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배 너무 나와서 옷도 작고 답답해서 저녁이라도 적게 먹자. .하고 밥을 쥐똥만큼 떴는데 오마이가뜨 . . 아이 주려고 삼겹살 도너츠를 아이가 본체만체 하길래 한 입만 딱 먹자 하다가 순식간에 두 개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달고 느끼하다며 밥 리필 + 오이지와 짠.오징어조림 원샷 . 미쳤나 봐요. . . 숨이 안쉬어지네요 ㅜㅡㅜ
다욧해야하는데 밥+ 꽈배기를 두개나
으악 조회수 : 778
작성일 : 2026-06-13 20:29:34
IP : 115.138.xxx.15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6.13 10:32 PM (211.208.xxx.199)아웅 왜그래쪄여. 내일부터는 절대 안돼요.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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