 PM (218.51.xxx.95)

    만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퍼부으려면 공공장소나
    남의 업장에서는 힘들잖아요.
    그럼 개인적인 공간에서 만나야 하는데
    집으로 부른다면 사는 곳이 노출돼요.
    그리고 남의 시선 없는 곳에서
    무슨 소리 무슨 짓을 할 줄 알고요.
    그리고 악마 같은 인간에게 또 휘둘릴 수 있으니
    만날 생각은 마세요.

  • 14. ㅐㅐㅐㅐ
    '26.6.14 1:41 PM (61.82.xxx.146)

    아이고
    이양반아

    느끼는게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
    그런걸 당하고 살죠
    너무 순진하시네요
    원글님같은 스타일은
    그사람들 만나면 절대 안됩니다

  • 15. 에휴
    '26.6.14 1:42 PM (58.123.xxx.22)

    윗님, 그러게요. 왜 모르는지..

    원글님, 그냥 무시하고 차단하라구요!!!
    읽어주긴 뭘 읽어줍니까~~~~~~~~

  • 16. 쓸개코
    '26.6.14 1:42 PM (175.194.xxx.121)

    그런사람들은요 느끼고 그런거 없어요.
    카톡이라도 하라는건 원글님 분이라도 풀라고요.

  • 17. 솔직히
    '26.6.14 1:43 PM (1.239.xxx.246)

    이제는 그 언니 말도 들어봐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네요.

    원글님 댓글 반응만으로는 원글님에게도 문제가 있었을거 같아요

  • 18. 만나지 마세요
    '26.6.14 1:43 PM (49.109.xxx.98) - 삭제된댓글

    적당하고 괜찮은 거절은 없어요
    오히려 설득당하실걸요?
    이미10년전이라 이제 에너지도 다를테고..
    내가 느끼는 평온함으로 채우기도 모자라요
    불편해도 참으시고 짤라내세여

  • 19. ㅇㅇ
    '26.6.14 1:44 PM (175.209.xxx.184) - 삭제된댓글

    그 집에 찾아가려고요. 놀러오라고 했거든요. 길길이 뛰고 난리치려는건 없어요. 조용히 그들이 저지른일 말해주고. 그들의 거짓말에 대해 해명해달라고 하려고요

  • 20. ..
    '26.6.14 1:44 PM (119.70.xxx.9)

    무시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뭘 하든 그사람한테 휘말려요. 이미 당했잖아요.

    82쿡에 올렸음 이 곳 다수의 경험에 따르는 게 가장 현명해요.

    어리석은 길 선택하지 마시고
    그저 손절하세요.

    복수는 언젠가 누군가가 해 줍니다 .
    내 손 내 입 더럽히지 마세요

  • 21. ....
    '26.6.14 1:45 PM (115.138.xxx.183)

    그냥 조용히 차단하세요. 님이 감정적으로 동요될수록 상대는 만족해요.

  • 22. ㅇㅇ
    '26.6.14 1:46 PM (106.101.xxx.227) - 삭제된댓글

    그들 집에 가려고요. 놀러오라고 했거든요. 길길이 뛰고 난리치려는게 아니예요. 조용히 그때 일 얘기해주고 내게 거짓말한 이유. 그 이유는 꼭 들어보고 싶어요

  • 23.
    '26.6.14 1:47 PM (117.111.xxx.41)

    사건반장에 제보해서
    방송나오면 그거 보내주고 차단하세요.

  • 24. 무시차단
    '26.6.14 1:48 PM (58.123.xxx.22)

    악연이든 뭐든 그 인연은 끝났으니
    아무것도 하지말고 무시하고 차단!!!

    또 무엇이든 그사람과 연락하면 원글은 바보에요!

  • 25. 쓸개코
    '26.6.14 1:49 PM (175.194.xxx.121)

    놀러오란다고 가요?; 그 집에까지 가서 얘기가 제대로 되겠어요?

