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3 9:48 PM
(116.35.xxx.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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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분은 코가 마늘코인데
재산이 늘어나니 기부도 하시고 주변에 많이 베푸세요.
2. ….
'26.6.13 9:49 PM
(116.35.xxx.77)
제가 아는 분은 코가 마늘코인데
재산이 늘어나니 기부도 하시고 주변에 많이 베푸세요.
왕마늘코 젠슨황 볼때마다 그분 생각 나더라고요.
3. ...
'26.6.13 9:54 PM
(110.70.xx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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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냥 쉽게 쉽게 잘된다는 느낌주는 사람요.
달리고 뛰지도 않던데 먼저 도착해있는 느낌.
4. 00
'26.6.13 9:55 PM
(152.99.xxx.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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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냥 제가 남들이 봤을때 운좋은(?) 사람인데요, 다른사람이 안하는 준비를 하고, 안보는 자료를을 평소에 유심히 봅니다. 승진도 최고 빠르고, 부동산 투자도 잘되요...매일 새벽 종이 신문 보면서 뉴스들 체크하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아파트 임장 돌거나 모델하우스 보러 다니고,좋은 물건 나오면 현금들고 있다가 바로 사고, 승진가산점도 미리 확보해 두고 선배들 제치고 승진했어요. 대학은 우리과 20명 뽑는데, 제가 21등이었으나 제 앞에서 사람이 수능최저등급이 안되서 제가 합격했어요. (제가 내신관리를 진짜 잘했어요) 다른 사람들 보면 꼭 승진에 임박해서야 뭘 할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꺼(만) 잘찾아먹는다는 욕아닌 욕을 듣지만 왜 다른 사람들은 미리 미리 준비 안하는지 궁금해요.
5. 00
'26.6.13 9:56 PM
(152.99.xxx.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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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남들이 봤을때 운좋은(?) 사람인데요, 다른사람이 안하는 준비를 하고, 안보는 자료를을 평소에 유심히 봅니다. 승진도 최고 빠르고, 부동산 투자도 잘되요...매일 새벽 종이 신문 보면서 뉴스들 체크하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아파트 임장 돌거나 모델하우스 보러 다니고,좋은 물건 나오면 현금들고 있다가 바로 사고, 승진가산점도 미리 확보해 두고 선배들 제치고 승진했어요. 대학은 우리과 20명 뽑는데, 제가 21등이었으나 제 앞에서 사람이 수능최저등급이 안되서 제가 합격했어요. (제가 내신관리를 진짜 잘했어요) 다른 사람들 보면 꼭 승진에 임박해서야 뭘 할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꺼(만) 잘찾아먹는다는 욕아닌 욕을 듣지만 왜 다른 사람들은 미리 미리 준비 안하는지 궁금해요.
6. 00
'26.6.13 9:59 PM
(152.99.xxx.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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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남들이 봤을때 운좋은(?) 사람인데요, 다른사람이 안하는 준비를 하고, 안보는 자료를을 평소에 유심히 봅니다. 승진도 최고 빠르고, 부동산 투자도 잘되요...매일 새벽 종이 신문 보면서 뉴스들 체크하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아파트 임장 돌거나 모델하우스 보러 다니고,좋은 물건 나오면 현금들고 있다가 바로 사고, 승진가산점도 미리 확보해 두고 선배들 제치고 승진했어요. 대학은 우리과 20명 뽑는데, 제가 21등이었으나 제 앞에서 사람이 수능최저등급이 안되서 제가 합격했어요. (제가 내신관리를 진짜 잘했어요) 다른 사람들 보면 꼭 승진에 임박해서야 뭘 할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꺼(만) 잘찾아먹는다는 욕아닌 욕을 듣지만 왜 다른 사람들은 미리 미리 준비 안하는지 궁금해요.
기부은 한달에 만원이라도 꼭하고, 1+1, 2+1 이런물건살때면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하는 건있지만, 인격자 등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고 그냥 물건이 적재적소에 쓰여지는것이 속이 시원하기 때문이에요. 받는 사람들은 매우 고마워합니다. (본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서)
7. 00
'26.6.13 10:02 PM
(152.99.xxx.74)
그냥 제가 남들이 봤을때 운좋은(?) 사람인데요, 다른사람이 안하는 준비를 하고, 안보는 자료를을 평소에 유심히 봅니다. 승진도 최고 빠르고, 부동산 투자도 잘되요...매일 새벽 종이 신문 보면서 뉴스들 체크하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아파트 임장 돌거나 모델하우스 보러 다니고,좋은 물건 나오면 현금들고 있다가 바로 사고, 승진가산점도 미리 확보해 두고 선배들 제치고 승진했어요. 대학은 우리과 20명 뽑는데, 제가 21등이었으나 제 앞에서 사람이 수능최저등급이 안되서 제가 합격했어요. (제가 내신관리를 진짜 잘했어요) 다른 사람들 보면 꼭 승진에 임박해서야 뭘 할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꺼(만) 잘찾아먹는다는 욕아닌 욕을 듣지만 왜 다른 사람들은 미리 미리 준비 안하는지 궁금해요.
기부은 한달에 만원이라도 꼭하고, 1+1, 2+1 이런물건살때면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하는 건있지만, 인격자 등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고 그냥 물건이 적재적소에 쓰여지는것이 속이 시원하기 때문이에요. 받는 사람들은 매우 고마워합니다. (본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서)
예를 들면 제가 2+1하는 uv 자외선 차단 마스크를 운동할때 쓰려고 샀는데,, 갑자기 누가 피부과 시술을 해서 마스크가 필요한 상황이 오고, 쟁여둔 마스크를 기다렸다가 주니까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8. ....
