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놓는 통 있죠?
그거 쏙 빠지는거 아시죠?
빨래 할때만 끼우는겁니다
노상 끼워놓고 열었다 닫았다 하는게 아니라요
그 통 빼서 닦는거야 당연하고
통 끼워져 있는 자리
핸드폰 후레쉬로 비춰보세요
난리나 있을거에요
다 닦으시고 앞으로 제 말처럼 해보세요..
그럼 안녕~
세제놓는 통 있죠?
그거 쏙 빠지는거 아시죠?
빨래 할때만 끼우는겁니다
노상 끼워놓고 열었다 닫았다 하는게 아니라요
그 통 빼서 닦는거야 당연하고
통 끼워져 있는 자리
핸드폰 후레쉬로 비춰보세요
난리나 있을거에요
다 닦으시고 앞으로 제 말처럼 해보세요..
그럼 안녕~
그거 노냥 끼워두는 겁니다.
세제통에 미생물 번식하면 세탁실 환기, 습도 및 온도 조절이 문제고요.
기본적으로 워싱소다를 빨래할 때 쓰세요.
액체세제 쓰다가 캡슐이 편해서 이것만 사용하는데도
빼서 청소해야 되나요?
한번 봐야 겠네요
세제통은 세탁 후에는 항상 열어놔야 해요.
그안에 곰팡이 생겨요
세제통은 항상열어놓는거고
냄새날땐 고무패킹 사이사이를 세제와 칫솔 물티슈등으로
박박 닦아야해요
세제통 삶기 기능 쓰면 깨끗하고
콤비는 건조하느라 고열되니까 깨끗하고요.
세재통을 열어봐야하는군요..
자동세재투입 썼는데 바꿔보야겠어요
드럼 세제통은 매번 빼놓을 필요없죠빨래 끝나면 세제통 열어놓니다.
1주에 1번 내지 1달 몇 번 주기적으로 빼서 솔질해 줘요.
세제통 안쪽 본체에 세제 냐려가는 부분에 때낀 것도 닦아주고요.
근데 유튜브보다가 세탁 전문가 말이 본인은 반드시
세제를 세제통에 넣지않고 세탁조에 직접 넣는답니다.
그러면 세탁기 관리하기 쉽다고 하네요
올해 20년된 드럼 세탁기를 바꾸고 세제통을 안써요.
그래도 안쓰면 열어놓구요.
잔수 라인과 먼지필터쪽도 물빼서 다 열어놉니다.
20년 세탁기가 냄새안나는 이유이죠.
드럼 세제통은 매번 빼놓을 필요없죠빨래 끝나면 세제통 열어놓니다.
1주에 1번 내지 1달 몇 번 주기적으로 빼서 솔질해 줘요.
세제통 안쪽 본체에 세제 냐려가는 부분에 때낀 것도 닦아주고요.
근데 유튜브보다가 세탁 전문가 말이 본인은 반드시
세제를 세제통에 넣지않고 세탁조에 직접 넣는답니다.
그러면 세탁기 관리하기 쉽다고 하네요
올해 20년된 드럼 세탁기를 바꾸고 세제통을 안써요.
그래도 안쓰면 열어놓구요.
잔수 라인과 먼지필터쪽도 물빼서 다 열어놉니다.
20년 세탁기가 냄새안나는 이유이죠.
추가로 패킹안쪽에 낀 먼지도 주기적으로 칫솔로 긁어 꺼내줘요
그럼 안녕~ 왤케 귀여우신거죠?
전 캡슐세제랑 고체세제 사놓은게 하도 많아
한달 넘게 아직도 세제통에 세제를 안넣어 봤어요.
두식구 일주일에 두번 정도 돌리는데 한 3년은
그리 쓸 것 같아요.
일체형이고 섬유유연제도 사용 안하는데 그러면
냄새 날 일은 없겠죠?
윗님. 냄새가 세제통에서만 나는게 아니라서요.
세제통 안거치고 그냥 세탁할 수건에 세제 좀 부어서 세탁하면 안되나요?
통돌이만 써서 잘 몰라서요
드럼으로 바꿀까하는데 세제통이 곰팡이 번식지라니 망설여지네요
저는 세제 그냥 통 안에 넣고요
세탁하고 나면 전용 마른 행주로 문이랑 고무패킹 사이 닦아요.
한동안 안 닦은적 있는데 곰팡이 생기더라고요;
처음 살때 기사님이 그부분 잘 닦으라는 이유가 있었어요.
그리고 곰팡이 생기면 키친타올에 락스 푹 적셔서 끼워두고 나중에 칫솔이나 수세미로 닦아요.
통세제로 한번씩 돌리고요.
그리고 세탁기 하단에 작은 문같은거 다들 있으신가요?
저는 처음 설치할때 기사님이 그 문 열면 작은 호스가 나오는데 그호스를 밖으로 빼서
정기적으로 물을 빼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호스를 빼면 물이 꽤 많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