  • 26. 클라라
    '26.6.14 1:49 PM (106.101.xxx.22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 반응만으로는 원글님에게도 문제가 있었을거 같아요. ㅡ> 어딴 문제인지 말씀해주세요

    사건반장에 제보해서 ㅡ> 이런걸 제보받는 프로도 있나요. 이게 제보감이 되나요

  • 27. 마음 착한 원글님
    '26.6.14 1:49 PM (49.109.xxx.98) - 삭제된댓글

    집에 놀러가지 마세요
    밑밥이예요
    이유가 궁금한 마음은 알겠지만 사실대로 얘기해줄까요?
    진정성있게 대하는것도 사람봐서 해야합니다
    안그럼 또 도돌이표

  • 28.
    '26.6.14 1:50 PM (106.101.xxx.202)

    님은 못이겨요. 나 이용해먹으니 좋았냐 뻔뻔하게 연락하지마 하고 왼전 차단하세요 만나거나 통화하면 님같은 성격에 또 말려들 듯해요

  • 29. ....
    '26.6.14 1:51 PM (175.193.xxx.138)

    만나서 이유 들어보고 싶다니
    왜 다시 그런 사람 바운더리로 들어가려 하나요.
    걍... 남남 .끝난 인연입니다.
    차단하고 모른체 하세요.

  • 30. 차단하세요
    '26.6.14 1:51 PM (223.38.xxx.115)

    그냥 말 못하는 불쌍한 동물이려니하고 무시하세요. ㅎㅎ
    뭔가 또 소통을 하면 또 다른 괴로움이 생깁니다.
    뭘 그런 사람때문에 또 힘들필요가??

    연락이 오든말든 무시하거나 차단하면 끝! 2222

  • 31. ....
    '26.6.14 1:51 PM (211.234.xxx.125)

    무시하고 차단하세요
    그게 가장 그래도 멕이는 방법이에요. 가장 짜증나는게 상대방 반응이 없는거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거 님이 반응하면 반응에 따라 님을 더 멕일수있어요

  • 32. ....
    '26.6.14 1:52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여기서 멈추세요
    원글님 말씀 듣고 느끼고 반성할 사람들이면 애초에 런 행동 절대 안합니다.
    아직도 어울리고 싶으신거 아니면 그냥 끊어내면 됩니다

  • 33. 쓸개코
    '26.6.14 1:52 PM (175.194.xxx.121)

    안 되겠어요. 원글님 분풀리게 통화라도 하라고 한건데.. 잘 휘둘리실것 같아요.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무슨 집엘 오란다고 가요;

  • 34. ㅇㅇ
    '26.6.14 1:52 PM (106.101.xxx.22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 반응만으로는 원글님에게도 문제가 있었을거 같아요. ㅡ> 어딴 문제인지 말씀해주세요

    사건반장에 제보해서 ㅡ> 이런걸 제보받는 프로도 있나요. 이게 제보감이 되나요

    놀러오란다고 간다기보다는...얘기가 길어질것 같아서 만날까 했던건데...만나는건 말아야 겠어요. 여러분들 말이 맞아요. 할거라면 간단하게 전화로 끝내는게 낫겠습니다. 거짓말 이유는 들어야겠어요

  • 35. ...
    '26.6.14 1:53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이 원글님 계획대로 반응해 줄 리가 없잖아요.
    앞에 불러다 앉혀놓고 원글님이 82쿡 댓글을 다 읽어줄 동아 잠자코, 반성하며, 부끄러워하면서 듣고만 있겠어요?
    정말 그 땐 이러저러했다, 미안하다, 너무 잘못했다. 그걸 기대한다면 원글님은 정말 자기 감정에 압도돼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상태인 거예요.

    그 동네 언니라는 사람은 아직 원글님한테 아쉬운게 있으니까 연락했을 거예요.
    그게 뭐든 앞으로 원글님이 그걸 줄 생각은 전혀 없는 거구요.
    괜히 또 연락해서 홧병만 악화시키지 말고, 욕도 아깝다는 말이 이럴 때 쓰는 거니까
    난 더 이상 너한테 말 한마디조차 보태주기 싫다고 생각하시고 원글님의 삶으로 돌아가세요.

    너무 속상하시겠지만 원글님 주변에 얼씬도 못하게 잘라내세요.

  • 36. ㅁㅁ
    '26.6.14 1:5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직언을 하자면
    님 좀 찌질스타일이예요

    만나서 퍼부으면 더더 스스로 찌질인증하는거고

  • 37. 여기글을뭐하러
    '26.6.14 1:54 PM (121.189.xxx.60)

    정신과 의사가 말하던데 그거 만나서 다 쏟아 놓는다고 안풀린대요.
    오히려 쏟아 놓을때 내 감정만 더 나빠진다더라구요.
    카톡이나 문자로 나 이래저래해서 기분이 안좋다 만나기 싫다 앞으로 절대 연락하지마라 난 너 인간으로 생각 안한다!! 이렇게 보내고 차단하세요.