'26.6.13 10:03 PM
(39.117.xxx.39)
남 비방하지 않기
끊임없이 노력하기
9. ....
'26.6.13 10:13 PM
(211.234.xxx.166)
주변인들중 가장 잘살고 잘나가는?사람이라고 다들 말해주는 사람인데요
제가 노력하는건 뭐 다들 각자 하는일인것같구요
특징이라면....
기부를
아주 많이 합니다 정말 큰돈으로 해요
딱 정해놨어요 빅 5병원 어린이병동이요
저는 느끼지못했는데 오래전 친정엄마가 이모들한테 제 자랑하는걸 우연히 들었어요
쟤는 잘될수밖에 없다
그런 큰돈을 병원에 해마다 기부하는데 무슨일이 안되겠냐 라고 하시길래 아하?그런가?싶었네요
10. ..
'26.6.13 10:21 PM
(125.186.xxx.181)
사소한 일에도 감사함이 치트키예요.
11. ...
'26.6.13 10:29 PM
(211.209.xxx.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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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미리 대비, 준비하기
남 비방 안하기
어린이병동 기부하기
크든 작든 베풀기, 기부하기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기
주식하면서 요즘 어디다 기부했음 좋겠다 했는데
이런 글, 감사합니다
작은 일부터 해볼게요
12. ........
'26.6.13 10:31 PM
(118.235.xxx.180)
부모복 있는 사람이 남편복도 있고 자식복도 있는거 같아요
13. ㅇㅇ
'26.6.13 10:47 PM
(223.38.xxx.214)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기본이라 생각하고 사소한
배려(모르는 사람이 문만 잡아줘도)에도 감사하다고
꼭 인사해요
(서비스를 받는 입장인데도 꼭 감사하다는 인사하는데
가식이 아니라 진심임)
요행을 바라지 않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생각이나
남탓 안함
판단력이 빠른편이라 일의 우선순위 정하는데 능하고
선택과 집중을 잘함
본인 노력외에는 정서적, 경제적 결핍없이 사랑 많이 받고
자라 새로운일에 도전하는데 두려움이 없고 회복탄력성이
높은편이라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음
14. ..
'26.6.13 10:54 PM
(211.209.xxx.160)
미리 대비, 준비하기
남 비방 안하기
어린이병동 기부하기
크든 작든 베풀기, 기부하기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기
위에서 알려주신 것들 참고할게요
저는 스스로 운이 좋은 사람이란 생각을 해본적 없었어요
늘 치열하게 사는 사람이구나 고단하다 생각하는 편인데 그럼에도 이만큼 사는 것도 다행이다 감사하구나 싶네요 ㅎㅎ
주식하면서 작게 수익이 나면서 어디다 조금이라도 기부했음 좋겠다 했는데 도움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작은 일부터 해볼게요
15. ,,,,,
'26.6.13 11:28 PM
(110.13.xxx.200)
노력한 만큼 잘되는것도 다 운이 좋은거죠.
죽어라 노력해도 안되는 때는 안되요. 시기가 안맞아서..
다 때가 있다는 말이 괜히 진리가 아님.
16. ..
'26.6.14 12:22 A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잘 먹고 잘 사는 게 니 길이다~~하고 타고나는 거 같아요.
사람 바르고 정직 성실한데도 아둥바둥 사는 사람 많고요.
17. ..
'26.6.14 12:28 AM
(182.220.xxx.5)
돈이 많다고 운이 좋은건 아닌 것 같아요.
18. 하루를
'26.6.14 12:30 AM
(221.161.xxx.99)
최선을 다해 살아요.
나머지는 다 타고난 운.
19. 그냥
'26.6.14 1:11 AM
(118.235.xxx.76)
선한 기부 다 필요없이? 그냥 자기팔자 운이에요.
저 아는 상간녀는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하고 저 세상가게 했음에도
재혼해서 잘 삽니다. 본인 사업 잘 되서 강남에 건물 올리고 부업으로 카페도 냈는데 메뉴대박쳐서 잘 나가요. 남편시부모에게 사랑받고
하는 일마다 잘되고.. 주변에 따르는 사람도 많고.. 재복 인복 다 갖춤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있고 조금만 신경써도 잘되는 사람 있고 그냥 운입니다.ㅡㅡ
20. ..
'26.6.14 7:49 AM
(211.209.xxx.160)
운이 좋은 사람 되보려고 위애 쓰신 내용들을
해보려 하는거 보다는 저렇게 사는 사람이
첨 괜찮은, 좋은 사람이다 싶어서 한 두개라도
한 두번이라도 해보려구요
그런 분들이 가까이에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21. 이 글 읽고
'26.6.14 10:40 AM
(223.62.xxx.100)
방금 기부 신청함.
22. ᆢ
'26.6.14 2:39 PM
(121.167.xxx.120)
자기 팔자가 70%는 좌우해요
23. ㅇㅇㅇ
'26.6.14 6:09 PM
(118.235.xxx.139)
저 운좋다는 얘기 많이 듣는편인데요
일단 남에게 피해 끼치지않기
내가 손해보더라도 상대에게 폐 안끼치기
사소한 일에도 고맙다는 표현잘하고
잔머리 굴리면서 내 이익 챙기는 짓 안해요
자랑하는 짓 정말 안하는 편이구요
그래서 음흉하다는 말도 듣을때있지만
나와 다른 형편의 타인들에게 자랑늘어놓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