  • 38. ...
    '26.6.14 1:54 PM (203.166.xxx.25)

    그 사람들이 원글님 계획대로 반응해 줄 리가 없잖아요.
    앞에 불러다 앉혀놓고 원글님이 82쿡 댓글을 다 읽어줄 동안 상대편이 잠자코, 반성하며, 부끄러워하면서 듣고만 있겠어요?
    정말 그 땐 이러저러했다, 미안하다, 너무 잘못했다. 그걸 기대한다면 원글님은 정말 자기 감정에 압도돼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상태인 거예요.
    그런 사람들에게 적반하장 같은 상황을 안 겪으면 다행이겠네요.

    그 동네 언니라는 사람은 아직 원글님한테 아쉬운게 있으니까 연락했을 거예요.
    그게 뭐든 앞으로 원글님이 그걸 줄 생각은 전혀 없는 거구요.
    괜히 또 연락해서 홧병만 악화시키지 말고, 욕도 아깝다는 말이 이럴 때 쓰는 거니까
    난 더 이상 너한테 말 한마디조차 보태주기 싫다고 생각하시고 원글님의 삶으로 돌아가세요.

    너무 속상하시겠지만 원글님 주변에 얼씬도 못하게 잘라내세요.

  • 39. ㅇㅇ
    '26.6.14 1:55 PM (106.101.xxx.22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 반응만으로는 원글님에게도 문제가 있었을거 같아요. ㅡ> 어딴 문제인지 말씀해주세요. 네 저도 제 문제인지 알아요. 다시 연락받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 당시의 나의 바보같은 모습이 떠올라서 너무 힘든거예요.

    사건반장에 제보해서 ㅡ> 이런걸 제보받는 프로도 있나요. 이게 제보감이 되나요

    놀러오란다고 간다기보다는...얘기가 길어질것 같아서 만날까 했던건데...만나는건 말아야 겠어요. 여러분들 말이 맞아요. 할거라면 간단하게 전화로 끝내는게 낫겠습니다. 거짓말 이유는 들어야겠어요

  • 40. 음..
    '26.6.14 1:56 PM (115.143.xxx.137)

    지난번 글엔 댓글 안 달았는데요.

    왜 또다시 엮이려고 하세요.
    그냥 무시하세요.

    그간의 억울함 그들이 알아주지 않을 것 같고요.
    님이 따지고 넘어가서 속이 후련해지면 다행인데
    또다른 오물같은 기분을 묻혀올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뭣하러 만나요.

    가지마세요 그냥. 인연은 이제 끝났는걸요.

  • 41. 어리석은 짓
    '26.6.14 1:56 PM (58.123.xxx.22)

    에휴, 꼭 이유를 들으면 어찌할건데요?
    다시 어울리게요? ㅎㅎㅎ


    원글님, 님의 최소 자존심을 지키세요!! 답답한 성격임

  • 42. ..
    '26.6.14 1:56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그 집엔 뭐하러 가요
    공간적으로 집니다
    카페면 모를까
    그리고 전화로 끝내세요
    저런것들 상대했다 더 화만 쌓여요

  • 43. ....
    '26.6.14 1:57 PM (58.29.xxx.4) - 삭제된댓글

    앞글 봤는데 글에 의하면 큰 충격 받은게 출장 아니고 스키여행인데 속이고 간병 받은거.
    또 친구만 쏙 불러 큰별장서 파티하는데 데려가고 님친구한테는 거짓말한건데요...
    여기서 님은 그런 파티에 놀러가고 싶어요? 뭐 어떤 파티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들어도 좀 이상한데 님은 딸도 남편도 있는데 뭐하러 그런데 따라다니며 놀고싶어요?
    친구한테 님은 여행갔다고 속이고 빼놓은건 괘씸하지만 따져보면 그런 파티 안가고싶음 괘씸할 것도 없어요 그냥 상대 안하면 되지

  • 44. ..
    '26.6.14 1:57 PM (61.98.xxx.186)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알아요.
    그냥 상대하지 마세요.
    만나서 사과 받으면 그 다음은요?
    그들이 또 다가오면 내치실 수 있어요?
    사과 받고 끝일까요?

  • 45. 뭐하러
    '26.6.14 1:58 PM (211.108.xxx.76)

    에너지를 쏟아요?
    저라면 그냥 무시하고 연락 차단합니다

  • 46. ㅇㅇ
    '26.6.14 1:59 PM (106.101.xxx.227) - 삭제된댓글

    놀러오란다고 가려는게 아니예요. 그 긴 얘기를 전화로는 못할거 같아서 만날까 생각도 해본거예요. 댓글들 보니 만남은 안하는게 낫겠고. 전화까지는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 47. ^^
    '26.6.14 2:00 PM (223.38.xxx.109)

    토닥토닥ᆢ위로해요
    아직도 예전의 상처가 얼마나 큰지ᆢ 아직도
    가슴깊이 남은듯

    그냥 ~~ 차단하고 연락 뚝~~ 추천해요

    원글님과 다른 과 ᆢ인간인데 다시 만날 필요도
    없고 그옛날일 끄집어내면 더 힘들어져요

  • 48. ..
    '26.6.14 2:01 PM (58.29.xxx.80)

    전화해 말하면 뭐해요
    그런 사람은 자기 잘못 잘 몰라요
    교묘히 원글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죠
    뒷목 또 잡지 마시고
    조용히 쌩까세요.
    원글님의 이너 피스를 위해~!

  • 49. ...
    '26.6.14 2:02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을 보면 여전히 그들 혀끝에 휘둘리고 손아귀에 잡혀 있는 것 같아요.
    전화해서 뭐하시게요? 원글님이 원하는 대답을 해주기는 커녕, 원글님이 하고 싶은 말도 다 씹히다 못해 반박만 실컷 들을텐데, 그것도 각오할 수 있으세요?

  • 50. ㅇㅇ
    '26.6.14 2:03 PM (106.101.xxx.227) - 삭제된댓글

    스키여행 거짓말 간병보다 친구 불러 별장 파티가 더 충격이죠. 간병후에는 그래도 만나던 사이였고. 친구한테 거짓말하고 불렀다는건 용서가 안됩니다. 그 사실도 한참 후에 알았고요. 그 친구도 제가 당연히 여행갔다 생각했어서 엄청 충격이었다고 했어요. 다시 어울릴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고요. 니들이 날 개똥취급하고도 아직도 모르는구나. 내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 모르는구나....그걸 알려주고 싶을뿐입니다

  • 51. ...
    '26.6.14 2:04 PM (58.230.xxx.94)

    사건반장 제보 좋네요
    스토리가 기막혀서요
    부부가 쌍으로 그랬다니
    쿵짝이 잘 맞아서 계속 잘먹고 잘 사나보죠

  • 52. dgrjfx%%_%"
    '26.6.14 2:04 PM (116.121.xxx.37)

    만나서 팩폭하면 눈멀뚱깜빡이며.. 몰랐어.그때얘기하지그랬어.
    더 화딱지나게 만들고 님을 이상한 인류로 봅니다
    그냥 개쌍무시하고 넘기기엔 감정덩어리가 똥떵어리같이 더러우니
    (문자는 느려요.).전화해서 속사포로 퍼부으면서 애드립 뻑더개씹장생쌍욕으로 양념치면서 쳐바르고 뚝!차단!
    노트에적어서 일사포로 해도 도움됨.

  • 53. 분하고 억울해도
    '26.6.14 2:06 PM (58.123.xxx.22)

    그쪽의 일방적인 연락에 목소리 들었는데 뭘 또 통화합니까!

    사과든 변명이든 그사람 사정이고 원글과는 인연 끝났으니

    아무것도 하지말고 차단하라구요!!!!!

  • 54. ...
    '26.6.14 2:06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을 보면 여전히 그들 혀끝에 휘둘리고 손아귀에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걔네들이 하는 변명 따위가 뭐가 중요해요? 변명 잘 하면 그 동안 쌓여있던 분노가 누그러질까요?

    전화해 봐야 원글님이 원하는 대답을 해주기는 커녕, 원글님이 하고 싶은 말도 다 씹히다 못해 반박만 실컷 들을텐데, 그것도 각오할 수 있으세요?

    얼마나 속이 상하면 10년 동안 덮어뒀다 뿐이지 감정이 하나도 해결되지 않은건데,
    원글님 마음이나 잘 다독여 주세요. 원글님은 그 사람들에게 할만큼 했어요.

  • 55. ....
    '26.6.14 2:07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을 보면 여전히 그들 혀끝에 휘둘리고 손아귀에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걔네들이 하는 변명 따위가 뭐가 중요해요? 변명 잘 하면 그 동안 곪아있던 상처가 치유될까요?

    전화해 봐야 원글님이 원하는 대답을 해주기는 커녕, 원글님이 하고 싶은 말도 다 씹히다 못해 반박만 실컷 들을텐데, 그것도 각오할 수 있으세요?

    얼마나 속이 상하면 10년 동안 덮어뒀다 뿐이지 감정이 하나도 해결되지 않은건데,
    원글님 마음이나 잘 다독여 주세요. 원글님은 그 사람들에게 할만큼 했어요.

  • 56. ....
    '26.6.14 2:08 PM (203.166.xxx.25)

    원글님 댓글을 보면 여전히 그들 혀끝에 휘둘리고 손아귀에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걔네들이 하는 변명 따위가 뭐가 중요해요? 원글님이 나 상처 받았다고 터뜨리면 곪아있던 상처가 치유될까요?

    전화해 봐야 원글님이 원하는 대답을 해주기는 커녕, 원글님이 하고 싶은 말도 다 씹히다 못해 반박만 실컷 들을텐데, 그것도 각오할 수 있으세요?

    얼마나 속이 상하면 10년 동안 덮어뒀다 뿐이지 감정이 하나도 해결되지 않은건데,
    원글님 마음이나 잘 다독여 주세요. 원글님은 그 사람들에게 할만큼 했어요.

  • 57. ...
    '26.6.14 2:08 PM (222.236.xxx.238)

    그런 사람들 특징이 옛날 일을 지금까지 맘에 담고 그러고 있냐는둥
    님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서 공격해요. 대화의 본질에서 교묘히 빠져나가면서 계속 우위에 있으려고 할 가능성 크고 거기에 절대 말려드심 안돼요. 중심 딱 잡고 내 할 말 하고 들을 말 다 들음 경고 날리고 미련없이 끊으세요.

  • 58.
    '26.6.14 2:09 PM (49.167.xxx.252)

    남편도 같은 생각이예요?
    혼자서 영악한 둘을 못 이겨먹을것 같은데.
    만나서 난리칠까요 그냥 끝낼까요 물어보는거 보니 아직 멀었네요.
    뒤집어 놓을수 있다 싶음 만나고 아님 전화로 성질내고 끝내요. 핑계대고 하면 못이겨요.

  • 59. 하푸
    '26.6.14 2:09 PM (121.160.xxx.78)

    왜 거짓말했는지 꼭 듣고싶다고 하시는데
    이유를 들어봤자 그것도 또 거짓말입니다
    눈앞에서 본 일조차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삶의 방식이 다른 종족이니
    이해 혹은 납득이 아니라 멀리하셔야 해요
    들으면 들을수록 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 거짓말인지 감도 안올겁니다

  • 60. ㅁㅁ
    '26.6.14 2:1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당하는 인물들은 거개 이유들이있음
    수준이 그만큼인거

    이런인물은 좋은댓도 필요없어요

  • 61. ....
    '26.6.14 2:11 PM (218.51.xxx.95)

    으악 그것들 집에 가는 건 최악이에요~~~
    그것들 차에 타는 것도 안 됩니다~~~

    인 가신다니 다행이지만
    혹여나 그것들 나와바리에 몸소 들어갈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세요~~~
    앞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그것들이 무슨 짓을 할 줄 알고요.
    아무튼 직접 대면은 금물!!!

  • 62. ..
    '26.6.14 2:11 PM (223.38.xxx.124)

    그런사람 뻔뻔해요
    계속 이유 궁금해 히라고 차단했어요

  • 63. 바보가 아니면
    '26.6.14 2:12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나쁜짓하는 인간들은 교묘하게 말속에 본질을 흐립니다.
    당하거도 그런 사람을 보는 안목이 없음 계속 당하며 사는거죠.
    어리석게도 그것을 모르네요 ㅎㅎㅎㅎ

  • 64. 바보가 아니면
    '26.6.14 2:15 PM (58.123.xxx.22)

    나쁜짓하는 인간들은 교묘하게 말속에 본질을 흐립니다.
    당하고도 그런 사람류의 사람을 보는 안목이 없으면
    계속 당하며 사는거죠.

    어리석게도 그것을 모르네요 ㅎㅎㅎㅎ

  • 65. ...
    '26.6.14 2:17 PM (125.142.xxx.239)

    2대1로 만나면 님이 당해요
    그런인간들은 무시가 최고죠

  • 66.
    '26.6.14 2:18 PM (49.167.xxx.252)

    이런것까지 댓글로 알려줘요?
    답답한 양반일세

  • 67. 아니 진짜
    '26.6.14 2:19 PM (1.239.xxx.246)

    나 안 부르고 논게 10년이 지나도 이렇게 미칠거 같은 일인가요

  • 68.
    '26.6.14 2:20 PM (125.181.xxx.149)

    그쪽은 고단수인데
    따진다고 갔다 오히려 당하면 어쩌시려고요.

  • 69. 이게
    '26.6.14 2:22 PM (39.7.xxx.67) - 삭제된댓글

    무슨 제보감이에요..ㅎ
    이런 식으로 사람 이용하고 뒷통수치는 사람들이 천지삐까리인데..

    그리고 그 집 갔다가 무슨 봉변 당하면 어쩌려고 위험하게 거길 간다고 하시나요?
    ( 서로 감정격해져서 싸우다 무슨 일 날 수도.. 감금당하면 어쩌려고)

    저같으면

    그간 하고픈 말 문자로 다다다 속시원히 다 써서 보내고
    마지막에 82에 올린 글 댓글포함 링크하고 바로 차단.

    그러면 그 사람은 항변도 하나도 못하고 얼마나 답답할까요.ㅎ

    만나고 통화하고 엮일 것 하나 없이 일방통행으로 퍼붓고 끝.

    이렇게 하심이 최선이라 생각해요.

  • 70. 이건맞음
    '26.6.14 2:25 PM (118.235.xxx.5)

    댓글 읽어줘도 느끼는거 없어요.
    느낄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22

  • 71. ...
    '26.6.14 2:26 PM (211.235.xxx.230)

    가족도 아니고 남인데
    10년일의 분노 수준이 마치 며칠전처럼
    글쓰신분 너~무 피곤하네요
    그냥 십년전 알던 사람이 연락 한번 온걸로
    그동안 안보고 살았다면서
    대부분 댓글이 그냥 차단하고 만나지 말라는데
    조언이 싫다면
    본인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본전이 아무일도 없는거고
    아니면 한번더 찝찔한꼴 당하는거에요
    상대방이 미안하다고 한들 그게 진정성이 있을까요

  • 72. 아이고
    '26.6.14 2:26 PM (222.120.xxx.110)

    10년이나 되었으면 이제 그만하세요.
    님이 그당시 운이 안좋아서 호구잡힌거에요.
    거짓말한 이유를 이제서라도 듣고싶어하는게 이해안가요.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 뭐 피치못할 사정이라도 있을것같아요?
    그냥 님을 제멋대로 이용해먹은거에요.
    미친개한테 10년전에 물렸었는데 10년지나 뭐하러 미친개를 또 상대하나요.
    저라면 하고싶은말 문자로 보내고 바로 차단하겠구만요.

  • 73. ....
    '26.6.14 2:33 PM (223.38.xxx.115) - 삭제된댓글

    전화도 하지 마세요.
    원글님이 괴로웠다, 힘들었다만 표출될 거예요.
    원글님이 그들은 손바닥 위에 놓고 위에서 내려다 봐야지,
    여전히 동등 또는 그들을 원글님 위에 올려 놓고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돼죠.

    전화했어? 그러든 말든. 난 너희를 잊었거든, 발가락의 때로도 기억이 안나. 하하호호
    이래야 해요.
    원글님이 지금 즐겁고 행복해야 위너가 돼요.
    소싯적에 내가 너희를 좀 잘해줬지.
    지금은 바빠. 존재도 기억 안나.
    그런 분위기로 차단하세요. 전화도 하지말고요.

  • 74. 보내긴 뭘 보내라고
    '26.6.14 2:33 PM (58.123.xxx.22)

    글은 소통인데 사람이 아니면 무용지물 ㅋㅋㅋㅋㅋㅋㅋㅋ

  • 75. 전화금지
    '26.6.14 2:34 PM (223.38.xxx.115)

    전화도 하지 마세요.
    원글님이 괴로웠다, 힘들었다만 표출될 거예요.
    원글님이 그들은 손바닥 위에 놓고 위에서 내려다 봐야지,
    여전히 그들을 원글님 보다 위에 올려 놓고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돼죠.

    전화했어? 그러든 말든. 난 너희를 잊었거든, 발가락의 때로도 기억이 안나. 하하호호
    이래야 해요.
    원글님이 지금 즐겁고 행복해야 위너가 돼요.
    소싯적에 내가 너희를 좀 잘해줬지.
    지금은 바빠. 존재도 기억 안나.
    그런 분위기로 차단하세요. 전화도 하지말고요.

  • 76. 쓸개코
    '26.6.14 2:37 PM (175.194.xxx.121)

    답답하네요; 그 언니는 끝까지 자기중심적이잖아요.
    만나도 자기쪽으로 오라는데 원글님이 할 얘기가 많든 어떻든 그 언니가 주도하는대로 생각을 움직이고 있잖아요;;;;
    이미 끝난 사이 그러지 마시라고요.

  • 77. ...
    '26.6.14 2:43 PM (223.38.xxx.115)

    한때 어울려 놀았지.
    이런 마음으로 잊고 원글님 생활에 충실하세요.
    예전 얘기 해봤자, 원글님만 더 괴로와요

  • 78. 님아!
    '26.6.14 2:47 PM (175.118.xxx.4)

    님같은스타일 여기글을보니
    님은그들을만나면 따불로당해요
    그들의언변에 놀아날수있어요
    그냥 무시가답입니다
    상대말고 카톡ㆍ전번차단 남편도요
    그래야 그들은지들끼리 짓고까불다열내요
    그걸 님이받아칠맘이되는지요
    그래도 꼭만나야겠다
    그럼 만나세요
    뭘고민하는지

  • 79. 아이고
    '26.6.14 2:49 PM (211.198.xxx.156)

    순진하시네요
    한번 가서 조목조목 따져보세요

    원글님 생각엔 잘못을 깨닫고 미안해할것
    같아서 한번 해보고 싶은거겠지만

    그런사람들은 상상 이상으로
    이상하게 흑화되기도 해요
    괜히 건드렸다 싶게 싸움걸고
    온동네 소문내고 미친년처럼
    굴 수도 있다는건 왜 계산에 없나요??

    지옥문을 열수도 있다고
    사람들이 말해줘도
    궁금한거 못참고 열고 싶으면 다녀오세요

    그리고 원글님 입장에서
    억울하고 당한 세월이 안타까와서
    다른사람들이 화내주고 편들어준거지

    저같이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 언니가 그래도 뭔가 매력이 있든지
    재미가 있든지 했으니까
    저런 관계가 유지됐지 않나 싶은 생각이고
    거짓말 한 부분들도
    원글한테 솔직히 얘기하기 미안해서
    그랬다 하면 뭐 어쩔수 없는 것들이예요

    그냥 덮고 잊고 흘려보내길...

  • 80. 원글님
    '26.6.14 2:52 PM (58.123.xxx.22)

    별것도 아닌 인간탈 쓴 허접한 인간은 무시하고,
    이제 원글과는 상관없고 모르는 사람이잖아요.
    그렇게 사는 인간들은 또 어디선가 추접하게 살고
    그런 인생들 결말도 안좋아요.

    그나마 그런인간들과 정리된것을 정말 다행이라고 여기세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니 아아가 좋더라구요.
    주말 오후인데 시원한 음료마시고
    밖에 나가서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세요!

  • 81. 댓글
    '26.6.14 3:03 PM (211.36.xxx.160)

    읽어줘서 느끼는거 전혀없음

    전화도 안하는게 좋아요
    정 하고 싶으면 카톡보내요
    그리고 답장와도 2일 이후에 읽어요

    원글님 멘탈이 약해보여요
    휘둘릴거 같아서
    실시간반응 별로

  • 82. ....
    '26.6.14 3:09 PM (218.51.xxx.95)

    원글님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사람이 너무 착하면
    그걸 이용하는 악마가 꼭 나타나더라고요.
    이미 인생 수업료 비싸게 치루셨으니
    그런 것들에게 더 이상 엮이지 마시고
    님 가족과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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